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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 MK-Ultra 프로그램
시사종교 > 상세보기 | 2015-11-19 23:42:26
추천수 46
조회수   9,084

제목

CIA & MK-Ultra 프로그램

글쓴이

곽영철 [가입일자 : 2001-05-31]
내용

MK-Ultra 프로그램


David Livingstone, The Muslim Brotherhood 의하면, -카에다를 비롯한 이슬람 테러리스트는 마피아, KKK, 볼셰비키, 나치와 마찬가지로 일루미나티(300 위원회) City of London (런던 금융가) 사우디 왕가의 창조물입니다. 프리메이슨리의 본산이라 만한 "씨티 오브 런던" 연방 준비 은행과 스트리트, CIA 통하여 미국을 지배하고 있으며 시온주의 국가 이스라엘을 만들었습니다. 꼭대기에는 "윈저 가문" "로스차일드 가문"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자살 폭탄 공격은 고대 어새신으로부터 기원하는 와하비즘 & CIA 프로그램에 의해 창출되고 있습니다.

"-카에다와 같은 이슬람 급진주의 세력의 지도체는 독실한 이슬람 이스마일파로 보이지만, 사실은 이슬람을 속이기 위한 일루미나티 용병이다. -카에다, 탈레반, ISIS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 단체들 또는 간단히 "테러리스트", 19세기말 영국이 만든 무슬림 브러더후드로부터 기원하며, CIA "심리적으로 조종되는 암살자들" 양성하는 방법 "와하비즘" 전달해 사우디 왕가와 연결되어 있다."

우리는 가끔씩 CIA 고문 뉴스 듣고 있는데, 고문들은 자살 폭탄 테러를 벌이거나 잔혹한 테러를 벌이는 "프랑켄쉬타인" 이슬람 지하디스트들을 양성하기 위한 CIA 프로그램 MK-Ultra 의해 벌어지고 있습니다. MK-Ultra 트라우마를 심어 "심리적으로 조종되는 암살 로봇들" 양성하기 위한 "확장된 심문 방법", 트라우마를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 프로그램(Trauma-Based Mind Control Program)이며, 사우디 아라비아 와하비즘과 나치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당초 "페이퍼 클립 작전" 의해서 미국으로 들여온 수많은 고위급 나치 중에는 많은 선전 선동 전문가들(propagandists) 심리전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죠세프 멩겔레 개발한 MK-Ultra 프로그램은 1950년대 스코티쉬 라이트 프리메이슨리, CIA 영국/미국/캐나다 기타 정보기관, 각종 유엔 기구들과 함께, "타비스톡 연구소" 불리는 영국 심리전단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죠세프 멩겔레는 스탠리 큐브릭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서 독일계 유대인 과학자 그린바움(Greenbaum) 박사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1922 300 위원회 산하 조직 RIIA (Royal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 의해 런던 옥스포드 대학에 설립된 타비스톡 연구소는 2 대전 영국 육군의 심리전 사단이었습니다. 계획은 오래된 "이스마일 어새신(Assassin)" 세뇌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보통 "테러리스트"라고 알려진 마인드 콘트롤 선동 요원을 끈임없이 창조해내기 위함이었습니다.

타비스톡 연구소(Tavistock Institute) 300 위원회(올림피안스, 일루미나티) 운영하는 옥스포드 대학의 세뇌기관이며, 현대 시온주의, 제국주의, 세계정부, 월드 오더, 트랜스휴머니즘(신인류 창조: 프랑켄스타인, 터미네이터, X-men, 스타차일드) 관련한 모든 씽크탱크와 연구소들의 어머니이다.

