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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들 죽이고 자신은 투신 자살.
주식 빚이 2억이라니..
...주식은 자금 여유가 있을때 하고
손해 많이 안보도록 조심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주식 문외한은 생각해 봅니다만..
이런 비극도 있다니...ㅠ
그러니까 이 시발롬들아 내가 예전부터 뭐라 하더냐. 빚내서 주식, 코인 하지 말랬지. 그리고 이번 정부에서 빚내서 투자하라고 시부린 개새끼들 좃 잡고 반성해라. 이 씨발롬들이 남의 가정을 개박살냈네. 야이 시발롬들아. 내가 주식책 써서 파는 놈들이나 주식 강의하는 개새끼에게 개쌍욕을 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냐. 니덜 1찍들 내 앞에서 한번만 더 재명이 쉴드치면 죽여버리는 줄 알아라. 순영형, 석영햄, 박진수는 제외다. 아~ 진짜. 사람이 완벽할 순 없군.
게시판에 왠 욕설?? 욕 안하고도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피력할 수 있잖아? 불쾌하네
얼쉰. 제발 정신 좀 차리소. 진짜 성질같으면 그냥 확.
내가 무슨 정신을 차리라고?
그냥 확 어쩔려고??
폭력을 쓰려나??
지금 저게 기사가 날 정도면 피해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댓글에 걸린 내 개쌍욕이 그리도 거슬립니까. 뭐가 중한지 안 보입니까. 내가 무엇에 열이 받아 이러는지 맥락을 모르냐구.
거슬리지. 꼭 욕을 사용해야 하나?
욕 안하고도 뜻을 전달할 수 있는데 왜 ??
난 지금 내 가족 일처럼 열이 받아 있는데 기껏 한다는 소리가 욕을 안 하고도... 으이거 시발꺼 진짜
열 받았다고. 쌍욕을 막해도 된다는 생각이 이해가 안됨. 욕하는 상대방을 정확히 지적하든지. 전체 1찍을 두고 쌍욕을 하는게 부적절하다고 생각.
뭐요 도대체. 이런 기사를 갖고 오면서 평정심이 유지가 돼요? 저 친구들이 내 주위에서 흔히 마주치고 인사하는 이웃들 아닙니까. 근데 마음이 편안해요?
윤짜장, 조희대 , 지귀연에게는 천날만날 분노를 하면서 빚투를 부추긴 현정부 인사들에게는 왜 분노가 안 생기냐구. 그래서 정신 좀 차리라고 한거요.
누가 편안하다고 했나? 글 말미에 분명히 유감을 표했는데..
뭔 유감? 그냥 좀 안 됐네 하는 그런 감정? ㅠㅜ 이 따위 문자질이 진정성 있는 유감이냐구.
왜 남들이 반드시 봉사마. 똑같이 느끼고 생각해야 한다고 단정하는가?
내가 이 자게 킹이니까.
ㅋㅋ 내가 졌다 봉사마. ㅎㅎ
1990년대: 1990년 주가 폭락 시기, 주식 투자 실패를 비관한 40대 남성이 투신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IMF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 말에도 증시 침체로 인한 투자자의 자살 소식이 있었습니다. 2000년대: 2000년대 중반에도 주식 투자 실패로 인한 공무원, 회사원 등의 자살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 증시가 폭락했을 때는 주식 투자 손실을 비관한 개인 투자자 및 증권사 직원의 자살이 잇따랐습니다. 2010년대 이후: 2010년,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국내 증시가 급격히 하락했을 때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었습니다. 2015년과 2023년에는 주식 투자 실패 후 가족을 살해하거나 일가족 동반 자살을 시도하는 비극적인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은 특정 정권의 정책보다는 세계 경제 위기나 국내 증시의 급격한 변동성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통계적으로도 2008년 10월 주가 폭락 당시 투자자들의 자살률이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008년 누가 대통이더라? 글고 얼쉰한테 넘 막나가는 거 아녀… 최소한 지킬 건 지키고 선은 넘지 맙시다!
윤멧돼지 정권서 전세 사기로 피해본 청년층이 수백명에 자살자가 여럿 나와도 나 몰라라하던 개쌔끼도 안 까이는데 봉사마 이때 분노했나???
윤석열 ‘청년, 청년’하더니 전세사기엔 침묵… 이 대통령 “전세사기 피해자 ‘선구제 후회수’ 약속 ”
전세사기 기사를 보고 평정심이 유지가 돼? 저 친구들이 내 주위에서 흔히 마주치고 인사하는 이웃들이고 동생들 아닙니까. 근데 마음이 편안해요?
하여튼 남을 해쳐서라도 자신의 배를 불리려는 인간들을 미워해야..그들이 조금이라도..주춤할겁니다
주가 조작범을 영부인으로 모시는 인간들이 할 얘기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