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통령이 광주 내려가서 타운홀 토론회를
긴급히 열었죠.
그곳에서 무안. 공항참사 유가족 대표를 만나서
국토부의 무성의한 대응을 알게 되어
바로 시정을 명했고
숙원사업인 광주 군공항 이전문제를 토론했는데
전남도지사와 광주시장이 편 먹고
무안에다가 군공항을 이전시키려 1조원 제공
유혹을 내세웠는데
무안군수가 못미더워합니다.
전에도 말만 앞세운 예가 있었나 봅니다
광주 공항 이전 터에 개발이익 8천억 정도
나온다고 하니 이잼이 너무 낙관적이라고 지적하고..광주시장 임기가 끝나버리면 흐지부지
될수도 있다는 무안군수의 말에 힘을 실어
주네요.
그래서 대통령실에서 TF팀을 꾸려 정부차원의
보증하에서 해결해 보자는 의견을 제시하니
수십년 숙원사업이 단번에 해결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여기서 눈여겨 볼 점은 전남도지사와 광주시장의 행태입니다.
관료적으로 접근하여 끝까지는 책임지지 못하면서 무안 이전을 추진하려고 하니
갈등해소가 안된 점.
이런 것들이 이제껏의 공무원들의 마인드인가??
그리고 무안참사 유족들 보상도 국토부식의
대충하는 행정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
분명 원만히 해결했다고 해서 결제 해 줬는데
유독들 불만이 크다?
이런 것 보면 한때 원희룡이 장관으로 있었던
국토부는 정말 문제가 많다는 것..
한번 깊숙히 들여다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