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t7nkCVKxdLY?si=rZelgkv_OdxkN0Kq
작년 6월부터 코스피와 환율 폭풍 상승.
전세계 화폐중 마두로, 에르도안 동네 화폐 빼고 원화만 지속적으로 박살중
달러 인덱스 110일 때 1400원 찍었다고 개거품 물던 사람들
지금은 달러 인덱스가 100 밖에 안 되는데 1500원인데도 조용.
이 상황에 민생 지원금이라는 이름으로 돈을 또 푼다함.
최근 몇년간 푼 통화량이 미국보다 훨 많다함.
실물 갱제가 야금야금 박살 (예정된 수순) 진행이라 재정 투입은 어쩔 순 없고
대신 통화 정책으로 시중에 풀린 돈을 쪼여서 적절한 발란스를 맞춰야 하는데
나라 운명보다 자기들 철밥통 기득에만 눈까리가 돈 인간들이 과연.
쉴드질치는 사람들은 이란 전쟁때문에 환율이 이 지경이 됐다라 핑계질하겠지만
이미 전쟁 몇달 전부터 1500원 턱밑까지 왔다리 갔다리 한지는 오래됨.
환율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라간 시간보다
1500원에서 1600원 뚫는 시간이 더 짧을 수도.
언제쯤일지는 몰라도 환율 방어한다고 달러 푸는 것도 한계에 봉착하면
한은에서 급격한 금리 인상은 불가피해서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는 상황이 발생해
민생은 박살날 것으로 예상.
우리동네 큰 마트 벌써 2곳 폐업했다 마심.
산술적으로 주가가 2배 이상 올랐으면 마트 점빵 2개가 더 생겨도 모자랄 판에
왜 마트들은 줄어 드나.
고용없는 주가 상승은 누굴 위한 것인지 난 모르겠네.
일자리는 점점 줄고 구조조정은 가속화.
참으로 희안한 세상.
네이버에 가서 환율을 검색하면 원화 대비 각 나라들과의 환율이 나오는데
거기서 몇나라 골라서 10년간 환율 변화가 어땠는지 확인 요망.
원화만 개박살난지 한참 오래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