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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헤딘
시사종교 > 상세보기 | 2015-11-19 21:52:47
추천수 31
조회수   9,314

제목

무자헤딘

글쓴이

곽영철 [가입일자 : 2001-05-31]
내용

무자헤딘 (Mujahideen)


브레진스키
& CIA

소위 "공식 버전" 의하면, 이슬람 무장단체 무자헤딘은 1979 아프간을 침공한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오사마 라덴이 만든 저항 단체입니다. 무자헤딘은 소련과 "10 전쟁" 벌였고, 결국에는 소련을 물리치는데 성공했습니다. 미국은 "10 전쟁" 동안 무자헤딘에게 자금과 무기를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공식 버전은 "거짓말"입니다. 당시 CIA 국장이었던 로버트 게이츠(Robert Gates) 그의 회고록 "From the Shadows"에서 다음과 같이 회고했습니다. "공식 버전과는 달리 무자헤딘은 소련의 침공 시점보다 6개월 이전에 이미 만들어졌으며, 소련을 유인하여 월남전을 만들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소련을 수렁으로 끌어들이려는 CIA 작전 의하여 만들어졌다." 작전은 싸이클론 작전 (Operation Cyclone)으로 불립니다.

무자헤딘은 1979 지미 카터의 안보 보좌관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Zbigniew Brzezinski) CIA 파키스탄 정보기관 ISI (Inter-Services Intelligence) 지휘하여 만든 무장 단체입니다. 월드 오더의 세계 정복 계획에 러시아가 최고의 장애물이라고 간파한 미국은 중앙 아시아를 탈취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를 이용한 대리전을 펼침으로써 소련을 붕괴시키는 것이 미국의 목적이었으며, CIA 파키스탄 정보부 ISI 함께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수입한 와하비즘, 살라피즘 조직 "무슬림 브러더후드 아프간 분파" 집중 발전시켜 무자헤딘을 만듭니다.

싸이클론 작전

CIA 1982년부터 1992년까지 10 동안 40여개 무슬림 국가들로부터 35,000명의 급진주의자를 모집하는데 성공했고, 전쟁 말미 숫자는 십만을 상회했습니다. 무자헤딘 대원 모집에는 수니파 사제 이맘(Imam)들의 인적 네트워크가 집중 활용되었으며, 수니파 모스크가 주요 모집 장소가 되었습니다. CIA 이들의 군사 훈련과 자금 지원에 절대적 역할을 하였고, "황금 초승달(Golden Crescent) 마약 밀매" 통해 막대한 자금을 얻었습니다.

"악의 (Axis of Evil)"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레이건은, 1985 3 "국가 안보 결정에 관한 대통령령 166" (National Security Decision Directive 166) 공포하여 무자헤딘에 대한 지원을 공식화하고 비밀 지원을 상향 조정합니다. 1987년는 연간 6 5천톤의 무기가 지원되었고, CIA 펜타곤 전문가들이 파키스탄 라왈핀디(Rawalpindi) 날아가 아프간 지하드들의 구체적인 작전을 협의하고 지휘했습니다.


1985년 무자헤딘 지도자들과 백악관 간담중인 레이건. "오일을 캐시면 우리한테도 마진을 많이 주셔야 합니다." "많이는 못 줘." (출처: The Truth behind 9/11: Who Is Osama Bin Laden? - Global Research)

죠셒 왓슨(Paul Joseph Watson) 따르면, 조지 H. W. 부쉬 시절 미국 정부는 사우디 아라비아 와하비즘의 이슬람 극단주의 교리 샤리아법(Sharia Law) 담은 수백만 부의 책자를 아프가니스탄에 뿌렸습니다. 책자들은 폭력적인 지하드(성전) 운동과 아프간 정부의 전복을 선동하는 것이었습니다. 샤리아법은 바빌로니안 탈무드에서 나온 증오와 폭력을 선동하는 신정 사상, 벌주기 사상이며, 인간을 구속하고 억죄는 시온주의의 이슬람 버전입니다. 그럿듯이 얼핏 들어보면 그럴듯 하고 성스러운 같지만, 결국 노리는 것은 " 주기"입니다. 사우디의 투석 처형이나 자르기 같은 것을 연상하면 되겠습니다.

교리 중의 하나는, "인생은 파라다이스를 위한 희생이다"입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교도,배교자들을 처단하는 순교를 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자살 폭탄 공격을 벌여 순교를 하면 모든 죄를 씻고 천국에 있다는 것이며, 모든 아프간 사람들이 엄격한 이슬람 근본 교리를 조용히 받아들이게 만들었습니다. 당시 이슬람 세계를 지배하던 이데올로기는, " 나라는 썩었다. 신성한 이슬람이 무신론자 소련에게 침해당했다. 아프간 무슬림들은 모스크바의 꼭두각시 정권을 전복하는 성전을 벌임으로써 독립을 주창해야 한다."