이슬람 극단주의 살라피즘, 와하비즘은 프리메이슨리 조직 영국 정보부 MI6(007) 만들었고, 기독교를 파괴하고 시온주의 국가 이스라엘의 지지자 역할을 기독교 근본주의, 기독교 시온주의, 복음주의(Evangelist) 같은 새로이 생겨나는 수많은 종파가 타비스톡 연구소와 CIA "MK-Ultra" 프로그램에 의해서 만들어졌으며, 교회를 텅텅 비게 만드는 것도 프로그램의 목표이다. 그것은 기독교가 내부적으로 서로 견제하면서 하나로 뭉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고안된 "분리와 정복(Divide & Conquer)" 작전의 일환이었다.

서방의 많은 대형 교회들 또한 프로그램에 의해 만들어졌다. ·소형 교회들을 서서히 무너뜨린 다음에 이들을 하나로 묶는다면 "전시안"으로의 종교 통일이 가능할 것이다. 이들의 역할은 증오와 폭력을 부르는 인종주의를 퍼뜨리거나, 적그리스도 국가와 월드 오더를 세상이 지지하도록 만드는 것이며, 카발라의 메시아가 자신의 메시아라고 믿게끔 만드는 것이다.

아돌프 히틀러는 태비스톡 연구소의 전신인 "영국 군사 심리전 학교"에서 1911 1월부터 1913 5월까지 특수 훈련을 받았으며, 19세기 모세스 헤스와 티어도어 허즐에 의해 다듬어진 세계 정복 계획 임무를 부여받았다.

세계 역사, 종교, 문화를 인류의 기억에서 완전히 지우는 또한 프로그램의 목적이다. 세계 대전에 대한 사료가 거의 사라진 것은 프로그램 때문이며, 인류는 세계 대전이 발생했는지 아직도 모르고 있다. 세계 언론을 집어 삼킨 CIA 앵무새 작전 (Operation Mockingbird) 또한 프로그램의 하나이며, 일어나지 않았던 일을 일어났던 것으로 믿게 하거나 또는 반대로 만드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 헌법을 무너뜨리고, 조작된 역사를 주입함으로써 미국인들이 사유 기업 연방 준비 은행의 노예이며 중앙 은행은 위헌 기관이라는 것을 모르게 하는 또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연방 정부나 의회에서 이제 이상 헌법을 논하는 일은 없어졌다.

1952 CIA 사우디 왕족들로 구성된 무슬림 브러더후드와 협약을 맺고, CIA 국장 앨런 덜레스는 프로젝트 자금을 관리하는 아랍 상업 은행(Banque Commerciale Arabe) 스위스 로잔에 설립했습니다. 프로젝트는 195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세뇌된 미군 병사를 미국의 "유력 정치인들" 암살하는 용도로 사용하려는 공산주의의 계획하에 실행되었습니다. (민주당은 스탈린파이며, 공화당과 네오콘은 트로츠키파이다). CIA 미국 내부의 작전을 실행하려 처음에는 전직 나치 요원들을 이용하였지만, 결국에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악마에게 영혼을 파는 파우스트 거래의 일부분은 아마도 미국 정보 기관에 "심리적으로 조종되는 암살자들" 양성하는 방법 와하비즘을 전달해 사우디 왕가 지도자와 연결되어 있을 있다. 무슬림 브러더후드는 기술이 11세기 십자군 원정 당시, 사라센 국수주의자 무슬림들을 암살하기 위해서 심리적으로 조종되는 "외로운 암살자"들을 도입한 "어새신"이라는 잔인한 비밀 조직을 만들었을 완성되었다고 주장한다. "어새신" 기독교 침공자 "템플러 기사단" 협력하여 진보적 아랍인을 공격했으나, 결국에는 격퇴되었다."

