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근원은 영국입니다...2차대전동안 영국이 팔레스타인인과 이스라엘 양쪽 모두에게 독립을 약속했거든요...지금 중동의 헤게모니가 분열되어 있어서 그렇지...만일 미국이 버팀목이 없다면 사우디는 이란을 이기지 못하고 이란이 아랍권의 맹주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게 시아 수니 양파가 이스라엘을 밀어내자는 중지만 형성되면 아무리 핵을 보유한 이스라엘도 존립을 장담못할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앨은 항상 이란의 힘을 빼 놓을려고 하는것이죠...
미국은 이미 이라크에서 별 재미를 본 적이 없다보니.
이스라엘 로비만 없다면 바로 발을 빼고 싶어하죠..왜냐
갈수록 석유의존도는 낮아지고 자국의 석유는 차고 넘치고 대체 에너지도
빠방하다 보니요..
이스라엘은 존립이 걸리다 보니..어째든 미국을 끌고 들어갈려고 하는거구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