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78년,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이단 심문(Spanish Inquisition, 종교 재판)으로 인하여 카톨릭으로 개종한 유대인들을 마라노(Marranos, Conversos, New Christians or Pigs)라고 부릅니다. 혈통을 감추고 수면 아래로 잠복한 크립토 유대인(Crypto Jews)들입니다. 따라서 유대교 카발리스트들이 기독교 카발리스트가 되었고, 요한 계시록에 의거한 종말론, 뉴 월드, 뉴 에이지, 메시아 재림을 주창하는 기독교 지배주의(Christian Dominionism), 기독교 시오니즘, 기독교 복음주의, 에반젤리즘을 낳았습니다.
1626년, 그리스 테살로니키의 카발리스트 랍비 사바타이 제비(Sabbatai Zevi 또는 샤바타이 츠비 Shabbatai Tzvi, 1626-1676) 역시 마라노였습니다. 어느 날, 사바타이 제비는 스스로를 '다윗의 정통 후손인 유대의 메시아'라고 주장하고, 다윗의 왕국 이스라엘 수립과 예루살렘 탈환을 천명했습니다. 뉴 월드의 지배자란 '유대의 메시아 666'을 말하며, 그들의 바이블 해석에 의하면 메시아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옵니다. 샤바타이 제비의 선언은 당대 마라노들에게 커다란 충격파를 던졌고, 지지자의 숫자가 유대 사회의 절반 정도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1666년, 오스만 제국 수도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진군하던 사바타이의 무리들은 술탄의 군대에게 붙잡혔고, 이슬람으로의 개종과 순교 중의 하나를 택일할 것을 강요받았습니다. 3일간 고민한 사바타이는 결국 개종을 선택함으로써 술탄을 기쁘게 했으며, 사바타이에게는 후한 포상이 내려졌습니다. 하지만 "무슬림들을 유대교로 개종시키기 위한 것이었다"는 사바타이의 변명에도 불구하고, 순교 대신 목숨을 구한 그의 개종은 당대 랍비들에게 배신으로 여겨졌으며, 대거 실망한 유대 사회는 그들에게 등을 돌렸고, 결국 유대 사회에서 파문당하고 말았습니다.
술탄의 포상으로 팔레스타인 가자(Gaza)에 거처를 마련한 사바타이 제비는 이 세상을 종말을 맞이할 것이며, 새로운 유대의 메시아가 지배하는 뉴 에이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유월절이 되자, 자신의 몸에 성령이 충만했으며, 신의 계명을 받은 메시아가 바로 자신이라고 천명합니다. 사바타이의 추종자들은 이것을 '신의 계획'으로 여기고 그를 따라 개종을 선택했고, 무슬림으로 살아가면서 복수할 것을 맹세합니다. 이슬람을 내부로부터 붕괴시켜 그들의 메시아 세우기 작업에 이용하려는 계획입니다.
터키와 아랍에서는 사바타이 제비와 그 추종자 무리들의 후손들인 크립토 유대인들을 된메(Doenmeh)로 부르고 있습니다. 터키어 된메란 '복장 도착자' 또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인 척 하는 사람'입니다. 혈통을 밝히지 않고 지내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는 가장 독실한 이스마일 무슬림으로 비춰지는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저 친구만큼은 절대 알라를 배신하지 않을 거야"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현재의 와하비/살라피 무슬림 브러더후드이며, 영국의 작업에 의해 모든 수니 정권을 차지한 그들이 지하디스트, 이슬람 근본주의자,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불리우는 테러리스트들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제국의 비밀 자객단입니다.
사탄의 지배
보통 19세기 중반 유대인들 사이에서 일어난 '영토에 대한 열망'이 그 기원으로 설명되고 있지만, 시오니즘은 유대인들의 계획이 아니라 템플 기사단(Knights Templars, Band of Brothers, 예루살렘 성전 기사단)의 '제3의 솔로몬 신전(제3성전)' 건립 계획입니다. 1099년, 십자군(Crusaders)을 이끌고 예루살렘을 공격했던 것은 카발라-루시퍼-전시안 신앙의 템플 기사단이었으며, 잠깐 동안이나마 예루살렘 왕국 수립에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템플러들은, 성배(Holy Grail)란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가 마셨던 술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신화적 미스테리에 대한 진짜 의미가 적혀있는 카발라 문헌일 것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성배에는 절대 권력과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비밀, 일루미나티 13가문(예수와 12제자, 또는 메시아와 원탁의 기사 12명, 또는 태양과 황도 12궁)의 이름, 정령을 불러오는 방법 등 솔로몬왕과 그의 72 악마들의 신화에 나오는 각종 주문들의 숨은 의미들이 적혀 있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물론 카발라 자료들은 대부분 분실되었기 때문에, 당대의 자료만으로는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었고, 따라서 모세(Moses)가 쓴 것으로 믿고 있는 원본 카발라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을 정복한 템플러들은 선지자 무함마드가 승천한 곳으로 알려진 이슬람 3대 성지 '알 아크사 모스크'를 '제2의 솔로몬 신전'으로 믿고 있었고, 지하실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믿어지는 고대 카발라 문헌들을 찾으러 내려갔습니다. 카발라를 찾으려는 그들의 열망은 너무도 강했지만, 안타깝게도 원본은 없었습니다.
결국 16세기 들어, 랍비 아이삭 루리아는 카발라를 완벽히 재창조하는 작업을 시작했고, 그에 따라 탄생한 것이 '신카발라'입니다. 또는 그의 이름을 따라 '루리아닉 카발라'로도 불립니다. 신카발라/루리아닉 카발라의 기본 교리는 '이스라엘 수립을 통한 유대인의 구원'입니다. 성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최근의 조직은 하인리히 히믈러와 오토 스코르체니의 친위대였습니다. 그들의 이스라엘 수립은 성배, 메시아, 구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카발라(Kabbalah)는 아인 소프(Ein Sof), 사탄 또는 외계인이 인류에게 전해준 지식(Knowledge) 또는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숨겨진 지식(Hidden Knowledge, Occult, Daath) 또는 고대의 지혜(Ancient Wisdom)를 뜻하는 히브리어이며, 그리스어로는 그것들을 통칭하는 영혼에 대한 지식 영지 그노시스(Gnosis)를 말한다고 합니다.
영지주의란 토라, 바이블, 쿠란을 읽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반대로 해석하는 종파를 말합니다. 선악을 반대로 해석합니다. 과거의 경전들은 진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대중들을 위해 씌여졌으며, 숨겨진 진짜 의미는 극소수에게만 구전으로 전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 진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깨달음 또는 계몽입니다. 깨달음을 구한 최고위 성직자들이 믿는 신은 일반 신도들이 믿는 신과는 다른 신이라 합니다.
영지주의자들은 과거 대서양 한 가운데에는 '사탄의 왕국' 아틀란티스 제국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최고의 이상 사회였었다고 믿고 있다 합니다. 불행하게도 아틀란티스는 대홍수에 의해 사라졌기 때문에, 대홍수를 일으켜 그들의 선조들을 몰살한 신에게 복수하고 아틀란티스를 복원하는 것이 목표라 합니다. 그것이 뉴 아틀란티스입니다.

바티칸에 의해 해체당한 템플 기사단은 스코티쉬 프리메이슨리로 재집결하였고, 다시 존 디와 프란시스 베이컨에 의해 설립된 장미 십자회(Rosicrucians)로 이어졌습니다. 사바타이 제비라는 인물은 예루살렘을 탈취하기 위한 유대인 프락치로서 장미 십자회에 의해 창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템플러들이 그에게 바람을 불어넣었을 것입니다. 제3의 솔로몬 신전(The 3rd Temple)에 거처하는 메시아 소환이 목표입니다. 따라서 알 아크사 모스크를 파괴하고, 제3성전을 세우기 위해 기획된 전쟁이 현대 테러와의 전쟁입니다. 시오니즘이란 솔로몬 신전의 유대의 메시아가 이스라엘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는 팍스 주다이카(Pax Judaica) 구축을 말합니다. 그것이 뉴 월드입니다.
수세기 전에 이미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가 이용당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바타이는 단지 종파내 예수회이자 탈무디즘 랍비였던 가자의 나단(Nathan of Gaza)에 의해 이름을 도용당한 인물로 보기도 합니다. 사바타이의 탄생 연도, 탄생일 등 그에 관한 이야기들은 무언가 작위적으로 짜맞춘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돈 키호테〉와 흡사합니다.
사바타이 제비의 임무는 "적그리스도 또는 짐승이 모든 민족, 사람, 언어, 국가를 지배할 것"이라 했던 요한 계시록의 종말론 계시를 실현함으로써 현재의 세상을 끝내고, 새로운 뉴 월드와 메시아를 불러오는 것입니다.
사바타이는 사탄(Shabbat, Saturn, Satan, Black Sun, Old Sun, Dark Lord, the Lord of the Rings, the Star of David)을 뜻하며, 상대에게 거는 저주로써 "사바타이!"라고 부르면 상대를 살해할 수 있다 합니다. 제비(Zevi, Sevi, Tzvi)는 지배를 뜻합니다. 사바타이 제비의 뜻은 '사탄의 지배'입니다. 고대의 유대 문헌 조하르에 의하면, 아브라함을 찾아온 천사 3명 중의 하나가 사탄이며, 이 사탄으로 하여금 인간 세상을 지배하도록 하는 것이 신의 계획이었습니다.
사바타이 제비가 스스로를 '유대의 메시아'라고 천명했던 1,666년은 요한 계시록의 짐승을 상징하는 숫자 '666'에서 따온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연도는 정확한 숫자가 아니라 그들의 신을 상징하기 위해 가공된 숫자라는 추측도 있습니다. '666'은 유대의 메시아, 유대교의 수상한 신(Strange god of Judaism), 카발라의 신 아인 소프(Ein Sof), 계시록의 짐승(the Beast), 바빌론의 대탕녀(the Whore of Babylon) 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샤바타이는 그레코-로만 유대인(Greco Roman Jews, Romaniotes)으로써 유럽 유대인 '아쉬케나짐' 또는 아랍 유대인 '세파르딤'과는 다르며, 십자군과 한 패였던 어새신의 후예 이슬람 영지주의 수피즘에서 깊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사실 그의 신앙은 고대 전시안 신앙의 바알/몰록교(The cult of Ba'al, Moloch, golden calf, 황금 송아지)였습니다.
죄악을 통한 구원 Redemption thru Sin
사바타이 신앙의 핵심은 신에 대한 도전입니다. 인류는 잘못된 신을 믿고 있기 때문에, 이 신들을 교체해줘야 한다고 믿고 있는 듯 합니다. 사바타이의 신은 최고 행성 토성(The highest planet, the Most High, Saturn, Satan)이며, 세상은 이 신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토라, 바이블, 쿠란 등의 신들은 자신이 세상을 창조한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는 하위신(demigod, demiurge, 반신반인)들입니다.