트라우마를 이용한 마인드 콘트롤 프로그램(Trauma-Based Mind Control Program)이란 최면, 감각차단, 기억상실, 언어고문, 성고문, 전기고문, 마약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극도의 절망 상태로 모는 생체실험을 의미하며 자살 폭탄 공격자, 정보원, 암살자, 성노예로 활약할 인간 로봇을 끊임없이 창조해 내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에게 고양이를 목조르게 하고 거부하면 창살 감옥에 가둔다. 다시 목을 조르게 하면 어린이는 울기 시작한다. 다시 어린이를 가두고 뾰족한 것으로 찌르거나 전기 자극을 가한다. 울기 시작한다. 다시 가두고 자극의 강도를 올린다. 수차례 반복하다 보면, 울음을 멈추고 고양이를 목조르기 시작한다. 트라우마에 빠진 어린이는 속으로는 떨고 있지만 이제 눈만 마주쳐도 상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기 위해 준비한다. 성장한 어린이는 다양한 작전에 동원되며, 정치 지도자가 되기도 한다. FBI 관리하 디즈니 , 대중 음악 산업, 할리우드 "바빌로니안 노예 다루기" 프로그램을 돕고 있다.

MK-Ultra 자살 공격자들을 양성하는 심리 프로그램이며, 바그다드 북부 Abu Ghraib 교도소와 쿠바의 관타나모 수용소가 대표적인 양성소이다. 절망적인 단계로 모는 극심한 고문을 거친 다음 수용자에게 물어보면 "어젯밤 알라께서 오셔서 협력하라고 하셨다"면서 태도가 바뀐다. 프랑켄스타인이 탄생하는 것이다. " 매케인의 사병"으로 불리고 있는 -카에다 장군 Abdel Hakim Belhaj 이런 경우이며, 리비아 반군을 이끌고 가다피 정권을 무너뜨렸다.




CIA 적당한 어린이를 선발해 다양한 목적에 맞는 교육을 실행하고 대학에 보내거나 국제 기구에 자리를 마련해 주기도 한다. 2-30년이 흐른 3세계 등에서 쿠데타가 일어난다거나, 군소 정당이 급부상하는 갑자기 친미 자유주의 성향의 지도자가 등장한다면, 프로그램의 산물이라고 보아도 된다. 인권과 자유를 부르짖는 이들은 보통 대중들에게 인기가 높다. 걸프 수장국 지도자들이 대부분 경우이다.

백악관에서 벌어지는 각종 파티의 성노예들도 프로그램에 의해 공급되며, 유력 정치인, 주지사, 외국 지도자 등에게도 성노예를 공급하고 있다. 70년대 미국의 히피 문화도 프로그램의 산물이며, 대중의 현실 정치 감각을 무력화하고 허무주의에 빠지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 비틀스, 롤링 스톤스, 도어스 같은 록큰롤 그룹들이 프로그램의 산물이다.

대중의 뇌리에서 "홀로코스트 사기극" 잊혀지지 않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틀스의 "헤이 주드" 탄생했으며, SGT. Peppers"s Lonely Hearts Club band 앨범 표지에는 "최고의 사탄주의자" 알레스터 크롤리가 등장하고 있다. 인간 제물 봉헌으로 유명한 크롤리의 사탄주의는 블라바츠키의 신지주의와 함께 나치의 근본 사상이 되었다. 크롤리의 딸은 조지 H.W. 부쉬와 결혼한 바바라 부쉬이며, 모리슨의 아버지는 통킹만 사건을 조작하여 월남을 침공한 해군 제독 George Stephen Morrison이다.

미국 자유 인권 협회(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 ACLU) CIA 고문 프로그램 피해자 2명과 저체온증 사망자 1명의 가족을 대표해 "잔인한 고문 방법을 사용한 생체실험과 전쟁범죄" 저지른 죄목으로 2명의 CIA 정신분석학자 제임 미첼과 브루스 제센을 고소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케냐에서 납치된 탄자니아인, 파키스탄에서 납치된 리비아인 등이며, 법적 절차없이 불법으로 구금되고 있습니다. 소장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피실험자들은 나치가 하던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되었으며, 나체 상태로 사망한 피해자도 있다. 저항 대처법이라는 가짜 과학 이론이 고문을 정당화하려는 목적에서 사용되었으며, 개에게 감당할 없는 고통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의지할 없는 무기력증을 가르치는 실험 방법이 도입되었다. 정신분석학자는 최소 119 이상을 실험했으며, 프로그램의 설계, 실험, 수행에 대한 보상으로 8백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중앙 정보국 CIA