미군은 2010년 현재에도 아프간 지하디스트들을 교육훈련하고 있다. "로스케 쏘면 얼마 줄거야?" "알라 신에게 달라고 해." US Army Sargent and Afghan National Police officer during training at Chahar Dara, Afghanistan, on Aug. 28, 2010. (출처 : When Will US Troops Get out of Afghanistan? Deadline Extended Again: Guess Why? | Global Research)

CIA 파키스탄 정보기관 ISI 끌어들인 것은, 무자헤딘의 모든 활동과 사우디 아라비아로부터 받은 자금을 ISI 집행하게 함으로써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애국심과 종교적 열정에 빠져 있는 이슬람 전사들은 "Uncle Sam" 대신해서 소비에트 연방과 싸우는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는 성전과 순교라는 이데올로기가 필요합니다. 대원들에게는 살인 1인당 정해진 수당이 지급되며, 대부분 무일푼인 이들은 수당을 많이 주는 사람에게 끌린다고 합니다.

CIA 펜타곤의 지원으로 ISI 15만의 요원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제 파키스탄 정부에 필적하는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과 CIA 파키스탄 식물 정부를 무시하고, 직접 ISI 통해서 군사 작전을 실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헨리 매코우 의하면, 파키스탄 정보부 ISI "CIA 파키스탄 지부"이며, 파키스탄 정부보다는 CIA 지시에 의해 작전을 벌이는 조직입니다. 그러나 Sajjad Shaukat 의하면, 2003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침공 당시 파키스탄도 공격하려 하였으나 ISI 노력으로 이것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좌로부터 : 1987년 파키스탄 북서부 무자헤딘 훈련 캠프를 방문한 ISI 국장 Hamid Gul, CIA 국장 William Webster, CIA 부국장 Clair George, 신원 미상 ISI 대령, CIA 요원 Milt Bearden (source RAWA, How U.S. and Saudi Backing of Al Qaeda led to 9/11)

무자헤딘은 제국주의에 대항하는 독립군이 아니라, 최근 들어 맹활약을 하고 있는 IS (ISIS, ISIL, Daesh), -누스라와 마찬가지로 "약탈자" 또는 "사막의 해적"이며, 미국을 대신하여 소련과 싸운 용병부대에 불과합니다. 무자헤딘은 다시 탈레반과 -카에다로 갈라졌으며 현재는 IS, 누스라 다양한 조직으로 발전했습니다.

오사마 라덴 & 오스만

당시 무자헤딘 대원들을 모집하고 지휘했던 인물이 이슬람 극단주의의 본산 사우디 왕가에서 보낸 오사마 라덴 입니다. 오사마 라덴은 CIA 훈련한 인물이며, 미국 입국시 CIA 부여한 코드네임은 Tim Osman이었습니다. 그는 백악관을 방문하여 레이건 대통령과도 간담을 나눴으며, 다수의 군사 기지를 방문하여 각종 무기 시험을 참관하면서 사용하고 싶은 무기를 고를 있었습니다. 부쉬 가문과 라덴 가문은 가장 가까운 사업 동지이며, 이라크와 아프간 침공으로 가장 이익을 얻은 카알라일 그룹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사마 라덴은 제국주의와 싸우는 독실한 이스마일 저항군이 아니라, 루시퍼리안들에게 봉사하는 마리의 (snake, serpent)입니다.

CIA-Mossad Tools: Bin Laden : Mamdani 의하면, "오사마 라덴은 미국 최고위 레벨의 승인 아래 사우디 정보부장 Turki al-Faisal 왕자에 의해 채용되었다." … Labévière 의하면, " 라덴은 CIA 투르키 왕자로부터 훈련받았다."… 퓰리처상 수상자 Steve Coll "유령의 전쟁" (Ghost Wars) 의하면, "투르키 왕자는 CIA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라덴은 그를 여러 만났다."

John K. Cooley Unholy Wars: Afghanistan, American and International Terrorism 의하면,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났던 라덴의 모든 작업들은 사우디 정권과 CIA 승인 아래 이루어졌다. 사우디 정권이 라덴에게 보낸 완벽한 신임에 고무된 CIA, 파키스탄 정보부 장군들에게 부여한 것과 같은 수준의 자유로운 아프가니스탄 작전권을 오사마에게 주었다."


오사마 빈 라덴 (팀 오스만 대령) &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 ", 그거 참 답답하네.. 총 쏘는 법도 모르시는구먼."

