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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AV갤러리 > 상세보기 | 2021-01-02 17:06:06
추천수 1
조회수   782

제목

크리스마스 캐럴

글쓴이

강성일 [가입일자 : 2010-07-17]
내용
X-mas가 지난 지 열흘 가까이 지났지만,그때 올리지 못한 거 파적삼아 올려 봅니다.

캐럴의 고전적인 레파토리로 "빙 크로스비"와 "팻분"의 음반을 꼽을 수 있는데,와싸다의 판매자로서 "슈어 카트리지"에 정통한 "박영태"님의 주장마따나 저도 적극 공감한 부분이었습니다.
저에게도 이 두 음반이 있어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이 음반을 며칠 계속 들어 봤습니다.
녹음수준으로 보자면 毋論 현재의 녹음에 비할 것은 아니지만,당시의 녹음으로 정감이 있는 것이 음악감상의 즐거움에는 하등의 문제도 없었죠.
특히 "팻분"의 음반은 속칭 "빽판"에 가까운 것이었는데, 그의 "징글벨"은 - 가끔 TV에서 듣기도 하였지만- "징글벨"의 고전이라 칭할 만큼 듣기에 좋았습니다.(혹시 팻분의 깨끗한 수입반을 양도해 주실 분 연락 요망)

저는 켄우드社의 "KP-9010" 턴테이블을 가지고 있는데,s/n 비 90db의 놀라운 정숙도를 가지고 있는 기기로서 CD에 뒤지지 않는 정숙함을 표현합니다.
저는 이 턴테이블을 애지중지 아끼며 음악감상을 주로 LP로 하고 있습니다.
켄우드社의 제품은 이거 하나만이 제 마음에 듭니다.
이 턴테이블의 플래터는 오리지널이 아니고 무게 700g 업그레이드된 플래터로서,일본 야후경매에 눈에 띈 것을 얼른 잡아 채 온 것입니다.
플래터 모서리를 두껍게 깎아내어서 보기에도 더 좋아 보입니다.
CD도 가끔 듣습니다.
CDP는 "테마"와 "7080"을 사용하는데,역시 "테마"가 좀 낫더군요.
야마하社의 CDX-2000도 있는데, 현재 고장이라 수리를 하고 나면 수준급의 CDP로 탈바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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