300 위원회의 사유기업인 CIA 나치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연방정부, 의회, 선거는 대중에게 민주주의가 있다는 허상을 심어주기 위한 장치이며, 실제로는 비밀 정보부가 정책을 집행합니다. 이것은 1-2 세계 대전, 한국전, 월남전, 이라크/아프간전, CIA 수행하는 전세계 쿠데타 동안의 미국의 해외 정책을 통해서나 연방정부 인사들과 미국 대사들이 대부분 CIA 요원이라는 점을 통해서 확인할 있는데, 미국은 실제로는 이중 정부 시스템이며 진짜 정책은 CIA 집행하고 있다고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스토리의 The-New-Underworld-Order 의하면, 클린턴 부부는 CIA 요원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의 CIA 코드명은 Queen Melusina, 콘돌리자 라이스는 Velvet Mushroom입니다. 조지 H. W. 부쉬는 CIA 책임자였으며, 그의 아들 조지 W. 부쉬의 부통령 체니(Cheney) CIA 마인드 콘트롤 프로그램 MK-Ultra 책임자였습니다.

1938, 미국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씨티 오브 런던" 라운드 테이블의 조종을 받는 윈스턴 처칠과 비밀 조약을 맺었다. 조약은 사실상 미국의 주권을 영국에 양도한 것으로써, 특수 작전 기구 SOE (Special Operations Executive) 미국 정책을 통제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연방 정부가 독자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는 된다", "미국 정보 기관은 영국의 요구에 따라 작전을 실시해야 하며, 취득한 모든 정보를 영국과 공유해야 한다", "대중들에 의하여 선출된 정치인들이란 어느 정도 대중들의 요구를 들어줄 밖에 없다. 그러나 민주주의란 허상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선거를 없앨 수는 없다. 따라서 비밀 조직을 통해서 정책을 집행해 나아가야 한다" 같은 것들이다.

조약을 실행하기 위해서, 루스벨트는 SOE-MI6 휘하에서 활동하는 전략 사무국 OSS 설립하기 위해 윌리엄 조셉 “Wild Bill” 도노반("미국 정보부와 CIA 아버지", 예수회 몰타의 기사단) 장군을 런던에 보냈다. 조약에 따라 전략 사무국 OSS(U.S. Office of Strategic Services) 영국 정보부 MI6(일명 007, 제임스 본드) 지부로 시작되었으며, OSS 전체 프로그램은 태비스톡 연구소 만든 가이드라인에 의해 활동하기 시작했다.

전략 사무국 OSS CIA 개명하고 알렌 덜레스(Allen Dulles) 국장이 되었다. 알렌의 형제 포스터 덜레스는 국무장관이 되었다. 포스터 덜레스는 베르사이유 조약에서 가혹한 전쟁 배상금을 부과 독일을 2 대전으로 몰아 일루미나티 핵심이며, 덜레스 형제는 뉴욕 유니언 뱅킹의 프레스콧 부쉬와 함께 나치 정권 수립의 일등 공신이다. 패전을 예감한 하인리히 히믈러는 예수회 동료 알렌 덜레스의 의사를 타진했고, 알렌은 탈출망을 구축해 주었다.