2001 9/11 사태가 벌어졌고, 미국 정부는 오사마 라덴의 지휘를 받는 사우디 아라비아 출신 -카에다 대원 19명의 비행기 납치 공격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2001 12, 미국은 기이하게도 사우디 아라비아를 공격하는 대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침공 명분을 찾고 있던 중이었는데, 타이밍 적절하게 오사마 라덴의 고백 동영상 떠돌면서 침공 계획에 길이 열렸습니다. 오사마 라덴은 제국주의에 대항해서 무슬림들이 들고 일어나 순교를 각오하고 싸워야 한다는 숭고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9 11일에 일어난 일은 팔레스타인, 이라크, 소말리아, 수단, 카시미르(Kashmir), 아삼(Assam) 등에 대해 끈임없이 계속되는 불의와 탄압에 대한 당연한 반응이다. 이것은 전체 이슬람 국가들의 문제이다. 이제 우리 무슬림들은 잠에서 깨어나 인류를 위협하는 재앙적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을 고민해야 때다. 이번 공격은 전지전능하신 알라의 축복으로 행하여진 반응이다.

나는 위대하신 알라께 19 수행자들의 희생을 수용하실 것을 요청하였다. 그들은 적의 심장을 흔드는데 성공했고, 수조 달러의 피해를 입혔다. 그것은 전지전능하신 알라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들은 백인이 아니라면 적용되지 않는 "자유" 의미를 오만한 나라들에게 가르쳤다. 알라의 축복에 의해서 이제 깨달음이 시작되었다. 작전이 거둔 결실 하나이다. 알라께서는 그들에게 보상을 내리실 것이다.

우리는 심판의 날에 대한 거대한 보상으로 그들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돌려보내 주실 것을 알라께 요청했다. 그들은 무슬림들의 자랑이 되었고, 아메리카에게 교훈을 가르쳤다. 아메리카에 대한 우리의 테러는 탄압자의 불의를 물리치는 것이라고 자랑할 만하다. 우리는 그들을 순교자로 받아들이실 것을 알라께 요청했다. 이곳은 믿음의 땅이고, 예언자들을 따라 조용히 믿음이 일어나는 무슬림의 보물이다. 평화와 축복이 그들에게 있기를.." 

이스라엘에게 일방적으로 살육당하고 있는 팔레스타인인들이나 영국, 미국의 끊임없는 공격을 받고 있는 아랍인들이 듣기에 정말 뭉클합니다. 사실 맞는 말입니다. 가슴 속에 울분이 치켜 오르며, 주먹을 불끈 쥐게 합니다. 정말 속기 쉽습니다. 목숨 아깝지 않게 바쳐서 제국주의를 몰아내야겠다는 결심이 서게 만드는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6 6 5 FBI 발표 의하면 오사마 라덴이 9/11 공격과 관련되어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2006년은 이미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침공을 마치고 귀환하는 시점이었으므로 FBI 발표는 의미가 없다고 있습니다. (snake, serpent)들의 수법은 항상 같은데, 목적을 달성하고 되돌릴 없을 정도의 단계가 되었을 , 뒤늦게 진실을 밝히는 하면서 고백하여 신뢰를 잃지 않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사마 라덴 자신은 9/11 열흘 후인 2001 9 22 파키스탄 신문 Ummaut과의 인터뷰에서 9/11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정부 안에 하나의 정부가 있다. 범인을 찾고 싶다면, 미국은 자신의 정부 안에서 찾아야 한다. 그들은 이슬람과 기독교간 "세기의 갈등" 원한다."

9/11 사태 3주전 CNN 아프가니스탄 토라 보라 동굴에 숨어 있는 오사마 라덴을 인터뷰한 것은, 사태 발생전 대중들에게 이름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었을 겁니다. 머리 속에 찍어 두는 것입니다. 사태 발생 이름을 범인으로 지목하면 ".. 저번에 들었던 이름이었군.. 맞아, 녀석이 뭔가 저지를 같았어.."하면서 받아들이게 됩니다. CNN 앵커 Richard Quest 영국 정보부 MI6 요원이며, Anderson Cooper CIA 요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월드 오더를 공식석상에서 최초로 언급한 아돌프 히틀러 이후로, 1990 조지 H.W. 부쉬가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유일 수퍼 파워" 미국이 월드 오더(1달러 지폐 뒷면에 적혀 있는 Novus ordo seclorum) 창조해야 한다고 선언했던 날짜가 "9 11"이었습니다. 연방대법원 판사 데일 의하면, 조지 H.W. 부쉬는 전직 나치 친위대 장교였으며, F. 케네디 제거 작전 당시 현장에 있었던 CIA 요원이었습니다.

