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붐이 일면서 똑딱이, 하이엔드 디카들이 다시 주목을 받았는데요.
레트로 중에 레트로 코닥 DC4800 디카를 영입한지 어느정도 되었습니다.
쟁여놓고 있다가 이번에 꺼내 정비해보았습니다.
가방, 배터리, 전용 충전기 셋트로 묶어놓았네요.

2003년 인가요? 출시당시 90만원(?) 50만원(?) 아무튼 고가의 카메라였습니다.
레트로 중에 레트로 코닥 다카는 DC4800과 DC290을 추천해봅니다.
잘 작동한다는 선에서요.
필름 카메라에 가장 가깝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 제목은 '조용하고 심심한' 입니다.



다음 사진 제목은 '역동적인' 입니다.




늦가을 무렵에 레트로 디카로 흑백의 명암에 빠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