이 엉터리 하위신들은 온통 이것 저것 "하지 마라!"는 계율로 인간을 구속하는 악마들입니다. 사바타이의 모토는 이 악마들의 구속으로부터 인간을 해방하는 것이었습니다. 해방이란 신이 부과하는 윤리의 구속으로부터의 해방을 말합니다. 그것이 자유입니다. 카발라는 "선과 악의 량은 동일하다. 따라서 선을 원한다면, 그 만큼의 악이 있어야 한다"는 교리를 가지고 있다 합니다. 사바타이 제비 역시 악행이 있어야 선과 악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악업을 많이 쌓을수록 그 만큼 메시아가 빨리 온다고 설파했습니다. 죄악을 통한 구원(Redemption thru Sin)입니다.
"신이 선한 존재라면, 어떻게 죄악이란 것이 존재하는가? 세상이란 선과 악의 균형이 맞아야 한다. 선을 원한다면, 그 만큼의 악이 있어야 한다. 죄악이란 신성한 것이며, 죄악 그 자체를 위해 수양되어야 한다. 신이란 인간의 관념이 만든 것이다. 범죄도 마찬가지다. 선이란 것도 없고, 악이란 것도 없다. 제멋대로 선과 악의 기준을 정한 기존의 종교들은 모두 파괴되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완전히 순결해지거나 또는 완전히 타락할 때가 되어야만 메시아가 오신다고 가르치는 것이 탈무드이다. (Sanhedrin 98a).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라. 모든 사람이 성자가 될 수 있겠는가? 그것을 기다리다가는 메시아를 모셔오기는 영영 불가능할 것이다. 대신 완전한 악의 세상이 된다면, 메시아가 오실 가능성이 오히려 올라갈 것이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극단적 섹스, 음란, 마약, 알코올을 탐닉하는 범죄자가 되어 하루 속히 메시아를 모셔 와야 한다."
따라서 기존의 선악 개념을 완전히 뒤엎은 새로운 사고를 주장했으며, 목적은 모든 수단을 정당화하기 때문에 위대한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그 어떠한 행동도 할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그에 따라 탄생한 것이 십계명을 180도 뒤집은 '루시퍼의 신십계명'입니다.
'루시퍼의 신십계명'이란 "살인, 약탈, 거짓말, 사기, 강간, 가명 쓰기,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율법 부수기(Kill, Steal, Cheat, Lie, Rape, Use fake names, Do what thou wilt)"입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살인하라"로 바뀌어야 한다거나 또는 "빼앗고 싶다면 빼앗을 수 있다", "난교를 통해 영혼을 순수하게 정화해야 한다", "유대인의 아편 토라를 없애야 한다", "서구 문명을 끝내고 완전한 악의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등등 모든 것을 정반대로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CIA의 행동 신조 역시 "Lie, Cheat, Steal"입니다.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모두 가명을 쓰고 있습니다. 벤자민 네타냐후 수상은 벤자민 밀레이코프스키라는 본명의 폴란드계 가짜 유대인입니다.
토라, 바이블, 쿠란 등의 엉터리 하위신들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숨겨진 지식, 영혼에 대한 지식, 고대의 지혜들을 알지 못한채 엉터리 가르침으로 인류를 속이고 있는 악마들이라는 것이 사바타이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따라서 그의 신을 매우 비판적으로 묘사하거나 또는 "모든 사람은 똑같다"라고 가르치는 엉터리 신들의 경전들은 폐기되어야 하며, 유대의 메시아가 이끄는 뉴 월드가 수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기독교, 이슬람, 유대교, 불교, 힌두교, 유교 등 모든 종교의 파괴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로지 사바타이의 신앙만이 허용될 것입니다.
사바타이는 인간들이 똑같지 않으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우수 종족 이스라엘이 열등한 이민족(Goyim)들을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우수 종족은 선과 악의 균형감을 갖추고 있지만, 열등 종족들은 오로지 악을 비판하기만 하는 어리석은 종족들입니다. 따라서 그들을 모두 없애버리거나, 또는 유다 부족을 섬기는 노예로 삼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오니즘이란 유다 부족을 지배 민족으로 올리는 작업을 말합니다.
혼돈에서 태어나는 메시아, 블랙홀에서 피어나는 사탄
1773년, 예수회는 교황 클레멘스 14세의 명령에 의해 해산당했습니다. 교황은 독살되었습니다. 하자리안 마피아와 베네치아 블랙 노빌리티 가문들은 교회 바깥에서 활동할 에수회의 대체 조직들을 구상하기 시작합니다.
잊혀져 가던 사바타이 제비의 사탄 신앙은 폴란드 유대인 제이콥 프랑크에 의해 부활되었습니다. 제이콥 프랑크는 자신이 사바타이 제비를 계승하는 유대의 메시아라고 주장하면서, 사바타이 제비와 똑같은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탈무드는 모든 사람이 완전히 순결해지거나 또는 완전한 범죄자가 되어야만, 메시아가 오실 것이라고 가르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성인이 될 수는 없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범죄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회 사제였던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자연스럽게 제이콥 프랑크와 결합하였고, 유대 자본가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와 함께 현재의 세상을 끝내고, 유대의 메시아가 지배하는 뉴 월드의 소환을 결의했습니다. 로스차일드 역시 사바타이 제비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하시딤파 랍비의 아들이었습니다.
1776년 5월 1일,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제이콥 프랑크,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함부르크의 워버그 등 주로 독일계 유대 자본가들로 구성된 비밀 사회 바바리안 일루미나티(Bavarian illuminati)를 조직합니다. 지배, 군사, 노동의 3계급 카스트 사회를 지향하는 플라톤의 〈국가론〉을 모델로 하는 세계 정부 수립을 목표로 하였고, 상당수 유럽 왕족-귀족, 엘리트들이 이 비밀 사회에 가입함으로써 단단한 지배 계급 카르텔이 형성되었으며, 그들은 모두 사바타이 제비와 제이콥 프랑크를 추종하는 사바티안 프랑키스트가 되었습니다. 일루미나티 창립일을 국제 노동절로 만듦으로써, 그들의 모습을 노동자들(노동 계급, 노예 계급, 대중, 양떼)로부터 숨기는 작업에도 성공했습니다.
설립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유대교 랍비의 아들로써, 카톨릭을 바꾸기 위하여 침투한 예수회 사제입니다. 서신에 사용하는 필명으로는 스파르타쿠스를 썼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오시리스나 피타고라스 같은 이름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사실 간판의 역할을 했을 뿐, 진정한 힘은 로스차일드로부터 나왔습니다.
제이콥 프랑크 역시 허위로 카톨릭으로 개종한 유대인입니다. 히브리 부족장 야곱과 사바타이 제비의 화신을 자칭하며, 자신이 사바타이 제비를 계승하는 '2번째 메시아 666'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목표는 ①서구 문명의 소멸을 통해 완전한 악의 승리가 달성되는 뉴 월드 오더 구축과 ②세계 정복을 통한 이스라엘의 구원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이 구원받기 위해선 이스라엘이 서구 문명을 완전히 파괴하여야 합니다.
일루미나티는 피라미드 꼭대기에 삼각형으로 둘러싸인 전시안(바알, 몰록, 호러스, 라, 안누이트, 루시퍼의 눈)을 그들의 로고로 사용하였으며, 현재 1달러 지폐의 뒷면에도 이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일루미나티의 어원은 예수회의 전신이었던 15-16세기 알룸브라도스에서 나왔으며, "밝아진, 깨어 있는, 계몽된"이라는 뜻입니다. "illuminated, awakened, enlightened." 일루미나티는 계몽주의자들입니다. 계몽이란 태양이 비추는 것을 말합니다. 태양에서 발산되는 빛(the Light)이 엉터리 신들이 망쳐놓은 어두운 세상울 비추는 것입니다. 따라서 깨달은 사람들(the Woke)은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한다"는 달콤한 구호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계몽이나 깨달음이란 아마도 '신은 사탄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신이란 사탄의 왕좌를 찬탈한 토라, 바이블, 쿠란의 하위신들이 아니라, 끝없이 무한한 혼돈의 어둠이며, 거대한 혼돈에서 탄생한 메시아 '빛'이 어둠을 밝히고 새로운 세상을 지배한다는 태양 신앙입니다.
일루미나티는 카발라, 전시안, 바빌로니안 탈무드, 사바티안 프랑키즘을 실현하여, 세계를 바꾸려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단일 지도자/단일 정부/단일 종교/단일 화폐/단일 언어의 세계 정부 구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정부 수립의 도구로써 코뮤니즘, 나치즘, 파시즘, 시오니즘, 와하비즘, 자유주의, 국제주의, 세계주의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앙과 이데올로기들의 목표는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라고 부르는 새 질서입니다.
뉴 월드 오더의 메시아란 예루살렘 시온산에 등장한 유대의 메시아를 말합니다. 시온이란 시온산 정상에 떠오른 새로운 태양신입니다. Zion = Sion = Son = Sun. 지난 2천년간 세상을 지배했던 물고기 자리의 태양이 아니라, 앞으로의 2천년을 지배할 물병 자리의 새로운 태양입니다. 서기 2,150년부터는 새 시대(New Age)가 시작됩니다. 춘분의 태양은 물고기 자리를 벗어나 물병 자리에서 떠오를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메시아로 바꿔줘야 합니다.
부활이 아니라, 다른 메시아입니다. 그들이 'Pig god'라고 부르는 예수를 대체하는 새로운 메시아를 말합니다. 시온의 메시아란 예수나 부처와 같은 성인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민족들에 대한 정복을 실현시켜줄 군사적 의미의 지도자를 말합니다. 강력한 철권 통치와 막강한 군사력으로 세계를 정복해 나가는 사우론 같은 지도자입니다. 새로운 유대왕 다윗(Jewish King David)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새 시대의 새 메시아입니다.

Messiah (Antichrist) on the mountain Sion
일루미나티는 유러피안 왕족/귀족들(European Royals & Aristocracy)과 유대 자본가들(Jewish Bankers)간에 결혼, 사업, 종교로 결합한 그룹으로써, 프리메이슨이라는 무신론 종교 집단으로 특징지을 수 있으며, 자신들의 지배 체제가 영구 고착되는 뉴 월드 구축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서구 세계의 권력 구조는 체스판과 같다 합니다. 최상위 지배자들 왕족(Kings & Queens)이 있으며, 교황과 대주교를 비롯한 성직자(Bishops), 그리고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같은 유대인 기사(Knights)들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원래 왕실과 귀족들을 섬기는 징세자(Levy)였으며, 현재에는 왕족/귀족과 어깨를 겨룰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과거로부터 영주들은 수완 좋은 유대인들에게 징세를 맡겼고, 70%를 바치고 30%를 가져갔다 합니다.