펜타곤의 착공일은 "1941 9 11"입니다. 소련이 해체된 1991년은 묘하게도 펜타곤 착공 50주년입니다. 같은 미국은 본격적인 아랍 파괴 작전을 가동하는데, 이란-이라크 전쟁으로 얻은 이익을 나눠주지 않고 되려 석유를 훔치는 쿠웨이트를 응징하려는 사담 후세인의 이라크를 침공해 "1 걸프전" 만들었습니다. 조지 H.W. 부쉬는 글라스피 대사를 통해 OK 신호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하면서 사담을 악마로 만들었습니다. 소련 해체 10주년인 2001년에는 9/11 사태가 발생하면서 "테러와의 전쟁" 시작되었고, 2003 "2 걸프전" 이어졌습니다.

9/11 사태 당시,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함께 펜타곤도 공격 받았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사고 전날 펜타곤 금고에서 2.3 달러가 분실되었다는 국방장관 럼스펠트의 황급한 발표 직후 다음날 아침 공격을 받았습니다. 맨해턴 연안에 있던 이스라엘 잠수함에서 발사된 토마호크 미사일이었지만 비행기 충돌이라고 발표되었던 사건입니다. 펜타곤은 "1941 9 11" 착공되었고, 60주년이 되는 "2001 9 11" 공격받았습니다. 일종의 환갑잔치라고 수도 있는데, 혹시 이런 것이 "카발라 수점" 의한 "길일 정하기" 아니였을까요?

브레진스키 & 힐러리

극심한 반러시아파로 알려진 폴란드계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Zbigniew Kazimierz Brzezinski, 1928. 3. 28 출생) 무자헤딘을 만들어 소비에트 연방을 무너뜨리는 성공했습니다. 브레진스키는 300 위원회(일루미나티) 미국 지부장 격인 록펠러의 충복이며, 자신의 비서관이었던 바락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조지아 사태, 체첸 사태, 유고슬라비아 해체, 리비아 사태, 우크라이나 사태, 나토 확장, 시리아 사태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브레진스키는 "이스라엘 우선"이라는 철학을 가진 매케인의 네오콘파(벨트웨이)와는 달리 "러시아 파괴 우선"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는 "브레진스키파"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인터뷰 의하면, 무적이었던 소련의 이미지를 부수는데 성공한 점에 대해서 매우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헨리 키신저와 쌍벽을 이루는 일루미나티 행동대원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힐러리 클린턴은 세간의 인식과는 반대로 사실은 1등급 매파인데, 그녀 주장 의하면 CIA 무자헤딘, 카에다, 탈레반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련에게 문제를 안겨주기 위해서 무자헤딘을 만들었다. 여러분이 현재 보고 있는 이슬람 근본주의자, 아랍 테러리스트들은 20년전 우리가 만든 것들이다. 스팅어 미사일도 우리가 것이다. 소련이 손털고 나갔으니 원하는 것을 얻지 않았는가? 이래서 우리가 먹고 사는거야, 딴지 걸지 . 호호호!"

가다피를 참살하고 리비아를 파괴한 이후, 리비아 반군( 카에다) 약탈한 무기들은 나토 연합국인 터키를 경유하여 시리아로 들어갔습니다. 무기들 중에는 시리아의 공습을 막아낼 가장 중요한 무기 스팅어 미사일 200개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수송 작업 당시 벵가지의 미국 대사관이 카에다의 공격을 받아 Chris Stevens 대사를 포함한 3명의 미국 관리가 사망하고 10여명이 부상당했습니다.

대사가 사망함으로써 수송 작업은 묻히게 되었고, 워싱턴은 시리아로 무기를 보낸 적이 없음을 주장할 있게 되었습니다. 대사관이 공격받았을 대사의 보호를 위한 지원이 늦어진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스티븐스 대사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스팅어 미사일을 시리아로 보내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작전의 책임자는 힐러리 클린턴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일부에서 그녀를 "히틀러리 클린턴"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알렉스 존스 의하면, 즈비그뉴 브레진스키는 그의 자서전에서 무자헤딘 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의 포트를 지원하여 크메르 르주 정권을 수립한 것도 미국과 CIA 작전이었으며, 캄보디아 인구의 35% 달하는 200 이상의 대학살을 일으킨 "킬링 필드" 사건에 책임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세계 인구 축소" 300 위원회(일루미나티) 중요한 아젠다 중의 하나이며, 모든 정부를 무너뜨려 단일 세계 정부(One World Government) 수립하는 혈안이 되어 있는 그들은, 전쟁과 학살이 필수불가결하고도 필요한 고통(necessary pain)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비에트 붕괴

무자헤딘이 Babrak Kamal 친소 아프간 정부를 공격하자 이것은 소련을 자극했고, 전략은 먹혀 들었습니다. 함락 위기에 빠진 아프칸 정부는 구조 신호를 보냈고, 다급해진 소련은 아프간을 침공하면서 "10 전쟁" 시작되었습니다. 해발 5000미터 이상 산악 지방이 많은 아프가니스탄은 게릴라 작전을 펼치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소련은 주요 거점을 장악하는데 성공했지만, 무자헤딘의 매복 공격에 적잖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미국이 제공한 Stinger 미사일은 최고의 가격 성능비를 자랑했습니다.

