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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46037
실물 갱제는 나락으로 가고 있는데 그놈에 주가가 뭐시라꼬. 내 주위 이웃들이 직장에서 해고 되고 점빵을 접고 있는데 주가 상승이 그리도 좋나. 에휴 참내.
그러면 윤석열때는 주식도 폭락 경제도 폭락, 거기다 자기는 있는돈 없는돈 매일 갈취 했는데 그때는 어떻게 사셨기에... 아무 풀평이 없으시다 지금 불평하시는지?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시장 안정화 정책으로 국제적인 신뢰도 같이 올라간다는 소식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뭘 하던지간에 못마땅해 하는 사람은 어쩔수가 없지요. 그냥 그렇게 사는수 밖에..
주가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라의 백년대계를 준비할려면 기업 생태계의 한계에 직면한 이 낡아빠진 산업 구조 개편에 중점을 둬야 할 시기.
지난주 엠비씨 백분 토론 내용 추천합니다.
윤석열의 황당한 내란쿠데타로 바닥을 기던 우리나라 주가가 이재명 당선되고 제자리 찾아가는 중인데. 위에 강씨는 실물경제 나락 얘기나 하고잇으니, 그 나락 누구 책임일까? ㅎ 경제를 살리렜더니 간당간당하던 권력 영구화하려 정신 나간 내란쿠데타나 하니 나라 경제가 이 모양이지. 전적임 책임이 있는 윤석열에겐 책임 한마디 묻지도 않고 내수경기 나쁘다고 이제 취임한 이재명 탓을 하고있으니, ㅎ 알바들이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