왕족/귀족이란 유럽 왕족과 중국 왕족의 두 파벌이 있으며, 유럽과 중국이라는 호칭은 지역과는 관계없는 단순한 이름입니다. 유럽 왕족은 대부분의 북/동유럽과 일부 중남미 국가의 왕족들 그리고 바티칸이며, 중국 왕족으로 알려진 다른 파벌은 중동, 아시아, 러시아와 대부분의 중남미 아메리카 왕족들입니다.
프랑스 혁명, 볼셰비키 혁명, 나치 혁명, 1차 대전, 2차 대전, 이스라엘 수립 등 굵직한 대형 역사 사건들은 유럽 왕족들이 중국 왕조들을 제거하는 단일 왕조 구축 작업이었으며, 이러한 재앙들의 원인과 범인을 속이기 위해 모든 역사는 조작되어 있습니다. 조작의 정도는 심각합니다. 조작에 사용되는 기법은 정반합 이론입니다. 역사가 가상 현실 매트릭스입니다. "History will teach us nothing." 그들의 목표는 뉴 월드 오더(Global Order of Satan)의 세계 정부 수립이며 비엔나 의회, 국제 연맹, 국제 연합은 그들이 소원하는 세계 정부 모델이라고 합니다.

Satanic Occult Symbols in Washington D.C.
일루미나티 목표
1. 모든 왕조와 정부 파괴
2. 사유 재산 철폐
3. 재산권과 상속권 파괴
4. 애국심 파괴
5. 가족 제도 철폐
6. 모든 종교 파괴
7. 세계 정부 수립
credit The Illuminati Chronicles
헨리 매코우의 저작 〈일루미나티, 세계를 빼앗은 신앙〉 p.92-93는 이렇게 말합니다.
"스스로 사바타이 제비의 후계자를 자처한 제이콥 프랑크는 로스차일드와 함께 동맹 일루미나티를 결성하는데, 그 힘은 로스차일드로부터 나온다. 그들은 'Reform schools'와 'Conservative schools'로 시작하는데, 유대교의 내부 율법과 유대인 공동체에 관한 구속으로부터의 해방을 추구한다. 그들은 타종교 사회로의 동화, 타종교인과의 결혼, 유대의 이름을 버리고 개명하기, 심지어는 기독교로의 개종 등을 유대 사회에 독려했다. 그들은 기독교 문명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고 그들의 사탄주의를 퍼뜨리기 위해 선택된 요원들을 심었다. 미 국무장관 존 케리의 배경은 이러한 설명에 완벽히 부합한다. 그의 프랑키스트 할아버지 Kohn은 아일랜드 이름 Cohen으로 개명하고, 카톨릭으로 개종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CIA 요원이었으며, 그의 어머니는 미국의 다른 상류 가문들과 마찬가지로 마약 밀매로 큰 부를 형성한 Forbes 가문이었다. 케리 그 자신은 일루미나티 조직 Skull & Bones 회원이다."
일루미나티 전문가 프리츠 스프링마이어는 이렇게 말합니다.
"The Great White Brotherhood (White Lodge, 백인 지부)는 일루미나티 피라미드에서 최상층을 차지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신과 같은 신성한 존재들로 여기고 있다. 생 제르망 백작은 신지주의 여왕 헬레나 블라바츠키가 프리메이슨의 바이블이 된 〈Secret Doctrine〉을 집필하고 있을 때, 그녀를 지도한 '승천한 스승' 중의 하나이며, 그들은 백인 로지(White Lodge)의 중요한 두 메신저이다. 생 제르맹은 프랑스 혁명에도 관여했고, 러시아 혁명에도 연결되어 있으며, 미국 독립 선언시에도 등장한 인물이다. 생 제르맹은 일루미나티들에게 '불멸의 신'으로 인정받고 있다. 블라바츠키의 신지주의는 백인 로지의 중요한 홍보 교리 중의 하나이며, 여기에서 유래한 애니 베전트의 페이비언 소사이어티는 인류의 인구 조절을 목표로 한다."
무슬림 작가 데이비드 리빙스톤의 저작 〈테러리즘과 일루미나티〉는 이렇게 말합니다.
"일루미나티는 카발라로 알려진 ’고대의 지혜’를 전해준 타락 천사(Fallen Angels) 루시퍼의 후손이다. 정경(正經) 외 유대 문헌에 의하면, 타락 천사들은 루시퍼와 그의 군단으로써, 하늘에서 추방당한 후 골란 고원에 내려왔다. 바이블에 의하면, 타락 천사들은 카인의 후손중에서 아내를 취했고, 아나킴(Anakim)으로 알려진 종족을 만들어 낸다."
유스타스 멀린스의 저작 〈가나안의 저주〉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인들은 아나킴의 후손인 가나안인들과는 결혼하지 말고, 바알과 아슈타르테와 같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를 지키지 않았다."
스타 워스
다스 베이더의 아명 아나킨(Anakin)은 아나킴(Anakim)을 살짝 변형시킨 이름일 것입니다. 아나킴은 수메르 신화 아누나키(Anunnaki)의 히브리어 발음일 수도 있습니다. 〈스타 워스〉는 아나킴의 아들이 뉴 월드의 지배자로 등극한다는 프리메이슨 신화일 것입니다.
요다(Yoda)는 유다(Juda)일 것입니다. 제다이(Jedi)는 예수회(Jesuits)일 것입니다. 예수회는 십자군 템플러 기사단의 후예들이며, 그들이 일루미나티를 창조했습니다. 제다이 기사들은 사실 예수회 랍비들입니다. 히브리어 랍비(rabbi)는 스승(master)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스터는 프리메이슨 지도자들을 말합니다.
다크 포스(Dark Force)는 카발라의 신 아인 소프(Ein-Sof)를 상징하며, 어둠의 힘이 세상을 지배하는 신이라는 것을 뜻합니다. 수메르 신화의 기(Ki), 에네르기, 대기(Atmosphere), 제5원소, 에테르, 테슬라의 전자기장,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등이 아인 소프를 말합니다. "포스가 그대에게 있기를!(May the force be with you!)"의 뜻은 "아인 소프가 그대에게 있기를!"입니다. 이 힘을 끌어 모은 사람이 메시아일 것입니다.
광선검은 고대 열혈당원(Zealot)과 템플러 기사단(솔로몬 신전 기사단, 예루살렘 성전 기사단)들이 사용하던 단검 글라디오(Gladio)를 상징합니다. 광선이란 주변의 아인 소프를 끌어 모은 에너지 덩어리일 것입니다. 우리의 주변은 잠재된 에너지로 끓고 있다고 말하는 조지 루카스 감독도 카발라에서 깊은 영향을 받은 인물로 보입니다. 글라디오는 오늘날에도 NATO의 암살 작전명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절대악을 상징하는 다스 베이더는 히틀러를 묘사하는 것으로, 2차 대전과 홀로코스트를 일으켜 이스라엘을 창조한 중간자적 메시아이며, 선을 상징하는 그의 아들 루크는 악을 극복하고 천국을 이루는 최종 메시아입니다.
"I am your father!"라는 대사는 "선은 악에서 탄생한다"는 사바티안 프랑키스트들의 신앙을 상징하는 메시지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선과 악의 량은 같습니다. 다스 베이더라는 절대악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라는 절대선이 탄생합니다. 이스라엘은 절대악에서 탄생하지만, 그 만큼의 악이 있어야만 천국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범죄를 저지른 만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메시아를 모셔오려면, 범죄를 많이 지어야 합니다.
루크 스카이워커(Luke Skywalker)는 뉴 월드의 메시아입니다. 루크는 Luke = Luka = Lux = Luxor = 빛 Light = Sun = Son = Sion = Zion = 영원한 빛 Lux Aeterna = 호러스 = 라 = 불 = 힘 = 에너지 = 권력 = 새로운 태양신을 말합니다. 스카이워커는 Skywalker = 하늘을 걷는 자 = 태양을 말합니다. "유대의 메시아가 너희들의 메시아이다!"
다스 베이더와 루크 스카이워커 부자는 오시리스와 호러스 부자를 연상시키는 면이 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부자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스타 워스〉는 현대판 호러스 신화입니다. 또는 라, 솔로몬, 헬리오스, 아폴로 등등 그 어느 태양신의 신화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메시아 탄생 신화입니다.
일루미나티 연대기
1478년, 스페인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와 카스티야의 이사벨라 1세에 의해 종교 재판(Spanish Inquisition)이 시작되었고, 카톨릭으로 개종했지만 비밀리에 이전 종교 영지주의 카발라를 수양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유대인과 무슬림들이 탄압받기 시작한다. 개종자들은 마라노스 또는 크립토 유대인으로 불리웠다.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뉴 월드를 향한 대항해를 시작한다. 메디치 가문을 비롯해, 당대 최고의 유대 자본가들이 원정 자금을 지원하였다. 콜럼버스 역시 유대인이었다. 그 해, 마라노스들은 신비주의/영지주의 카발라 종파 알룸브라도스(Alumbrados, illuminated, illuminati)를 결성한다. 이냐시오 데 로욜라가 그 일원이었다.

1534년, 종교 개혁을 막기 위해 고심중이던 베네치아의 파르네세 가문을 찾아간 이냐시오 데 로욜라는 기독교의 분열을 막기 위한 기사단 수도회(military monkhood)의 창설을 제안했고, 파르네세가 자금 지원을 결정하면서 예수회(Jesuit Order)가 시작된다. 다른 종교와 종파들을 공격하기 위한 종교 군사 조직이다. 이냐시오 데 로욜라는 알룸브라도스를 발전시켜 예수회를 설립하고, 자신이 예수회 초대 장군 검은 교황(Black Pope)으로 취임한다.
1597년, 일본으로 잠입한 예수회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고, 명의 천자가 되고 싶어하는 그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 뉴 월드 수립을 위해 일본을 이용하는 예수회 전략이었을 것이다.
1649년, 올리버 크롬웰이 유대인들을 거부하던 영국왕 찰스 1세를 참수하고, 청교도 정권을 수립한다.
1656년, 올리버 크롬웰은 유대인들의 영국 정착을 허용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유다 부족과 앵글로 색슨 부족의 화학적 결합이 시작된다.
