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나라 에너지 파이프라인의 큰 축인 중동지역에서 3차 세계대전 확전까지 걱정할만한 전쟁이 발발했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거 아닌가요?
>>> 한국 정부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는 상황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2025년 6월 13일 공식 논평을 통해 한국 정부는 상황을 악화시키는 모든 행동을 규탄하며, 모든 당사자들에게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이란 일부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한국 외교부는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긴장 완화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촌 반응을 보면,
UAE, 사우디, 오만, 카타르, 이집트, 요르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대부분의 이슬람권 국가들은 당연히 이스라엘을 규탄한 반면, 나토와 유럽 등 서방권에서는 이번 공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자제를 촉구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일본]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은 이란 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이 진행되는 가운데 군사력 사용이 이루어져 깊이 유감이라며, 정부는 긴장을 고조시키는 이 행동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 우리나라 외신이고 일본 현지에서는
[岩屋外相、イスラエルのイラン攻擊「强く非難」]
每日新聞
2025/6/13 15:07(最終更新 6/13 15:07)
岩屋毅外相は13日の記者會見で、イスラエル軍によるイラン攻擊に對し、「わが國は事態をエスカレ-トする今回の行動を强く非難する。中東地域の平和と安定は日本にも極めて重要で、すべての關係者に最大限の自制と事態の沈靜化を强く求める」と强調した。
攻擊大象はイランの核關連施設も含まれ、米國とイランの核協議など「核問題の平和的解決に向けた外交努力が繼續する中、軍事的手段が用いられたことは極めて遺憾だ」とも述べた。
[유엔] 안토니우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중동에서의 어떠한 군사적 긴장 고조 행위이든 규탄했습니다. 특히, 이란 핵 계획의 지위에 대해 이란과 미국이 대화를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핵 시설물을 공격한 사실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사무총장은 양측이 최대한의 자제력을 보여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충돌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은 막도록 요청했으며, 만약 이 지역의 분쟁이 더 심해진다면 감당하기가 힘들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일본도 중국의 속국이고 유엔도 중국의 입김에 놀아나는 겁니까? 뜬금없는 비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