1989 소련이 아프간을 포기하고 철수한 , 1991 소련은 붕괴했습니다. 작전은 "CIA 최대 작전"으로 기록되고 있으며, 많은 역사가들은 아프간에서의 "10 전쟁" 소련 몰락의 주원인이라고 간주하고 있습니다.


팅어 미사일에 격추당한 소련 헬기. 소비에트를 만든 것도 미국이고 무너뜨린 것도 미국이다. 일루미나티의 수법은 원하는 뉴 월드가 나올 때까지 만들고 부수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일루미나티는 나치 독일을 만들고, 다시 부수었다. 러시아, 중국, 미국, 이스라엘도 언젠가 다시 파괴할 것이다.

윌리엄 엥달 군비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레이건의 "스타 워스" 프로그램과, 유가 하락으로 인한 수입 감소로 재정이 망가진 상태에서, 아프간에서의 꾸준한 지출이 붕괴의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가 안보 위원장 니콜라이 파트루쉐프(Nikolai Patrushev) 의하면, 미국은 국제 원유 생산량을 조절함으로써 유가를 내렸으며, 폴란드 등의 소비에트 연방 국가들에서 끊임없는 반정부 시위를 만듬으로써 꾸준히 "안정화 비용" 소모하게 했고, 소련을 아프간으로 깊이 끌어 들이면서 지출이 수입을 월등히 초과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재정 불균형 상황을 근시안적인(?) 시각을 가진 소비에트 지도부가 IMF World Bank 자금을 받으면서 자유로운 해외 거래를 허용하게 되었고, 이것이 오히려 국부 유출을 도왔으며, 국가 주도 경제에서 너무 급작스런 전환이 결국 연방을 붕괴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처럼, IMF 구제 금융은 중간에서 증발한 금액이 많아 실제 러시아 계좌에 들어온 금액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에 의하면 당시의 상황은 2014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유가를 내리고 환율 공격과 강력한 경제 제재를 통해 러시아를 압박하는 현재의 상황과 거의 똑같으며, BRICS 결성된 것은 단일 세계 정부 수립을 항한 일루미나티 의도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밠혔습니다. 아랍 테러리스트 운용의 최종 목표는 결국 러시아이며, "테러와의 전쟁" 역시 중국과 러시아를 최종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리아 내전 역시 러시아를 유인하기 위한 작전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래험 스택의 Business New Europe & 러시아 인사이더 의하면, 소련 연방 해체 친미 시온주의 과두지배자들과 민족 계열 간의 치열한 내부 투쟁이 있었습니다. 정반합 모델에 의해서 세계를 정과 반으로 이등분한 러시아에게 반의 역할이 맡겨졌었다는 것을 러시아가 뒤늦게 깨달았으며, 최종 목표는 자신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챘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소련 해체 자신이 이익에 맞게 행동하도록 러시아 정치 지도부를 구성하려 하였으며, 나토의 동쪽 확장을 허용하는 정도로까지 러시아를 굴복시키려 하였다. 해체 당시의 소련 정치권은 완전 붕괴되어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피요트르 아벤, 미하일 코도르코프스키, 카시야노프 등의 친미 과두지배자들(pro-US oligarchs) 실질적으로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던 상태였다.

미국의 입맛에 맞추려던 그들은, 프리마코프 총리 후임으로 이고르(때로는 이반) 이바노프를 지원하였으나, 미국과 나토의 유고슬라비아 폭격 당시 러시아를 배신한 과두지배자들을 목도한 일부 애국적 정치/정보 계열(pro-state conservatives) 노력으로 과두지배자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인사를 지도자로 세울 있었다.

친푸틴 시각을 소개하자면, 1991 연방이 해체되자 영국 MI6, "씨티 오브 런던"으로부터 비밀히 지원을 받고 있던 보리스 옐친이 급부상했습니다. 마지막 소비에트 지도자 고르바초프와 마찬가지로 프리메이슨리 "프랑스 그랜드 오리엔트 랏지(Grand Orient Lodge of France)" 소속인 인물입니다. 이런 인물들은 보통 서방 언론에서 친근한 민주주의자, 호감가는 지도자로 묘사됩니다.