1666년, 테살로니키의 사바타이 제비는 스스로를 '유대의 메시아'로 천명한다. 추종자 수천명을 이끌고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사바타이 제비는 술탄의 군대에게 붙잡혔고, 이슬람으로의 개종과 순교 중의 하나를 선택할 것을 강요받았다. 그들은 결국 개종을 선택하고, 모두 무슬림이 되었다. 대신 그들은 무슬림으로 살면서 이슬람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려는 계획이라며 개종을 변명했고, 이것을 '신의 계획'으로 불렀다.
1688년, 명예 혁명을 통해 잉글랜드 왕조는 스튜어트 왕가에서 오렌지 왕가로 넘어간다. 네덜란드의 빌럼 3세가 잉글랜드왕 윌리엄 3세(William III of England, William of Orange)로 즉위하고, 베니스 자본과 유대 자본이 시티 오브 런던(City of London, or the City) 장악에 성공한다. 영국 동인도 회사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병합한다.
1694년, 영국과 네덜란드의 중앙 은행도 병합되어, 영란 은행(the Bank of England)이 설립된다.
1716년, 테살로니키에서 사바타이 제비의 후계자로 활동하던 바루키야 루소(Baruchya Russo)는 사바타이 제비의 제자들로 구성된 단체를 조직한다. 이들은 크립토 유대인이라는 뜻을 가진 된메(Doenmeh)로 불렸으며, 조직원의 숫자가 10만을 넘었다. 그들은 무슬림 행세를 했다. 그들로부터 현대의 이슬라믹 테러리즘이 나온다.
1717년, 사바타이 제비의 크립토 유대인들은 잉글랜드 메이슨 길드에 침투하여 프리메이슨리를 결성한다.
1773년, 교황 클레멘스 14세는 예수회의 해산을 명령했고, 예수회 대부분은 계몽주의를 지지했던 예카테리나 2세의 러시아로 피신한다. 얼마 후 교황은 독살된 채로 발견되었다. 바티칸에서 쫒겨난 예수회가 후일 일루미나티를 결성하게 된다.
1776년 5월 1일, 영국이 버지니아 콜로니의 화폐 발행을 금지하자, 북아메리카로 내몰았던 노예들이 반발하기 시작한다. 진압을 고심한 유럽 영주들은 프리메이슨 네트워크를 이용하기로 했으며, 따라서 유럽 왕족/귀족, 사바티안 유대인 은행가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 제이콥 프랑크,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의 예수회 등 2천여명의 비밀 모임 바바리안 일루미나티(Bavarian illuminati)가 프리메이슨을 지휘하는 바이에른 조직으로 설립되었다.
이 모임의 목적은, ①프랑스 혁명을 통한 기독교와 국가의 분리, ②북아메리카 식민지의 독립 전쟁 진압, ③역사의 발전과 산업 혁명으로 무너져가고 있던 왕정제와 봉건 영주제를 비밀리에 복원하는 것이었다. 당시 바바리안 일루미나티-예수회의 고민은 이것이었다. "어떻게 해야 아메리카를 메시아를 불러올 국가로 만들 수 있을까?" 미국은 이스라엘을 통한 세계 지배라는 그들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도록 설정되어졌다. "우리는 새로운 이스라엘을 세우기 위해 미국에 왔다(We have come to America to found New Israel)."

예수회 신부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와 함께 바바리안 일루미나티를 설립한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1744-1812, 1세대)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를 파괴하기 위해 각각의 종교에 그들의 요원들을 비밀히 침투시켜 뉴 월드 오더 구축 작업을 시작한다. 자신의 다섯 아들들은 유럽의 금융 중심지 5군데 런던, 프랑크푸르트, 비엔나, 나폴리, 빠리로 보내 전유럽에 걸친 금융 네트워크 소위 로스차일드 금융 제국을 구축한다.
1776년 7월 4일, 그들의 예상대로 일루미나티 창립 2개월 후 미국의 독립 선언이 이루어졌으며, 왕조가 없는 신세계를 유대 국가 건설의 초석으로 사용하려던 그들의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한 유럽 영주들은, 노예들의 반란을 진압하는 도구로 일루미나티를 사용하게 된다.
1783년, 작센 코부르크 고타 가문이 일루미나티에 가입한다. 로스차일드와 연결되기 시작한 작센 코부르크 고타는 유럽의 강력한 가문으로 떠오르기 시작한다.
1787년, 카를 테오도르 바이에른 공작은 칙령을 내려 바바리안 일루미나티를 공식적으로 해체하였고, 많은 회원들이 프리메이슨으로 옮겨간다.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작센 코부르크 고타 공국으로 피신한다.
1789년,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는 프랑스 혁명에 성공하여 부르봉 왕가를 제거한다. "자유, 평등, 박애"는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구호이다. 유럽에서 신을 제거하고, 대신 이성(Reason)이 지배하는 뉴 월드로 바꾸려는 프리메이슨리의 계몽주의 혁명이었다. 혁명은 프리메이슨의 지하드(Religious Crusade)였으며, 모든 유럽 국가들을 무너뜨리고 유럽을 통합해 거대한 메이슨 제국을 세우는 작업이었다. 그 이후로 유럽 정권들을 전복하기 위한 혁명들과 세계 대전들이 창조되었으며, 그 결과로 현재의 유럽 연합이 창조되었다.

프랑스 혁명은 전시안 루시퍼 혁명?
프랑스 혁명은 자코뱅당의 테러였을 것이다. 로베스피에르의 자코뱅들은 오늘은 누구를 잡아서 단두대에서 댕강을 할 지 아침마다 즐거운 고민을 하였다. 자코뱅(Jacobins)이라는 이름은 히브리 부족장 야곱 또는 제이콥 프랑크의 이름에서 기원하였으며, 크립토 유대인들이라는 설이 있다. 자코뱅은 템플러 기사단-예수회-파리 도미니칸 오더 조직이었다. 오소독스 랍비 마빈 S. 안텔만은 일루미나티의 프랑스 지파라고 말하고 있다.
프랑스 혁명은 영란 은행의 작업이었다는 분석이 있다. 자코뱅은 영국 외무부 UK FCO와 연결되어 있었다. 폭군을 제거한 민주 공화정 수립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혁명의 본질은 영국왕이 프랑스왕을 살해한 것이며, 프랑스가 무너짐으로써 쟁탈전을 벌이던 북아메리카 식민지가 영국의 온전한 소유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혁명으로 인해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 제국"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잔 다르크의 항전은 끝났다?
혁명은 속임수일 것이다. "왕만 죽었을 뿐,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다"라는 실망적 분석들이 있다. 미국 독립 선언에 영향받은 민중들의 열망을 이용하여 프리메이슨 네트워크가 프랑스를 장악하는 작업이었을 것이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했던 마리 앙투아네트의 발언 역시 대중의 분노를 유발하기 위해 가공된 루머일 것이다. 프랑스에는 성공적으로 중앙 은행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며, 이후의 정권들은 로스차일드가 통제하는 중앙 은행에 의해 세워지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로스차일드가 프랑 발행권을 가져가기 위해서는 왕의 목이 잘려야 했다.
극단적 인명 경시와 계몽 사상에 대한 반발이 일고 혁명의 힘이 떨어지자, 결국 로베스피에르는 자신이 즐겨 사용하던 단두대에서 처형당하고 말았다. 로베스피에르는 그저 왕조를 제거하는 작업에 활용된 인물일 것이다. 로베스피에르가 제거되자, 이탈리아 총독 나폴레옹은 순간적인 권력의 공백을 이용해 쿠데타를 일으키고, 파리를 장악한다. 자신이 알렉산더 대왕, 율리우스 카이사르,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의 화신이며, 프랑스인들을 약속의 땅(Promised Land)으로 이끌 메시아라고 주장하기 시작한 것을 보면, 나폴레옹은 사바티안 프랑키스트일 것이다.
히틀러 이전에 나폴레옹이 있었다. 나폴레옹은 스페인, 포르투갈, 프러시아, 오스트리아-헝가리 등 전유럽을 장악하고 거대한 제국을 수립한다. 카이사르가 되고 싶어 로마를 공격하기도 했고, 오스트리아를 공격할 때에는 한니발을 흉내내 알프스를 건너다 많은 병사를 잃기도 하였다.
나폴레옹의 제국은 프리메이슨 제국이었다. 그의 유럽 정복은 이성이 지배하는 뉴 월드를 건설하려는 프리메이슨의 목적에 따라 실행된 것이다. 그의 제국에서 고위직으로 진급하기 위해서는 프리메이슨 가입이 필수였지만, 유대인들의 가입은 허용되지 않았다. 유대인들의 대규모 가입을 가능하게 한 건, 로스차일드 가문의 일루미나티였다. 로스차일드의 유럽 장악을 위해서는 유대인의 해방이 필요했다.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겠지만, 나폴레옹은 로베스피에르에 이어 로스차일드에 의해 이용된 인물로 보아야 할 것이다.
1798년, 알렉산더 대왕의 이집트 원정을 흉내내어 이집트를 공격하던 나폴레옹은, 고대 이집트 시절 파라오 운하의 흔적을 발견했고, 운하 복원을 위한 이스라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유대 국가 수립의 준비 작업으로 이집트에는 크립토 유대인 돈메들로 조직된 프리메이슨 로지(Lodge)들이 깔려지기 시작했고, 이 조직들은 결국 브리티쉬 프리메이슨리 산하 이집션 무슬림 브러더후드로 발전한다. 결국 이 조직에서 현대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는 이슬람 테러 조직들이 나온다.
1803년, 루이지애나를 미국에 팔아치운 것을 보면,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은 외세와 비밀 사회에 의해 창조된 이벤트들로 볼 여지가 있다. 나폴레옹의 전쟁들은 파리의 제임스 마이어 로스차일드가 지원한 자금으로 치루어졌다. 나폴레옹의 임무는 최대한 커다란 전쟁을 일으켜, 로스차일드에 대한 프랑스의 채무를 키우는 것이었다.
1805년, 나폴레옹은 이탈리아 토리노에 파리의 프리메이슨 로지 'Grand Orient Lodge of France'로부터 지휘받는 이탈리아 조직 'Grand Orient Lodge of Italy'를 설립한다. 다시 그리스 테살로니키에는 이 로지로부터 지휘받는 두 조직 'Macedonia Rissorta Lodge'와 'Labor et Lux'를 설립한다. 후일 이 조직들에서 오스만을 붕괴시키고 터키를 건국한 튀르크 프리메이슨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와 그의 영 턱스가 나온다.