미국은 15만명의 나치들을 수입했던 "페이퍼 클립 작전" 당시, 나치 정보부장 라인하르트 겔렌 들여와 그로 하여금 자신의 조직을 전략사무국 내에 설치하게 했다. 히브리어를 유창하게 구사했던 크립토 유대인 겔렌은 역시 대부분 "사바테안 프랑키스트" 크립토 유대인들이었던 친위대, 돌격대 장교 수천명의 나치들을 들여와 "겔렌 조직" 만들었다. 조직은 100% 전원 나치로 구성되었으며, 유명한 유대인 학살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라인하르트 겔렌은 구류 캠프에 있던 350명의 독일군과 친위대 장교들을 선발했으며, 숫자는 "V-men"으로 불리던 4,000명의 비밀 요원들로 늘어났다. 중에는 "리용의 도살자" 알려진 클라우스 바르비, 아돌프 아이크만의 오른손이자 최종 해결(홀로코스트) 지휘자 알로이스 브루너, 최종 해결을 고안해 "반제 연구소" 소장이자 유대인 박멸 작전 전문 요원 에밀 아우그스부르크, 4 5 유대인들을 최종 처리하기 위해 아우슈비츠로의 이송을 지시하는 1943년의 명령서에서 그의 서명이 발견되고 있는 아돌프 아이히만의 직속 상관 게쉬타포 수장 하인리히 뮐러 포함되어 있었다. 조직의 공식 명칭이 "CIA" 이다.

1961 알렌의 CIA 프랑스 군부 극우파를 동원한 쿠데타를 시도했다. 샤를 골은 금을 강탈해가는 연방 준비 은행의 음모가 무언지를 깨달았고, 금을 되돌려 것을 요구했다. 골은 몬산토의 유전자 조작 식품과 씨앗도 거부했으며, 맥도날드도 거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쿠데타는 실패했으며, 알렌의 작업이라고 확신한 골은 케네디에게 항의했다. 당황한 케네디는 자신의 부족한 국정 장악력에 대해 사과했다. 알렌은 석유가 많은 북아프리카를 골의 프랑스가 소비에트로부터 지켜낼 없을 것이기 때문에 프랑스 정권이 교체되어야 한다고 변명했다. 케네디는 대통령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작전을 벌이던 알렌을 해고했지만, CIA 실질적으로 알렌의 지휘를 받고 있었다.

록펠러의 인척인 알렌과 포스터 덜레스 형제는 사사건건 시온주의의 계획을 무산시키고 있던 F. 케네디 제거 작전의 실무 책임자였다. 고분고분하던 아이젠하워와 달리 케네디는 핵전쟁을 노리던 쿠바 미사일 위기를 무산시켰고, 후르시초프와 평화 협상을 맺었으며, 이스라엘의 핵시설 폐기를 요구했고, 베트남을 공격하려 하지도 않았고, "유다 이자 부과 시스템" (Judaic Usury Banking System) 연방 준비 은행을 부수려 했다. 알렌 덜레스는 특수 작전팀을 조직했다. 프레스콧 부쉬의 아들 조지 H.W. 부쉬가 당시 달라스 현장을 모니터링하던 CIA 요원이었으며, 후일 국장에까지 오르게 된다.


NSA 본부, I"m watching you : 전시안(All Seeing Eye), 카발라의 상징답게 검은 육각면체, 블랙박스, 블랙큐브, 블랙 모노리쓰의 형상을 하고 있다. 카발라는 하나님으로부터 전해 받은 지혜/이성을 발산하는 검은 상자이며, 크라이스트를 지혜/이성으로 완전히 대체하길 원한다. NSA는 전세계인에 대해 전화, 이메일, 팩스, 송금 내역 사찰을 하고 있는 "전지전능한 눈"이며, 인큐텔에서 발전시킨 "Google"을 통해 완벽한 인터넷 통제를 원한다. 위키피디아와 함께, 구글이 진실이라고 믿는 자료를 우선적으로 제시하는 검색 알고리듬을 도입함으로써 검색자들이 부정확한 자료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거나, 구글이 진실이라고 믿지 않는 정보를 퍼뜨리는 사용자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정확한 자료가 완전히 제거된 인류의 "지식 창고" 또는 "지혜 창고"를 구축함으로써, 뉴 월드를 맞이할 신인류가 옳바른 역사 및 현실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NSA, CIA, FBI가 수집한 모든 정보는 결국 모사드로 최종 집결된다.

