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스라엘이랑 이란 사이좋았어요..심지어 80년대 이란 이라크 전쟁때 이란공군의 미국제 공군기들은 이스라엘을 통한 부품수입 아니었으면 아예 운용을 못했을뻔 했죠...그런데 plo의 아라파트가 이란의 지원과 지지를 얻어내면서 그 관계가 완전이 끝난거 뿐이죠..
이런 국제관계에서 힘에의한 작용반작용은 넘 당연한거라....
그강 중동전쟁에서 4차에서 초기 이집트군의 활약 말고는
아랍쪽군대가 워낙에 지리멸렬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아랍측도
교훈을 얻은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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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봉희
2025-06-17 17:04:09
둘 사이 저리 된 거 호메이니가 원흉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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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전의
2025-06-17 17:44:21
아뇽..딱히용..그럼 이라크하고 전쟁할때..마국이 금수조치한 미제부품을 이란에 보내지도 않았죠...하지만 아라파트를 지지 지원하면서 관계가 파탄난거 뿐이죠..외교에서 영원한 적도..아군도.ㅡ아시잖아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