1812년, 모든 것들이 로스차일드 범죄 신디케이트의 계략이라는 것을 눈치챈 나폴레옹은 영국을 해상 포위하고, 모든 국가들에게 영국과의 교역을 끊을 것을 명령한다. 하지만 러시아의 차르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나폴레옹은 러시아 공격을 결심한다. 나폴레옹은 표트르 대제의 유언장을 조작해 러시아에게 세계 정복의 야욕이 있다고 비난하기 시작했고, 이 즈음부터 유럽에는 거대한 러시아 혐오증이 선동되기 시작한다. 나폴레옹의 침략은 알렉산드르 1세에 의해 격퇴되었고, 대부분의 병력을 잃은 나폴레옹의 권력은 기울기 시작한다.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차이코프스키의 〈1812 서곡〉이 당시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1814년, 교황 비오 7세는 예수회의 복원을 선언한다.
1815년, 나폴레옹의 마지막 전투 워털루 전쟁을 이용해 네이썬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영국을 장악한다. "국제 금융가들에게는 조국이 없다"고 비판한 나폴레옹의 말처럼, 로스차일드는 양쪽을 모두 지원하였다. 마이어 암셸 로스차일드의 3남 네이썬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런던에서 웰링턴경을 지원하고 있었고, 파리의 5남 제임스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나폴레옹을 지원하고 있었다. 전쟁의 승패는 영국의 승리가 그들에게 더욱 유리하다고 판단한 두 형제에 의해 결정되었다. 지원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다. 웰링턴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네이썬은 나폴레옹에게 패했다는 거짓말을 퍼뜨려 런던 주식 시장을 폭락시킨 후, 모든 주식들을 헐값에 사들였다. 하지만 다음 날 승전 소식이 전해지자, 그가 사들인 주식들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간단한 거짓말로 영국을 움켜쥔 로스차일드는 영란 은행(Bank of England) 인수에 성공한다. 영란 은행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로스차일드 금융 제국이 City of London (the Sin city)이다. 네이썬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이렇게 말했다. "해가 지지 않는 잉글랜드의 권좌에 어떤 꼭두각시가 앉아 있든 상관하지 않는다. 대영 제국의 통화 공급을 통제하는 사람이 제국을 지배한다. 그 통화는 내가 공급한다."
1815년, 로스차일드는 현재 유럽 연합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 세계 정부의 최초 모델 비엔나 의회(1815 Congress of Vienna)를 설립하지만, 러시아의 차르 알렉산드르 1세가 이들의 음모를 간파하고 비엔나 의회를 무산시킨다.
1820년, 예수회를 보호하던 알렉산드르 1세는 태도를 바꿔 전 국토에서 예수회의 추방을 명령한다. 나폴레옹의 침략에 로스차일드, 시티 오브 런던, 프리메이슨, 예수회의 역할이 있었다고 본 듯 하다. 알렉산드르 1세는 러시아 정교회의 해산과 유대인의 해방을 요구하는 그들의 자유주의를 좋아하지 않았고, 시티 오브 런던의 금융가들은 비엔나 의회를 반대하고, 그들로부터 대출받지 않으려하는 러시아를 반드시 무너뜨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1853-56 크림 전쟁, 1905 러일 전쟁, 1905 1차 공산 혁명, 1917 볼셰비키 혁명은 그들의 작업이었다.
1824년,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에 이어 일루미나티 2대 지도자가 된 주세페 마찌니는, 자코뱅의 작업들을 이어나가기 위해 창조한 시실리안 마피아를 이용해 이탈리아 혁명을 시작한다. 마찌니는 마피아를 동원해 이탈리아 전역에서 테러를 벌이고 있었고, 교황은 진압 능력이 없는 이탈리아군을 대신해 프랑스군에게 진압을 맡겼다. 여기에 들어간 진압 비용의 빚을 바티칸 재정을 담당하던 예수회와 프란치스코회는 의아하게도 로스차일드 은행의 대출로 해결했고, 이후로 교황청은 로스차일드, 유대 메이슨, 예수회의 지배하에 들어간다. 예수회를 이용해 바티칸 은행(Vatican Bank, IOR)을 인수한 네이선 마이어 로스차일드는 로마 카톨릭 교회의 재정을 담당하기 시작한다.
1830년, 주세페 마찌니는 유럽 국가들을 장악하기 위한 영 유럽 컬트를 일으킨다. 이에 따라 Young Italy, Young Europe, Young America, Young Canada, Young Egypt, Young Turks 등 혁명 조직 암살단들이 탄생하였고, 전세계의 정부 전복 혁명 작업을 시작한다. 왕조들을 제거하고, 다루기 귀운 공화정 체제로 바꾸기 위한 작업이었다.
1838년, 일루미나티에 의해 공산주의가 창조되었다. 자본주의의 "조종되는 적(Controlled Opposition)"으로 기능하기 위해 창조되었다. 주데오 앵글로 아메리칸 지배 계급의 좌파 버전이다. 부르조아와 프롤레타리아와의 싸움으로 몰아, 화폐 창조권을 소유한 "시티 오브 런던" 금융 자본의 역할을 숨기는 작업이었다. 지배 계급과 피지배 계급의 싸움을 좌우의 싸움으로 호도하기 위한 속임수 작전이다. 계급 투쟁은 프롤레타리아가 아닌 화폐 창조자들의 작업이었다. 로스차일드의 친척이었던 마르크스는 바빌로니안 탈무드를 변형시켜, 노동 계급의 이상을 금융 자본을 섬기는 전체주의로 변질시킨 세계주의 이데올로기를 창조해냈다. 전세계에서 공산 혁명을 일으켜 세상을 이등분하고, 최후의 전쟁/아마겟돈의 전쟁을 일으키려는 정반합 작전이다.
"프랑크푸르트의 일루미나티 본부에서 세계를 재앙으로 몰아넣은 가나안인들의 악마주의가 탄생했다. 바로 시오니즘과 공산주의이다. 첫번째 국제 공산당은 라이오넬 로스차일드, 하인리히 하이네, 칼 마르크스에 의해 조직되었다. 1830년, 일루미나티 지도자 아담 바이스하우프트는 82세로 사망했고, 이탈리아의 혁명가 주세페 마찌니가 그 뒤를 이었다. 마찌니의 지도 아래, 일루미나티는 신속하게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직접적 행동들을 취하기 시작했고, 정부 전복과 국가 장악을 위한 조치들을 공개적으로 시도하기 시작했다. 일루미나티 행동 프로그램의 첫번째 단계는 국제 공산당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의인동맹(義人同盟 또는 正義者同盟)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일루미나티 지파였다. 1847년, 이 그룹은 칼 마르크스로 하여금 공산당 선언을 쓰게 한다. 1848년 공개된 이 선언은 프리메이슨 공산주의자 국제 동맹 사무실들을 통해 즉각 전세계로 뿌려졌다. 공산주의라는 것은 사실 유대인의 노동 운동 키부츠 운동이다. 소비에트의 굴락 수용소와 나치의 강제 수용소가 바로 그것이다. 그의 긴 정치 경력 기간 동안, 칼 마르크스는 예수회 및 프리메이슨과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능동적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64년, 마르크스는 런던에서 국제 노동자당을 조직했다. 프리메이슨들은 컬럼을 실을 수 있도록 신문들을 알선해주었고, 마르크스는 여러 신문들로부터 정기적인 급여를 받았다." - Eustace Mullins, The Curse of Canaan, p. 64
칼 마르크스는 사바티안 프랑키스트이다. 네이썬 마이어 로스차일드의 조카 Nanette Salomons Cohen 은 칼 마르크스의 외할머니이기 때문에, 로스차일드와 마르크스는 팔촌 관계이다. 네이썬 마이어의 아들 나다니엘 드 로스차일드(1812-1870, 로스차일드 3세대)가 칼 마르크스(1818-1883)에게 지급한 10만 파운드(현재 싯가 5백만 달러 상당) 수표가 대영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던 적도 있다. 나폴레옹, 마르크스, 히틀러, 프로이트, 아타튀르크, 아인슈타인 등이 유대인 숭배를 유도하기 위해 띄워지고 있는 인물들이다.
시오니즘, 코뮤니즘, 나치즘, 파시즘은 프랑크푸르트의 로스차일드 사무실에서 개발된 쌍둥이들이다. A, A', A'', A'''. 이들은 본질적으로 하나의 이데올로기이며, 그들의 공격 목표에 맞추어 약간씩 변형한 것들에 불과하다. 아담 스미스의 자본주의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모두 대영 제국 지배 엘리트들에 의해 창조되었다. 아담 스미스로부터 나치가 나오며, 마르크스로부터 볼셰비키가 나온다. 뉴 월드, 뉴 메시아, 뉴 에이지를 불러오기 위해서는 문명의 충돌(최후의 전쟁)에 의한 종말을 연출해야 한다.

Origins of the deep state
1840년, 작센 코부르크 고타 가문의 에른스트 2세 폰 작센 코부르크 고타 공작의 동생 알버트 왕자가 사촌이었던 빅토리아 여왕과 결혼함으로써, 영국 왕실 혈통은 하노버 왕가에서 작센 코부르크 고타로 넘어간다.
1843년, 주세페 마찌니는 최초의 시민 단체라고 할 수 있는 유대 메이슨 조직 버나이 브리쓰(B'nai B'rith, 언약의 자식들)를 창조한다. 비밀 이스라엘 요원들로 구성된 세계화 조직이다. 현재 MI6, CIA, 모사드의 색깔 혁명 도구로 사용되는 전세계 NGO들의 조상에 해당한다. 버나이 브리쓰가 없었다면, 나치의 혁명은 불가능했다.
1844년, 주세페 마찌니는 "로스차일드가 마음만 먹었다면, 프랑스왕이 될 수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로스차일드의 부는 모든 프랑스 은행에 예치된 3억 5천만 프랑보다 많은 6억 프랑 이상이었다. 레몽 푸앵카레, 조르주 퐁피두, 니콜라 사르코지, 에마뉘엘 마크롱 같은 역대 대통령들은 "Rothschild waterboy"로 불리운다. 로스차일드에게 물 주전자를 나르던 인물들이라는 비아냥이다. 모두 로스차일드 은행에서 일하던 금융가들이었다.
1853년, 영국과 프랑스는 오스만 제국을 부추겨 '1853-1856 크림 전쟁'을 일으켰고, 전비가 떨어진 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르 2세는 알라스카를 미국에 팔아치운다. 어차피 영국으로부터 지켜낼 수 없을 것이며, 미국의 독립을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이 전쟁으로 러시아와 오스만은 주적이 되었다. 오스만 역시 불필요한 전비 지출로 인해 시티 오브 런던에 거대한 빚을 지게 되었고, 이것이 결국 오스만을 붕괴시킨다.