정권교체 시리즈

미국은 전세계에서 끊임없이 정권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어디선가 쿠데타가 일어난다면 그것은 100% CIA 작품이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비록 세계 여론을 가지로 정리하기 위한 시온주의의 부분이긴 하지만 위키피디아를 살펴 보면, CIA 전세계에서 최소 57 이상 쿠데타 성공시켰습니다.

1958 아브드 카림 카심 (Abd al-Karim Qasim) 장군이 쿠데타를 일으켜 이라크 왕조를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습니다. 카심은 소위 민족 경제, 자주 국방, 외세 배척을 주장하는 인물인데, 이런 인물들은 즉각 위험한 인물, 반미주의자, 공산주의자, 편집증 환자로 몰리게 됩니다. 카심이 300 위원회의 핵심기업 엑슨 모빌, 벡텔, BP (British Petroleum) 내쫓자 역시 타도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CIA 1961 카심 정권을 전복하기 위해 쿠르드 족을 무장시켜 이라크 정부와 싸우게 했습니다. CIA 평소 봐두고 있던 청년이 하나 있었습니다. CIA 카심을 제거하기 위해 당시 25살의 젊은 요원 사담 후세인 보냈지만, 총알이 빗나갔습니다. 이탈리아의 프리메이슨 랏지 P2 사담을 조종하고 있었습니다. 사담은 카이로로 피신하고, CIA 독립을 지원한다는 명분하에 쿠르드에 무한 지원을 하여 카셈과 싸우게 합니다.

쿠르드와의 전투로 이라크 정부가 충분히 소모된 1963, CIA 바트당(Baath Party, 이라크 나치당) 이용한 쿠데타 라마단 혁명 벌여 결국 카심을 살해하고, 사담 후세인을 다시 데려와 정권을 쥐어줍니다. 이제는 다시 쿠르드족을 잔인하게 탄압하게 합니다. 쿠르드 유전 때문이었습니다. 사담은 전수받은 기술을 사용하여 독가스를 뿌리는 잔인한 탄압을 했습니다. 이제 카심에게 쫓겨났던 서방의 석유기업이 다시 바그다드에 자리잡았습니다. 만약 쿠르디스탄이 탄생한다면, 쿠르드인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이 분명합니다. "사담 후세인 나쁜 ! 미국 덕에 독립했다."

사담은 정권을 쥐어준 미국에게 2번의 보답을 했는데, 미국을 대신해 이란-이라크 전쟁과 쿠웨이트 침공을 벌인 것입니다. 영국/미국은 사담이 이란을 공격하도록 하기 위해 각종 무기와 생화학전 기술, 기술을 지원하여 이라크군을 양성합니다. Bank of America, Bank of New York, Chase Manhattan 등의 연방 준비 은행, Manufacturers Hanover Trust 등이 엄청난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대량 살상 무기, Yellowcake 우라늄, 이동 생물학 무기 연구소, 화학 무기들이 투입되었으며, 이란-이라크 전쟁이 발발합니다. 무기들은 2003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로 공격받는 구실을 제공합니다.

쿠웨이트 침공은 실질적으로는 대리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담을 악마로 만들고 이라크를 침공해 1 걸프전을 만들었습니다. 2001년에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파괴한 , 이를 핑계로 2003 이라크를 침공해 (2 걸프전) 사담을 제거했습니다. 비행기 납치범들은 사우디 출신 카에다라면서 이라크가 목표가 되었을까.

사담이 베네주엘라, 이란과 함께 페트로 달러 체제에 도전하면서 오일 거래 화폐를 유로로 전환하려 했던 또한 주요 침공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모든 유전을 민영화해서 가져갔습니다. 전후 복구, 경제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엄청난 IMF 대출이 이루어졌으며, 감당할 없는 국가 채무로 자라날 것입니다. 성공적으로 채무를 심었습니다.