옐친은 겉으로는 민주, 자유, 인권, 시장 경제 등을 부르짖고 선거 유세에서 디스코를 추는 신선한 이미지를 얻어 당선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옐친은 국익을 지키지 않고 뒤로는 몰래 수익 좋은 국영 사업들을 300 위원회의 외국 자본이나 국내의 유대인 자본가들에게 넘겼습니다.

예를 들면, 러시아 최대 석유 기업 "유코스" 로스차일드의 수족 미하일 코도르코프스키 수중에 떨어졌습니다. 아마도 로스차일드가 자금을 주었겠지요. 당시에는 자산 가치가 얼마인지 몰라 단돈 백만 달러에 알짜 기업들을 인수할 있었고, 년이 지나자 수십배에서 수백배로 뛰었습니다. 대부분의 민족 계열들은 국부의 75% 이상이 시온주의자 손에 들어간 민영화 작업을 반대했지만 시온주의자들의 경제, 금융, 언론 기업 장악을 막을 없었습니다.

시온주의자 유대인들이 신흥 거부들로 등장하면서 과두지배자 계층이 형성되었으며, 러시아의 뼈와 살이 모두 하이에나들에게 뜯기는 상황이 되었고, 이것을 우려한 일부 민족 그룹이 옐친을 내쫓고 푸틴으로 교체했습니다. , 관계를 독점했던 마피아들이 마진 좋은 사업들을 하나씩 꿰차고 민간 부문으로 나간 공백을 민족 계열이 채웠으며, 푸틴은 문을 닫아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다음 미하일 코도르코프스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블라디미르 구신스키, 로만 아브라모비치 등을 내쫒고 상당수 사업들을 국가에 환속시켰습니다.

시온주의자 유대인들이 러시아의 피를 뽑아 이스라엘, 미국, 런던, 프랑스 등으로 도주하여 " 푸틴", " 러시아"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때부터 푸틴은 서방의 "공적 1" 되었지만, 완전히 시온주의자들의 손아귀를 벗어나고 있지는 못하고 있으며, 소비에트 시절부터 시온주의자들이 장악하고 있던 경제 시스템을 쉽사리 빠져 나오지는 못할 것입니다.

웃기는 점은 푸틴에게 쫓겨난 이들 시온주의자 유대인들은 서로 간에 강한 라이벌 의식이 있으며 매우 증오한다는 것입니다. 런던 망명중이던 언론 재벌 보리스 베레조프스키는 로만 아브라모비치와 갈등을 겪었으며, 재판에서 패소한 자살 또는 의문사했습니다.

러시아 또한 "씨티 오브 런던" " 스트리트" 해당하는 "레닌그라드 마피아" 경제 블록을 움켜 쥐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외 투자라는 명목으로 거액을 빼돌렸는데 예를 들면 싸이프러스의 부동산을 대거 구입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빼돌린 국부는 보통 서방 언론에서 "부패한 러시아" 묘사하는 이용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외부와도 싸워야 하지만 "내부의 "과도 싸워야 합니다.

이런 것이 볼셰비키 혁명의 목적이었을 겁니다. 모두 국유화해서 사유 재산을 모두 빼았은 다음, 정부를 붕괴시키고 민영화해서 가져 가는 것이 바로 " 월드 오더" 수법입니다. 마가렛 대처도 "철의 여인"으로 묘사되지 않습니까. 일루미나티는 볼셰비키를 침투시켜 소비에트를 만들었고, 실험을 해보다가 다른 지역을 먼저 정리하기 위해서 잠시 물러났다고 보아야겠습니다. 월드 오더에게 러시아, 중국과의 일전은 최후의 결전이 것이며, 전에 그들의 지원자가 있는 세력들을 모두 접수하고 세상을 모두 정리해 놓아야 합니다.