1865년, 로스차일드가 보낸 자객 존 윌크스 부스는 에이브러햄 링컨을 저격한다. 링컨은 과다한 이자 문제로 시티 오브 런던 및 월 스트리트 은행가들과 마찰을 빚고 있었고, 미국 자체의 화폐를 찍으려 했기 때문이었다. 당시 링컨을 지원한 유일한 외국은 러시아였다. 무역 장벽을 열지 않았던 제임스 가필드와 윌리엄 매킨리 등 최소 7명의 미국 대통령들도 암살당했던 전력이 있다. 그들은 모두 미국 화폐를 찍으려 했던 사람들이다.
1869년, 로스차일드의 수에즈 운하가 건설되었고, 운하를 지키기 위한 시티 오브 런던의 이해 관계에 의해 이스라엘이 기획되었다. 준공식에 상연될 축하 공연으로 베르디에게 오페라를 주문했지만 작곡이 늦어져 실제로는 다른 곡이 연주되었다. 아이다(Aida)는 이집트 여신 이시스(Isis)를 모티브로 한 것이다.
1881년 3월 13일, 러시아의 니힐리스트 유대 혁명가들은 로마노프 왕조의 12번째 군주 알렉산드르 2세를 암살한다. 러시아 정부는 유대인들을 잡아들이기 시작했고, 서방 언론들은 유대인 탄압으로 몰아가기 시작한다.
1890년, 영국의 이집트 총영사 에블린 베링은 이집션 프리메이슨들을 모아 무장 게릴라 조직 무슬림 브러더후드를 창설했고, 로스차일드의 수에즈 운하를 환수하려는 이집트군을 막아냈다. 이집트에는 1798년 이집트 원정 당시 나폴레옹이 조직해 놓은 프리메이슨 로지(Lodge)들이 상당수 존재하고 있었다. 브리티쉬 프리메이슨 조직 영국 정보부가 이들을 모두 접수했고, 현재의 아랍 정권들과 이슬람 테러리스트로 발전한다.
1891년, 된메(Doenmeh)들은 C.U.P (the Committee of Union and Progress)라는 정치 단체를 조직하고, 후일 영 턱스(Young Turks)로 불리게 된다. 엠마뉴엘 카라소가 그 지도자였고, 자금을 지원한 에드먼드 제임스 드 로스차일드가 배후에서 모든 작전을 지휘했다. 현재 된메 유대인들은 파리의 프리메이슨 조직 Grand Orient Lodge of France 와 그 휘하의 토리노 조직 Grand Orient Lodge of Italy 및 테살로니키 조직 Macedonia Rissorta Lodge 의 지휘를 받고 있다. 파리는 프리메이슨 본부 Grand Lodge of England 의 지휘를 받고 있다.
1897년, 다시 유럽의 반유대주의를 일으킨 '1840 다마스커스 사건'과 1894 드레퓌스 사건에 대한 반동으로 세계 시오니스트 기구(World Zionist Organization)가 설립되었고, "유대인은 희생자!"라는 희생자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미 18세기 유대 사회에서는 오소독스와 사바티안 프랑키스트들 사이에 거대한 마찰이 있었으며, 에스겔 란다우(Ezekiel Landau)를 비롯한 당대의 랍비들은 실제 사건 발생 시점보다 150년 이전에 유대인들에게 홀로코스트가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
1905년, 로스차일드와 사돈 관계였던 월가의 유대인 은행가 제이콥 쉬프(Jacob Schiff)는 차르를 전복하기 위해 일본을 거액 지원하여, 러일 전쟁의 승리를 도왔다. 남북 전쟁 이후 프랑크푸르트에서 건너온 제이콥 쉬프는, 그의 Kuhn & Loeb Co. 은행을 통해 일본을 지원하였다. 영국은 1-2차 영일 동맹을 통해 일본을 총력 지원했다. 전함 건조 능력이 부족한 일본에게 포츠머스 조선소에서 건조된 아사히 전함(朝日, Morning Sun) 등 군함 80척을 지원하였고, 대한 해협을 지나가던 러시아의 발틱 함대를 기습 공격하여 모두 침몰시킨다. 차르는 유대인들에게 분노했고, 서로의 관계는 극도로 악화되었다. 러일 전쟁의 목적은 한반도, 요동 반도, 만주, 사할린에서 러시아를 몰아내는 것이었으며, 일본이 승리함에 따라 조선을 일본의 보호령으로 인정하는 포츠머스 조약이 체결되었고, 가스라 태프트 밀약과 을사늑약이 가능해졌다. 미국 대통령 테오도어 루스벨트도 러시아를 약화시키기 위한 세계 전략의 일환으로 일본의 조선 강점을 지원했으며, 포츠머스 조약에서의 역할에 대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였다. 러일 전쟁은 1차 대전의 사전 준비 작업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0차 대전으로도 불리운다.
러일 전쟁은 성동격서 작전이었다. 곧바로 시티 오브 런던의 지휘하에 영국, 미국, 독일은 볼셰비키와 멘셰비키를 앞세운 러시아에서의 첫 공산 혁명을 시도한다. 러시아의 유대인들을 동원하여 차르를 전복하는 색깔 혁명이었다. '1905년 1차 공산 혁명'에서 일어난 피의 일요일 사건은 프리메이슨이 벌인 가짜 깃발 공격이다. 느닷없이 날아온 총알이 시위를 폭발시켰다. 물론 총격은 차르의 경찰이 아니라 시위대쪽에서 먼저 나왔다. 차르는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을 탄압하기 시작했고, 러시아 유대인의 고난사 포그롬(Pogrom)이 시작된다. 이 사건에서도 역시 "600만 유대인의 희생"이라는 희생자 마케팅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포그롬을 피해 유대인들은 독일, 폴란드, 미국 등으로 이주하였고, 그들이 나치 혁명의 기반이 되었으며, 차르의 전복은 유대인들의 소망이 되었다.
1908년,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와 그의 영 턱스가 술탄 압둘 하미드 2세의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터키를 장악한다.
1913년, 로스차일드 금융 카르텔은 선거를 조작해 허수아비 우드로우 윌슨을 대통령에 당선시킨다. 모든 미국인들이 깊은 수면에 빠져 있던 새벽에 연방 준비 은행법이 통과되었고, 영란 은행의 미국 지점이라 할 수 있는 연방 준비 은행(Federal Reserve Bank)이 설립되었다. J.P 모건, 존 D. 록펠러, 폴 워버그 등 유대 자본가들의 사유 은행 12개가 달러를 찍는 권한을 가져갔다. 일루미나티가 미국의 화폐 창조권을 취득한 것이다. 사우론에게 반지가 생긴 셈이다. 연방 준비 은행 초대 행장 폴 워버그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세계 정부를 가지게 될 것이다. 여러분들이 좋아하건 말건 그것과는 관계없다. 유일한 문제는 동의에 의할 것인가, 아니면 정복에 의할 것인가에 있다."
연방 준비 은행을 막고 있던 인물들을 제거하기 위해 타이타닉 침몰이 계획되었다는 설도 있다. 벤저민 구겐하임, 아스토르, 스트라우스 등 반대자들을 모두 첫 출항에 초대하였지만, 정작 자신들은 당일 갑작스런 핑계를 대고 탑승하지 않았다. 각각을 따로 처리한다면 의심의 눈초리를 피할 수 없을 것이었다. 교통 사고가 필요한 상황이다. 선주 화이트 스타 라인은 수차례 충돌 사고로 용골이 틀어진 쌍동이선 올림픽호를 타이타닉과 바꿔치기해 고의 침몰 사고를 일으켰고, 로이드 보험으로부터 거액의 보험금을 타갔다. 물론 충돌은 원래부터 없었을 가능성도 있다. 선원들은 빙산을 보지 못했다는 최초의 증언을 철회하기 시작했다. 스미스 선장이 끝까지 선박과 함께 했다는 것도 거짓일 것이다. 선장은 이미 7회의 충돌 사고 이력을 가지고 있던 수상한 인물이었다. 선원들도 모두 탈출에 성공했다.

1914년, 연방 준비 은행 설립으로 무한의 화폐 창조권을 획득한 주데오-앵글로-아메리칸 지배 엘리트들은 즉각 세계 정부 수립을 위한 세계 대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번째 작업은 삼국 동맹(Triple Entente : 영국, 프랑스, 러시아)과 동맹국(Central Powers :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 불가리아)간에 벌어진 1차 대전이다.
1차 대전은 빅토리아의 아들 에드워드 7세, 나다니엘 마이어 로스차일드, 존 D. 록펠러, 제이콥 쉬프, JP 모건, 폴 워버그 등 로스차일드 신디케이트의 작업이었다. 궁극의 목표는 세계 정부로써의 국제 연맹(League of Nations) 수립이었다. 우드로우 윌슨은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를 빼았아 몰락시키고 유럽 연합을 창조하기 위한 범유럽 운동의 일환으로 민족자결주의를 주창했고, 그에 대한 공로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다.
1차 대전은 에드워드 7세의 은밀한 계획에 따라 시작되었다. 원래 1905년 러일 전쟁과 삼국 동맹도 세계 대전을 노린 에드워드 7세의 아이디어였다. 에드워드 7세는 작센코부르크고타 알버트 왕자의 친자가 아니라, 빅토리아 여왕과 라이오넬 드 로스차일드(Lionel de Rothschild) 사이에서 태어난 혼외 자식이었다는 설이 있다. 따라서 그의 정통성은 의심받고 있으며, 로스차일드 클랜이 영국을 완전히 장악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영국은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 제국을 격파하는 작업을 시작했고, 여기에 러시아를 끌어들였다. 에드워드 7세의 심복 영국 자작 알프레드 밀너가 거간꾼이었다. 영국은 페르시아, 프랑스는 알자스-로렌, 러시아는 콘스탄티노플을 가져간다는 밀너의 꼬임에 넘어간 니콜라이 2세는 삼국 동맹에의 참여를 결심한다. 밀너의 스파이였던 러시아 외상 세르게이 사조노프(Sergey Sazonov) 등 황제를 둘러싼 프리메이슨들이 차르를 부추기고 있었다. 러시아를 공산 국가로 만들려는 런던 과두지배자(London Oligarchy)들의 의도를 지나치게 두려워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 끌려들어 갔다는 분석도 있다. 러일 전쟁과 1차 공산 혁명의 효과가 있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세비라, 1차 대전을 일으킨 로스차일드 키즈
1914년, 알프레드 밀너, 제이콥 쉬프, 영국 왕립 협회의 명령을 받은 세르비아의 비밀 프리메이슨 조직 흑수단(Black Hands)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페르디난트 황태자 부부를 암살하는 사라예보 사건을 일으킨다. 영국 외상 에드워드 그레이가 배후에서 작업했다. 분노한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를 침공하면서 1차 대전이 시작되었다. 세르비아가 공격받는다면 러시아가 나설 것이고, 오스트리아-헝가리가 공격받는다면 독일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독일이 러시아와 싸운다면, 오스만 투르크도 독일과 함께 싸울 것이라는 계산이었다.