엄청난 석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는 베네주엘라의 차베스 역시 같은 이유로 독살당했습니다. 역시 독립적인 중앙 은행을 가지고 있고 자원이 많은 이란도 악마화되어야 했습니다. 이럴 선봉에 나서는게 이스라엘입니다. 네타냐후는 "핵무기 개발 의혹" 퍼뜨리면서 침공을 선동했습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역할이자 주어진 임무입니다. 그럴려고 만들었습니다.

침공후 연합군이 최초로 일은 이라크 모든 은행의 소유 구조를 해체하고, 중앙 은행을 영국 은행 휘하로 만든 것입니다. 영국 은행은 명목 화폐에 이자를 받는 유다 대부 시스템(Judaic Usury Banking System) 원조이며, 연방 준비 은행, 유럽 중앙 은행과 함께 로스차일드의 골드만 삭스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영국 은행, 연방 준비 은행은 종이에 숫자를 적어 대출하고 이자를 받습니다. 무에서 쿠폰이 무한히 창조되는 "카발라"입니다.

"당신이 무슨 권리로 쿠폰을 만들고 이자를 받는가?" "우리는 선택받은 민족이니까."

종이를 금이나 은으로 대체되지 않게 놓으면, 정부는 갚을 이자를 구할 데가 없으므로 다시 원대출자에게 빌려야 하는 노예 시스템이 됩니다. 절대성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 은을 없애야 합니다. 히틀러가 권력에 오른 1933 루스벨트는 취임하자 마자 금을 몰수했습니다. 금을 가지고 있다가 들키면 10년형을 감수해야 합니다. 나치는 유럽의 금을 몰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강제 노역으로 사망한 수용자들의 금이빨까지 철저하게 수집했습니다. 닉슨은 페트로 달러 시스템을 실행하면서 , 은이 달러를 대체할 없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IMF 사태 역시 금을 빨아가고 채무를 심는 작업이었습니다. 금들은 연방 준비 은행 지하 창고에 있다고 알려졌으나, 연준은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아마도 네타냐후가 깔고 앉아 있을 같습니다.

" 월드 오더" 매트릭스를 전세계에 깔기 위한 것입니다. 시스템에 대항하다 제거된 인물들로는 지저스 크라이스트, F. 케네디 등이 있습니다. 바이블은 유다를 싫어하고 이슬람도 유다의 이자 놀이를 금지하고 있으니 파괴되어야 합니다. 유대교 역시 "살인하지 말라" 십계명이 있으니 파괴되어야 합니다. 

2003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침공 이후 CIA, NED, 미국 대사관은 국가들에 발생한 권력 공백을 이용하여 -카에다, 탈레반으로 이루어진 "리비아 반군" 만들어 냅니다. 2011 민주화에 대한 민중들의 열망을 건드려 "아랍의 " 만든 , 리비아 반군과 나토를 동원하여 반시온주의자 가다피를 전복했습니다. 공식이 같습니다. "서울의 " 이후에 5.18 사태라는 피바람이 불었고, "아랍의 " 이후에도 피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리비아 사태 역시 침공후 가장 먼저 일이 모든 은행을 해체하고 로스차일드의 중앙 은행을 세운 것이며, 유전을 채갔고, 대수로를 파괴했습니다.

전세계 1000 정도의 미군 기지 배치를 보면, 전세계 유전의 배치와 매우 비슷합니다. 미군은 괴물 프랑켄스타인을 잡기 위해서 배치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원 수탈을 위해서 배치되어 있으며, 이에 협조하는 꼭두각시 정부가 있어야 하므로 끊임없는 정권교체 작업 벌이고 있으며, 미군 주둔(Boots on the ground) 명분을 위해서 "가짜 " 필요하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 순간에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때문에 미군을 철수할 없다는 "공산주의자" 미국 대통령의 거짓말이 전세계 TV 시청자들에게 뿌려지고 있습니다.

