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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2WIPdjiJLc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57446&vdate= 여기 들어가보니 "모바일 청첩장이 뭔지도 모르는 개 병신"이라고 나오네요.
고생해~~~우린 쉬어도 되지? 그런데 윤거니는 왜 그렇게 봐준겨?
참말로... 어느 지인이 못 되 먹은 생각으로 끍어 올렸겠지.. 당사자들이 뭐 아쉬운 것 있다고 올릴 이유가 어디 있을까요... 뭐든 꼬투리만 뵈면 물고 늘어지는 근성 죽어야 버리지... 너무 잔치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것도 문제긴 하고... 대통령이 되신 분이 뭐가 아쉬울까 오히려 구더기 끓을까봐 안 올리겠다!!!
그냥 그런 정도의 수준인 사람들의 정신세계인듯요..
모바일 청첩장은 점조직처럼 직계나 친지가 아니면 공개되지 않는다는 걸 모르는 모지리들이 널려 있지요.
혹시, 모지리의 어원이, 아마도, 뭘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기에 모지리라고 불리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드네요. 이치를 잘 아시는 분들은 아지리 라고 불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3=3=3=3=>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