영국 외상 아서 발푸어는 이렇게 말했다. "독일은 너무 많은 함선을 건조했고, 이제 우리 무역의 장애가 되었다. 독일에게 전쟁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마도 바보라고 불려야 할 것이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단지 우리의 헤게모니를 지켜낼 수 있느냐가 문제이다."
석탄에서 석유로 넘어가던 에너지 전환 시절이었기 때문에 유전 지대의 장악이 필요했건 것도 이유였다.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간의 석유 거래를 끊기 위해서는 함부르크-바그다드 간 바그다드 철도를 파괴해야 했다. 파괴 작업은 MI6 요원 T. E. 로렌스(아라비아의 로렌스)가 수행했다.
독일이 승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한 전략이 필요해졌다. 미국을 참전시키기 위한 가짜 깃발 공격이 기획된다. 우선 미국인들을 흥분시킬 필요가 있었다. 1915년, 미국인 1,200명을 태운 여객선 루시타니아가 영국 해협으로 밀어 넣어졌고, 갑작스러운 폭발과 함께 침몰한다. 뉴욕 타임스는 "U-보트의 어뢰 폭침!"으로 선동했지만, 루시타니아는 개조를 거쳐 대포를 장착한 합법적 공격 목표였고, U-보트는 해전 규칙을 따라 승객들을 모두 구명정에 태워 보낸 후 비어있는 함선에 어뢰를 쏘았다. 하지만 거대한 함선을 한번에 침몰시킬 만한 폭발력이 부족했던 어뢰였고, 실제 침몰 원인은 기관실에 가득 실은 다이너마이트에 의한 2차 폭발이었다.
이 모든 작업들은 앵글로 아메리칸 지배 엘리트들과 독일을 장악한 유대인 올리가르히들의 협업에 의해 이루어졌다. 독일이 1차 대전을 패한 이유는 시오니스트 유대인들 때문이다. 이것이 독일의 반유대주의를 창조했고, 나치당의 선동이 먹혔던 이유이다. 결국 1차 대전의 결과로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오스만 제국 뿐만 아니라 러시아까지 4개의 제국이 모두 붕괴되었다. 로스차일드 범죄 신디케이트의 승리였다.

이스라엘 수립을 위해 오스만 제국으로부터 팔레스타인을 빼앗는 것도 주요 목표 중의 하나였다. 이스라엘 후보지는 우간다, 마다가스카르, 아르헨티나, 사이프러스, 시베리아, 크림 반도 등 여러 군데였으나, 팔레스타인을 고집한 것은 에드몬드 제임스 드 로스차일드였다.
1915년, 영국의 이집트 주재 고등 판무관 헨리 맥마흔은 아랍의 지도자 '메카의 샤리프' 후세인 빈 알리에게 10차례 후세인-맥마흔 서한을 보내, 팔레스타인에 아랍 국가를 세우려는 후세인의 계획을 지지하며, 유대인들을 데려오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같은 해 1915년, 오스만 제국이 무너지고 권력을 찬탈한 영 턱스(Young Turks)는 아르메니아 학살 사건을 일으켰고, 100-150만명 정도의 아르메니아인들이 희생되었다. 최종 목표는 바쿠 유전이었다. 영 턱스는 로스차일드로부터 지휘받는 프리메이슨 조직이었다. "투르크 나치"라 할 수 있다.
1916년, 영국과 프랑스는 비밀리에 사이크스-피코 협정을 맺고, 아랍을 제멋대로 분할하는 현재의 1차 대전 지도를 그려 놓았다. 독립시켜주겠다는 영국의 꼬임에 넘어간 후세인 빈 알리는 오스만 제국에 대한 독립 전쟁으로 아랍 반란(Arab Revolt)를 시작한다.
1917년 11월, 로스차일드 신디케이트는 영국에게 발푸어 선언을 강요했다. 월터 로스차일드와 알프레드 밀너의 앞잡이였던 영국 외상 아서 발푸어는 후세인-맥마흔 서한을 배신하는 발푸어 선언을 통해 이스라엘 수립을 선언한다. 영국을 위해 미국의 참전을 끌어오는 대신에, 팔레스타인을 유대인들에게 주는 약속이다. 팔레스타인은 원래 후세인에게 약속했었지만, 영국은 아랍을 배신하고 유대인들에게 주기로 결정하였다. 다음 달 12월, 팔레스타인은 터키군와의 예루살렘 전투에서 승리한 영국의 강점하에 들어간다.

1916 사이크스 피코 협정
1917년, 1차 대전으로 탈진한 러시아를 붕괴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1차 대전이 없었다면, 볼셰비키 혁명은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블라디미르 레닌은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혁명은 1차 대전으로부터 탄생했다. 적을 이끄는 최선의 방법은 우리가 직접 이끄는 것이다."
볼셰비키 혁명은 영국의 색깔 혁명 작업이었고, 월 스트리트가 실행했다. 로마노프 왕조를 무너뜨리고 시베리아 철도를 파괴하기 위한 시티 오브 런던 & 월 스트리트의 쿠데타가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포장되었다. 나다니엘 로스차일드, 알프레드 밀너, 존 D. 록펠러, JP 모건, 제이콥 쉬프, 폴 워버그, 막스 워버그, 윌리엄 보이스 톰슨 등 영란 은행과 연방 준비 은행의 프리메이슨들이 러시아를 장악하는 작업이었다. 경제적 경쟁자로써의 러시아를 파괴하고 구속 시장(Captive Market)으로 만들어 아메리칸 과두지배자들이 착취해야할 기술적 식민지로 만드는 작업이었다. '국유화'라는 구호는 모든 사유 재산을 몰수해 로스차일드 신디케이트 소유로 돌려놓는 작업이다.
'2월 혁명'으로 니콜라이 2세를 강제 퇴위시킨 후, 다시 '10월 혁명'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이 지원하는 아쉬케나지 유대인 프리메이슨 조직 볼셰비키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1차 대전에서 모든 에너지를 소진한 러시아는 볼셰비키를 당해낼 병력이 없었고, 유대인 공산주의자 4만명이 매우 쉽게 모스크바를 장악한다.
러시아는 볼셰비키의 적군와 그에 반대하는 황제파 백군간의 적백 내전으로 들어간다. 막스 워버그와 제이콥 쉬프의 군사 고문관들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이디시어를 구사하는 아쉬케나지 유대인 공산주의자들을 훈련시켜 모스크바로 보냈다. 트로츠키가 이끌었던 이 유대인 민병대가 붉은 군대(Red Army = Red Jews)의 시초이다. 월가가 지원하는 트로츠키의 붉은 군대는 '적백 내전'을 승리로 이끌고, 소비에트 연방 수립에 성공한다. 붉은 군대는 뉴욕에서 탄생되었으며, 로스차일드의 앞잡이 알프레드 밀너를 총사령관으로 하는 시티 오브 런던과 월 스트리트 군대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아쉬케나지 유대인이었던 트로츠키는, 1898년 남부 노동자 동맹 활동으로 체포되었다가, 1902년 시베리아 감옥에서 탈출해 뉴욕으로 도망쳤다. 트로츠키는 로스차일드 카르텔의 일원이었던 뉴욕 은행가 아브람 지보토프스키(Abram Zhivotovsky)의 조카였으며, 영국 정보부 MI6의 지원을 받았다.
볼셰비키는 아쉬케나지 유대인들이었다. 볼셰비키 혁명은 시오니즘 혁명이다. 혁명 이후 첫 조각된 최고위원회 코미사르의 85% 350명이 유대인들이었으며, 러시안은 10여명 남짓이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첫번째 소비에트 정부의 80-85%가 유대인들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당시의 주러 미국 대사 데이비드 R. 프랜시스는 이렇게 말한다. "볼셰비키는 거의 다 유대인들입니다. 90% 이상이 공산 혁명을 노리다가 차르로부터 쫒겨났었습니다. 그들은 러시아나 그 어떤 나라에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로지 전세계적 사회주의 혁명을 노리는 국제주의, 세계주의자들입니다."
2천만 러시안 학살로 악명 높은 비밀 경찰 체카(Cheka)는 MI6 러시아 지부로 시작되었으며, 조직원 대부분이 유대인들이었다. 러시아를 탈취한 아쉬케나지들은 강제 수용소 굴라크(the Gulags)를 설치하고 다수의 러시안들을 학살하였다. 학살 주동자는 NKVD 지도자 겐리흐 야고다였으며, 결국 스탈린에 의해 숙청당하고 처형되었다.
볼셰비키의 자금 창구는 월 스트리트 은행가 제이콥 쉬프의 쿤 뢰브 은행(Kuhn Loeb & Co.)이었다. 쿤 뢰브는 볼셰비키에게 2천만 달러를 지원했다. 독일 정부도 독일 볼셰비키 알렉산더 파르부스를 통해 레닌에게 금 9톤(당시 가치 5억 달러 상당)을 지원했다. 독일의 로스차일드 은행들도 6천만 루블 이상을 보냈다. 독일의 유대인 거부 폴 워버그도 거액을 지원했다. 1921년, 러시아의 모든 자산을 압수한 레닌이 쿤 뢰브에 6억 루블을 예치함으로써 투자 금액의 몇 배 이상을 뽑아내었다. 혁명은 영국, 미국, 독일, 볼셰비키 4자 합작이었다.
1918년 3월, 혁명 직후 볼셰비키는 러시아를 1차 대전에서 빼낸다. 독일과는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을 맺고 전쟁 배상금으로 핀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우크라이나 지역을 할양한다. 독일에게 60억 마르크도 배상했다. 터키 도시 아르다한, 카르, 바투미도 포기하였다. 볼셰비키 혁명은 러시아를 분해하는 작업이었음이 분명하다. 하지만 독일의 패전으로 인해 브레스트-리토프스크 조약은 해지되었고, 조약에 포함되었던 지역들은 모두 독립한다. 우크라이나 공화국 역시 이 때 탄생하였다.

세비라, 세계 정부와 유대인 공산주의자
1918년 7월 17일, 볼셰비키들은 기관총을 난사해 니콜라이 2세와 일가족을 몰살했고, 로마노프 왕조의 금을 영란 은행 몬타규 노만에게 넘긴다. 니콜라이 2세가 영국의 꼬임에 넘어가 삼국 동맹에 가담하지 않았었더라면, 러시아는 망하지 않았을 것이고, 볼셰비키 혁명도 없었을 것이고, 일가족 몰살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니콜라이 2세는 콘스탄티노플이 비잔틴 문명의 본산이며, 러시아 정교회의 성지일 뿐만 아니라, 지중해로 나가는 전략적 요충지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던 조지 5세의 계략을 상상도 못했다. 당시 러시아의 주적은 오스만이었기 때문에, 오스만을 무너뜨리고 콘스탄티노플을 취할 수 있다는 생각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을 것이다.