300 위원회(일루미나티, 로스차일드 카자리안 카르텔) 또는 영국, 미국, 이스라엘의 수법은 항상 같습니다. 약탈할 무언가가 있을 때에는 특정 사상이나 조직을 만들어 침투시킵니다. 나라를 이등분한다거나, 조각냅니다. 닫혀있는 나라를 열어젖힐 때에는 예수회 사제를 들여보내 틈을 벌립니다. "쇼군"이나 "미션" 같은 영화에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민주, 자유와 같은 사상을 가르칩니다. " 나라는 썩었다!"라는 구호는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마어마한 호소력을 가지고 있는 영원한 테마입니다. 대중들은 전제군주를 반대하기 시작하면서 문이 열립니다. 군주를 제거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사무라이를 들여보냅니다.

무력이 필요할 때에는 시온주의 언론을 동원하여 상대 지도자를 악마화합니다. 보통 가장 쉬운 것이 "인권" 가지고 떠드는 것입니다. 다음 가짜 깃발 작전(false flag terror attack) 벌입니다. 철저한 경제 봉쇄를 하여 굶게 만듭니다. 이제는 언론의 융단폭격 캠페인을 통해 여론을 뒤집습니다. 국민을 굶기는 지도자라고 공격합니다. 노암 촘스키가 서방 언론을 "무기"라고 부르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여론이 형성되면, 의회는 공격안을 승인합니다. 스트리트의 지배를 받는 의원들은 모두 세심한 검토를 거쳐 선택되었던 인물들이며, 침공으로 이익을 얻는 군산 복합체, 에너지 기업, 거대 은행, 거대 다국적 기업의 지원 없이 다음 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갈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브러더에 저항하는 사람들을 제거하는 프로그램이 존재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드디어 공격이 시작되고, 다수의 민간인 희생자는 필수입니다. 침공후에는 꼭두각시 정권을 세워 놓고 자원 약탈, 중앙 은행 설립, 채무 심기, 민영화 빨대를 꽂아 놓습니다. 자신들이 들어갔으니 이제 경제 봉쇄가 풀리고 돈이 돌기 시작합니다. 고층 건물이 올라가기 시작하고 경제가 발전하기 때문에, "미국이 들어가서 됬다"라는 착시현상이 발생합니다.

이제 수년 또는 수십년이 흘러 장기집권한 꼭두각시들이 인기가 떨어져 정권을 지킬 없거나, 나이가 들어 교체시기가 되거나, 자국 이익을 챙기기 시작한다거나, 자국 산업을 보호한답시고 시장을 개방하지 않거나, 자기 주장을 하기 시작하면 다시 다른 꼭두각시로 바꿉니다. 꼭두각시를 하겠다는 후보들은 줄을 있습니다. 다양한 선거 개입 수단을 사용하여 정권을 바꾸거나, 이게 용이하지 않으면 쿠데타를 벌입니다. 피바람이 필수입니다.

대치하고 있는 시위대를 흥분시키기 위해서 나토의 글라디오 작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2014 우크라이나에서도 글라디오 팀들의 저격수들이 시위대와 진압경찰을 동시에 사격하여 "대혼돈" 창조하였었습니다. 여기에서 "키에프 네오나치 정권" 탄생하였습니다. 정권들은 잔인한 압제를 펼쳐 대중들의 입을 틀어 막습니다. 여기에 전시안이 동원됩니다. 물론 전시안은 다양한 종교의 겉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미국은 독재자들을 비난하면서 압력을 가하는 모양새를 취함으로써, "민주주의 수호자"로써의 이미지를 지켜 나갑니다. 그러나 꼭두각시들이 무언가 잔인한 탄압을 하기를 원하는데, "인권" 명분으로 쥐고 흔들 있을 아니라 향후 꼭두각시가 마음에 안들 다시 교체하기 위한 공격 거리를 가질 있기 때문입니다. 작전들이 참으로 정교한 것은, 약탈자들은 항상 희생자들에게 구원자, 보호자로 인식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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