공산주의란 아마도 자본주의의 반대가 아니고, 변형 중의 하나일 겁니다. 바빌로니안 탈무드와 카발라를 정치/경제 사상으로 만든 것이 "무신론" 공산주의입니다. 프리메이슨리의 루시퍼 "전시안" 신앙은 사실 무신론입니다. 카발라의 아인 소프 또는 뱀신 오로보로스 근본 물질, 본능을 의미하며 인간 세계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그저 "다크 포스" 또는 혼돈입니다. 여기에서 태어나는 메시아가 포스를 사용하여 물질 세계를 지배합니다. 메시아 탄생은 혼돈의 성간 먼지에서 별이 탄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나치즘도 공산주의와 정반대인 것처럼 포장하고 전쟁을 벌였지만, 사실 목적은 똑같습니다. "유다 명목 화폐 이자 부과 시스템"(Judaic Usury Banking System) 이것을 지키기 위한 "전시안 신정 체제." 공산주의와 나치즘은 각각 러시아와 독일을 파괴하기 위해 일루미나티가 주입한 사상입니다. 역시 이슬람을 파괴하기 위해 주입한 것이 이슬람 극단주의 살라피즘, 와하비즘이며, 이단 시온주의가 유대교를 대체했듯이 이슬람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각이 있다면, 러시아가 외부 세력에 의해 뒤집어 씌워졌던 시온주의 요소들, 볼셰비키들을 몰아내기 위해 스스로 해체를 선택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소비에트 해체 극심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러시아의 국방비는 해체 이전 미국의 6~70%에서 현재는 10% 정도로 줄었습니다.  

저스틴 라이몬도(Justin Raimondo) 뒤늦게 공개된 국무부 문서를 조사한 바에 의하면, 1990 소비에트 연방 해체가 논의되고 있던 시점에 고르바초프는 확실한 결정을 내지리 못하고 있었습니다. 서방은 독일을 통일시켜 유럽연합을 이끌어 나가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기에, 동독을 양보받아야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독 외무상 한스 디트리히 겐셔(Hans-Dietrich Gensher) 나토의 동진은 없을 것이라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얼마 , 국무장관 제임스 베이커는 고르바초프와 소련 외무상 에두아르드 세바르드나제(Eduard Shevardnadze)에게 NATO 러시아 쪽으로 1인치도 확장하지 않을 것을 확약했으며, 이에 대한 대가로 동독을 얻어냈고 NATO 상대 바르샤바 조약기구는 해체되었습니다.

그러나 나토는 해체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바르샤바 조약기구 가입국들을 흡수하기 시작했습니다. 2014 우크라이나 사태를 핑계로 나토의 동진은 러시아에 대한 배신이었습니다. 크레이그 로버츠는 나토가 러시아와의 긴장을 조성하여 3 대전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유라시아 장악

피츠제럴드와 엘리자베스 굴드 의하면, 러시아에 대한 브레진스키의 강박관념은 1904 영국 지리경제학자이자 군사전략가 핼포드 매킨더의 정의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동유럽을 지배하는자가 유럽을 지배한다. 유럽을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할 있다. 중앙유럽과 동유럽은 세계 정복의 중요한 발판대가 중추 지역이기 때문에, 어떠한 희생과 비용을 치루고서라도 유라시아 지역을 정복해야 한다."

Bobby English Were Hitler & Nazism Zionist Creations? 의하면, Karl Haushofer 장군에 의해서 대작된 아돌프 히틀러의 자서전 "마인 캄프" (Mein Kampf, 나의 투쟁) 기반이 대부분의 사상 또한 핼포드 매킨더로부터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2014 마이단 학살을 통하여 동서로 분할한 우크라이나 사태 또한 브레진스키가 매킨더의 설계를 현실화한 사건입니다. 오늘날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아들 Ian 그의 아버지의 견해를 발전시켜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와 전쟁을 치룰 권한은 오바마의 손을 벗어나 나토 총장 필립 브리드러브에게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핼포드 매킨더 Sir Halford John Mackinder PC (15 February 1861 – 6 March 1947)는 로스차일드의 자본을 이용하여 영국 왕실(윈저 가문)을 정점으로 하는 "뉴 월드 오더"를 구축하려는 야망을 가지고 있는 프리메이슨리의 일원이며, 300인 위원회(일루미나티)의 충실한 종복이다.

"테러와의 전쟁" 시작하기 위해서

제임스 퍼를로프는 미국이 소련을 무너뜨린 이유는 세간의 인식처럼 "민주주의가 공산주의를 이겼다!" 아니라, "테러와의 전쟁" 시작하기 위한 이었다고 정의합니다. 볼셰비키 혁명이 현재 세계를 굴리고 있는 로스차일드 중앙 은행 cabal (카발라의 약어, 일당을 뜻함: 영국은행, 연방준비은행, 스위스은행, 독일은행 ) 음모인 것은 알려져 있으며, 이들은 냉전 기간 중에도 교역, 자금 지원, 기술 전수 등을 통해서 꾸준히 소련을 지원해 왔습니다.

