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에 대한 실망은 겉으로는 평화를 외치면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을 묵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전쟁을 끝내겠다고 했죠.
그래서 유권자의 마음이 움직였다고 보는데요.
막상 집권하자 노골적으로 확전시키는 군요.
내부 불만을 전쟁으로 환기하는 전형적인 독재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모습에 비교하자면 윤이 멍청하고 반쯤 미쳐서 그랬지.
똑똑한 놈이었으면 북한과 전쟁이라도 났을 거예요.
미국에서도 탄핵이 되야해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