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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빚 2억에 투신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25-12-12 19:12:36
추천수 2
조회수   262

제목

주식 빚 2억에 투신

글쓴이

염일진 [가입일자 : 2011-11-12]
내용

9살 아들 죽이고 자신은 투신 자살.



주식 빚이 2억이라니..



...주식은 자금 여유가 있을때 하고



손해 많이 안보도록 조심하는게 좋은게



아닌가 주식 문외한은 생각해 봅니다만..



 



이런 비극도 있다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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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희 2025-12-12 19:46:23
답글

그러니까 이 시발롬들아 내가 예전부터 뭐라 하더냐.

빚내서 주식, 코인 하지 말랬지.

그리고 이번 정부에서 빚내서 투자하라고 시부린 개새끼들 좃 잡고 반성해라.

이 씨발롬들이 남의 가정을 개박살냈네.

야이 시발롬들아.

내가 주식책 써서 파는 놈들이나 주식 강의하는 개새끼에게 개쌍욕을 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냐.

니덜 1찍들 내 앞에서 한번만 더 재명이 쉴드치면 죽여버리는 줄 알아라.

순영형, 석영햄, 박진수는 제외다.

아~ 진짜.

사람이 완벽할 순 없군.

염일진 2025-12-12 19:18:08
답글

게시판에 왠 욕설??
욕 안하고도 자신의 의견을 얼마든지 피력할 수 있잖아?
불쾌하네

강봉희 2025-12-12 19:20:12

    얼쉰.

제발 정신 좀 차리소.

진짜 성질같으면 그냥 확.

염일진 2025-12-12 19:22:19
답글

내가 무슨 정신을 차리라고?

염일진 2025-12-12 19:22:46
답글

그냥 확 어쩔려고??

염일진 2025-12-12 19:23:00
답글

폭력을 쓰려나??

강봉희 2025-12-12 19:26:31
답글

지금 저게 기사가 날 정도면 피해자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댓글에 걸린 내 개쌍욕이 그리도 거슬립니까.

뭐가 중한지 안 보입니까.

내가 무엇에 열이 받아 이러는지 맥락을 모르냐구.

염일진 2025-12-12 19:27:11
답글

거슬리지.
꼭 욕을 사용해야 하나?

염일진 2025-12-12 19:27:53
답글

욕 안하고도 뜻을 전달할 수 있는데
왜 ??

강봉희 2025-12-12 19:29:40
답글

난 지금 내 가족 일처럼 열이 받아 있는데 기껏 한다는 소리가 욕을 안 하고도...

으이거 시발꺼 진짜

염일진 2025-12-12 19:32:24
답글

열 받았다고. 쌍욕을 막해도 된다는 생각이 이해가 안됨.
욕하는 상대방을 정확히 지적하든지.
전체 1찍을 두고 쌍욕을 하는게 부적절하다고 생각.

강봉희 2025-12-12 19:33:01
답글

뭐요 도대체.

이런 기사를 갖고 오면서 평정심이 유지가 돼요?

저 친구들이 내 주위에서 흔히 마주치고 인사하는 이웃들 아닙니까.

근데 마음이 편안해요?

강봉희 2025-12-12 19:45:24
답글

윤짜장, 조희대 , 지귀연에게는 천날만날 분노를 하면서 빚투를 부추긴 현정부 인사들에게는

왜 분노가 안 생기냐구.

그래서 정신 좀 차리라고 한거요.

염일진 2025-12-12 19:34:58
답글

누가 편안하다고 했나?
글 말미에 분명히 유감을 표했는데..

강봉희 2025-12-12 19:38:33

    뭔 유감?

그냥 좀 안 됐네 하는 그런 감정?

ㅠㅜ 이 따위 문자질이 진정성 있는 유감이냐구.

염일진 2025-12-12 19:37:28
답글

왜 남들이 반드시 봉사마. 똑같이 느끼고 생각해야 한다고
단정하는가?

강봉희 2025-12-12 19:39:33
답글

내가 이 자게 킹이니까.

염일진 2025-12-12 19:41:16

    ㅋㅋ
내가 졌다
봉사마.
ㅎㅎ

최광용 2025-12-12 20:32:15
답글

1990년대: 1990년 주가 폭락 시기, 주식 투자 실패를 비관한 40대 남성이 투신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IMF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 말에도 증시 침체로 인한 투자자의 자살 소식이 있었습니다.

2000년대: 2000년대 중반에도 주식 투자 실패로 인한 공무원, 회사원 등의 자살 기사가 보도되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 증시가 폭락했을 때는 주식 투자 손실을 비관한 개인 투자자 및 증권사 직원의 자살이 잇따랐습니다.

2010년대 이후: 2010년, 2011년 유럽 재정위기 등으로 국내 증시가 급격히 하락했을 때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었습니다. 2015년과 2023년에는 주식 투자 실패 후 가족을 살해하거나 일가족 동반 자살을 시도하는 비극적인 사건들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사들은 특정 정권의 정책보다는 세계 경제 위기나 국내 증시의 급격한 변동성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통계적으로도 2008년 10월 주가 폭락 당시 투자자들의 자살률이 급증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최광용 2025-12-12 20:35:21
답글

2008년 누가 대통이더라?
글고 얼쉰한테 넘 막나가는 거 아녀… 최소한 지킬 건 지키고
선은 넘지 맙시다!

최광용 2025-12-12 20:41:35
답글

윤멧돼지 정권서 전세 사기로 피해본 청년층이 수백명에 자살자가 여럿 나와도 나 몰라라하던
개쌔끼도 안 까이는데 봉사마 이때 분노했나???

최광용 2025-12-12 20:43:48
답글

윤석열 ‘청년, 청년’하더니 전세사기엔 침묵…


이 대통령 “전세사기 피해자 ‘선구제 후회수’ 약속 ”

최광용 2025-12-12 20:45:45
답글

전세사기 기사를 보고 평정심이 유지가 돼?

저 친구들이 내 주위에서 흔히 마주치고 인사하는 이웃들이고 동생들 아닙니까.

근데 마음이 편안해요?

염일진 2025-12-12 20:52:08
답글

하여튼 남을 해쳐서라도 자신의 배를 불리려는 인간들을
미워해야..그들이 조금이라도..주춤할겁니다

장순영 2025-12-13 02:50:33

    주가 조작범을 영부인으로 모시는 인간들이 할 얘기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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