소련은 로스차일드 카발의 지원 중단으로 인하여 해체의 길을 겪었으며, 소련의 해체는 아랍에서 미군이 전력으로 전쟁을 수행할 공산주의의 위협에서 오는 미국인들의 불안감을 제거하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것입니다. 세계주의, 공산주의, 나치즘, 파시즘, 시온주의가 모두 이들 일당이 만들어 것이며 러시아와의 전쟁은 당분간 뒷전으로 돌리고, 미래 전쟁에서 러시아의 연합군이 아랍을 모두 제거하기 위해서, 중동에서 "보안관" 미국이 이스라엘의 적들을 파괴하는 양상을 연출하고자 만든 장기 계획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인류를 속이기 위해 설정해 놓은 정반합 모델에서, 공산주의라는 반을 테러리스트로 교체한 것입니다.

3개의 세계 대전

3번째 일루미나티 수장 앨버트 파이크(Albert Pike) 1871 전임자 주세페 마찌니에게 3개의 세계 대전 암시하는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전들은 One World Order 이루기 위해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설파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2번의 세계 대전은 그의 계획과 일치하는 것을 , 3번째 대전도 그에 맞춰 준비중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1 대전 : "첫번째 세계 대전은 일루미나티가 러시아의 짜르를 뒤엎고, 국가를 무신론 공산주의의 요새로 이용할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영국과 독일의 일루미나티 요원들간의 분화가 전쟁을 선동하도록 이용될 것이다. 전쟁이 끝나면, 모든 정부를 파괴하고 모든 종교를 약화시킬 공산주의가 수립될 것이다."

2 대전 : "두번째 세계 대전은 파시스트(나치즘) 시온주의자간의 갈등을 이용하여 만들어져야 한다. 나치즘은 전쟁에서 완전히 파괴되어, 팔레스타인에 주권 국가 이스라엘을 세울 있을 만큼 시온주의가 충분히 강해지도록 하여야 한다. 기간 , 공산주의는 기독교 문명과 균형을 맞출 있을 만큼 충분히 강해져야 하며, 다음에는 최후의 대참사를 만들 때까지 제한되고 억제되어야 한다."

3 대전 : "세번째 세계 대전은 일루미나티 "요원" 또는 "용병"들에 의해 촉발된 시온주의자와 이슬람 지도부간의 갈등을 이용하여 만들어져야 한다. 전쟁에 의해서 아라비안 무슬림 세계와 시온주의 국가 이스라엘은 서로를 완전히 파괴하여야 한다.

문제로 인하여 분열된 다른 국가들은 물리적, 정신적, 영적, 경제적으로 완전히 소모되는 지점까지 싸우게 것이다. 때가 되면 허무주의자들과 무신론자들을 풀어 완전한 무신론, 궁극의 야만, 극렬한 유혈 혼돈의 공포를 불러올 무시무시한 사회적 대격변을 유발할 것이다. 그렇다면 세계 어디에서든, 소수 혁명가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도록 강제된 시민들은 문명의 파괴자들을 섬멸할 것이다.

때가 되면, 이상을 갈망하지만 방향을 잃고 누구를 찬양해야 하는지 모르게 기독교라는 망상에 갇힌 대중들은 그제서야 순수한 루시퍼 (Light Bearer) 교리의 우주적 발현을 통한 진정한 "" 받아들일 것이며, "" 결국 대중의 시야에 드러나게 것이다. 기독교와 무신론은 동시에 정복되고 소멸될 것이며, 이러한 파괴를 불러 일으킬 사회 전반적인 반응으로부터 발현이 이루어질 것이다."   

앨버트 파이크의 계획을 보면 2 대전의 목적은 나치즘을 무너 뜨리고 이스라엘을 세워야 한다는 것인데, "히틀러는 정말로 로스차일드와 싸웠다"던가 또는 "프리메이슨의 1000 장기 집권 계획에서 히틀러가 맘을 먹었다" 일각의 이야기들이 나오는 이유는 아마도, 유럽 총통이 되어 유럽 연합을 지배하려는 꿈을 꾸고 있던 그가 그저 러시아를 무너뜨리고 이스라엘을 세우기 위해 이용당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고 저항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추정해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슬란 극단주의자들이 난동하는 현재에 와서 미국의 중동 정책은 실패라는 일부의 주장이 있는데, 월남전과 마찬가지로 "수렁이나 실수" 아니며 의도된 것입니다. 80년대 비밀 분류된 정부 서류들을 읽어볼 있었던 법무부 검사 로프터스 폭로에 의하면, 러시아와 벌어질 다음 차례의 세계 대전을 준비함에 있어서 "아랍 나치" 무슬림 브러더후드(무자헤딘, 카에다, 탈레반, IS ) "자유의 전사들"로써 필수불가결함을 영국 정보부가 미국 정보부에게 확신시켰습니다.

황금 초승달 삼각지대  

지정학적인 위치 때문에 아프가니스탄이 중요하기도 하였지만 인도,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은 황금 초승달 (The Golden Crescent) 삼각지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