트로츠키는 오히려 사이크스-피코 협정의 부당성을 폭로하며 스스로 콘스탄티노플을 포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고, 정작 콘스탄티노플은 영국이 가져갔다. 볼셰비키 시오니스트들은 러시아가 콘스탄티노플을 가져가길 원하지 않았다. 볼셰비키 혁명은 러시아의 패배를 의미하는 것이며, 이후 소련은 서방의 정반합 전략에 따라 움직이는 조종되는 적(Controlled Opposition)으로 기능하게 된다. 전함 포템킨이나 닥터 지바고 같은 영화들은 세상을 속이는 작품들이었음이 분명하다.
1920년, 차르를 전복한 이후에 다시 시도한 세계 정부는 국제 연맹(League of Nations)이다. 하지만 그들의 생각과는 달리 잘 돌아가지 않았던 국제 연맹은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세계 정부를 반대하던 미국 정부의 비협조도 원인 중의 하나였으며,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 채텀 하우스 RIIA의 미국 지부 CFR이 설립되었고, 국제 연맹을 대체할 국제 연합 UN 설립을 위해 2차 대전이 기획된다.
1921년,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이끄는 영 턱스는 아제르바이잔의 바쿠항(the Port of Baku)을 점령하고, 5일 후 볼셰비키에게 바쿠 유전을 인도한다. 영 턱스 혁명은 로스차일드-록펠러의 스탠다드 오일이 노벨 형제의 브라노벨을 탈취하는 작업이었고, 바쿠 유전의 획득은 로스차일드를 기쁘게 했다. 이슬람으로 개종한 알바니아 유대인이며 프리메이슨이었던 아타튀르크는 에드먼드 제임스 드 로스차일드로부터 지시받고 있었다.
1922년, 영 턱스와 후세인 빈 알리의 공격으로 오스만 제국이 멸망하고, 술탄 메흐메드 6세는 망명길에 오른다. 사이크스-피코 협정에 따른 현재의 1차 대전 지도가 그려진다. 영 턱스를 이끈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터키 공화국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건국의 아버지'로 우상화되었던 아타튀르크는 사실 크립토 유대인 된메(Doenmeh)였다. 케말리스트로 불리우는 그의 영 턱스들은 향후 100년간 터키의 지배 세력으로 군림하게 된다. 콘스탄티노플은 이스탄불로 개명한다. 영 턱스 혁명은 오스만을 분해하고 이스라엘을 얻기 위한 영국발 색깔 혁명 작업이었다.
1925년, 네지드 토후국 수장 이븐 사우드에게는 사바티안 프랑키스트 광신도 와하비 군대 이크완(Ikhwan)이 있었다. 영국 정보부는 이미 18세기부터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크립토 유대인 무함마드 이븐 압둘 와하브와 이븐 사우드를 접촉하고 있었다. 와하비즘은 오스만 제국을 무너뜨리고, 팔레스타인에 유대 국가를 세울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 영국이 만들어낸 종파였다. 사우드의 이크완은 MI6가 쥐어준 기관총으로 헤자즈 왕국 수도 메카를 함락하고, '메카의 샤리프' 후세인 빈 알리는 망명길에 오른다.
후세인은 독립 운동으로 믿고 오스만을 무너뜨렸지만, 되려 영국은 후세인을 쫒아내고 사우드에게 아랍을 주었다. 오스만 제국은 터키로 줄어들었고, 아랍은 사우디 아라비아, 오만, 아랍 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의 GCC 국가들로 세분된다. 석유와 이스라엘을 위해 창조된 인공 국가(artificial states)들이다. 팔레스타인은 영국령으로 들어갔고, 유대인들을 데려와 밀어넣기 시작했다. 영국의 괴뢰국들이다. 이로써 지난 천년 동안 이어지던 선지자 무함마드 혈통에 의한 아랍 지배가 종료되었고, 아라비아 반도는 크립토 유대인들의 비밀 지배 체제하에 들어간다.
1928년, 버트런드 러셀, T. E. 로렌스(아라비아의 로렌스), 존 필비, 하산 알 반나에 의해 이집트 프리메이슨 조직 무슬림 브러더후드가 창설되었다. 영국의 작업에 의해 모든 수니 정권을 무슬림 브러더후드가 차지하였고, 그들로부터 무자헤딘, 알 카에다, 탈레반, ISIS 등 현대의 이슬람 테러 조직들이 나오고 있다. 대영 제국의 이익을 위해 주변 국가들을 공격하는 크립토 유대인 와하비 조직이다. 아랍 석유가 최종 목표이다. 수니 이슬람으로 가장한 사바티안 프랑키스트 신앙 와하비즘은 이슬람을 잡아먹기 위해 침투한 프리메이슨 뉴 월드 종파이다.
1932년, 영국과 함께 헤자즈 왕국과 하일 토후국을 멸망시키고 아라비아 반도를 통일한 네지드 토후국의 이븐 사우드가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의 수립을 선언한다. 영-네 연합군의 삼국 통일이다.
1933년, 또 다른 일루미나티 조직 나치를 심고, 월 스트리트가 총력 지원하여 독일을 탈취한다. 나치당은 로스차일드 금융 제국 영국 은행과 연방 준비 은행의 창조물이다. 히틀러 역시 사바타이 제비의 후손으로 의심되는 프랑키스트였다. '제2의 나폴레옹'이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히틀러의 할머니 마리아 안나 쉬클그루버는 살로몬 마이어 폰 로스차일드의 가정부였다. 히틀러는 윈저와 로스차일드의 프로젝트였다. 히틀러를 발굴한 인물은 색스 코버그 고타의 가신이었던 에른스트 한프슈탱글이며, 나치를 집권시킨 것은 RIIA-CFR이다. 독일의 시오니즘 연맹, 앵글로-팔레스타인 은행, 나치 2인자 얄마 샤흐트는 하바라 협정(이주 협정)을 맺고, 본격적으로 팔레스타인에 유대인들을 몰아넣기 시작한다. 문제는 팔레스타인에 모인 유대인들의 숫자가 충분치 않았다는 것에 있었다.
1939년, RIIA, CFR, 예수회, 스탠다드 오일에 의해 창조된 프리메이슨 나치당은 2차 대전을 일으킨다. 홀로코스트는 팔레스타인으로 가려 하는 유대인들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일어났다. 유대 국가를 수립하기에는 숫자가 부족했다. 이스라엘을 위해 모든 것을 다하였지만, 유대인들은 움직이지 않았다. 오소독스 유대인들은 시오니즘을 거부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그들은 근본적 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유대인들을 몰기 위한 바빌로니안 노예 몰이 기법(Babylonian Slave Driving Technique)이 고안된다. 반유대주의, 강제 수용소, 홀로코스트의 목적은 이것이다. "유럽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니니 떠나라. 시오니즘을 거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오직 죽음만이 허용된다."
로스차일드의 몰록 신앙에 의하면, 인간 제물을 바치면 신께서 보답을 내리신다. 홀로코스트는 불에 태워 바치는 제물(burnt offering)을 뜻한다. 오소독스 유대인들은 시오니즘으로의 개종과 순교 중의 하나를 선택할 것을 강요받았고, 떠나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제물로 바쳐졌다. 그들은 나치를 집어 넣어 유대인들을 학살하게 했고, 독일을 전쟁으로 몰아 패전하게 만들었다. 덕분에 독일을 식민지로 만들 수 있었고, 유대 국가를 창조하기 위해 필요했던 세계의 동정 여론도 얻을 수 있었다. 이번에도 또 600만(?)이 희생되었다. 물론 600만 유대인의 영혼을 깨끗이 청소한 후에야 이스라엘을 얻을 수 있다는 홀로코스트 교리에 의해 가공된 수치로 봐야 할 것이다.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제3의 솔로몬 신전(제3성전)을 세우기 위해 예루살렘을 탈취하는 작업이다. 홀로코스트는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을 빼앗도록 몰아가기 위해 기획된 사건이었다. 유대인들을 팔레스타인으로 집결시키는 강제 이주 정책이다. "이스라엘을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히틀러를 보내셨다"고 주장하는 크리스쳔 시오니즘 목사 존 하기를 보면 너무도 명백하다. 영국계 유대인 역사가 사이먼 샤마(Simon Schama)에 의하면, 로스차일드는 현재 이스라엘로 불리우는 불법 국가의 영토 80%를 소유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로스차일드가 강탈한 땅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믿고 있는 셈이다. 이스라엘이라는 프랑켄슈타인은 로스차일드에 의해 세워진 것이다.
1941년, 유럽의 모든 군사력을 끌어모은 나치는 소련을 공격하는 바르바로사 작전을 개시한다. 나폴레옹에 이은 히틀러의 2번째 공격이 시작되었다. 소련은 레닌그라드 전투, 모스크바 전투, 쿠르스크 전투, 스탈린그라드 전투 등에서 전세를 뒤집고 오히려 베를린 함락에 성공한다.
2차 대전의 가장 큰 희생자는 러시아이다. 2천 7백만이 희생되었다. 아우슈비츠를 해방한 것도 소련이다. 하지만 앵글로 아메리칸 제국이 유럽을 해방한 것처럼 속이는 쇼의 일환으로 노르망디 상륙 작전이 기획되었다. 결국 이 전쟁으로 독일, 유럽, 러시아가 무너졌고, 스스로를 승전국으로 포장한 제국은 이스라엘, 유엔, IMF, World Bank 등을 만들었으며, 유엔과 NATO의 존재 가치 증명 및 냉전 체제를 시작하기 위해 한국 전쟁을 벌이게 된다.
1948년, 불법 국가 이스라엘이 아랍 정복의 베이스 캠프로 수립되었고, 나크바 등 대형 학살 사건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시오니스트들은 지난 2천년간 팔레스타인에 살던 사람들을 내쫒고 있다. 사실 고대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극히 짧은 시간 동안 존재했었고, 이미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던 땅을 빼앗은 것이었다.
현대 테러와의 전쟁은 사이크스-피코 협정에 의해 그어졌던 1차 대전 지도를 다시 그리고, 이슬람 국가 네오 칼리페이트(Neo Caliphate)와 유대 국가 그레이터 이스라엘(Greater Israel)을 세우려는 작업이다. 문명의 충돌을 일으킬 두 라이벌을 창조하는 정반합 작업이다. 최후의 전쟁, 아마겟돈의 전쟁을 통해 이슬람은 종말을 맞이하고, 솔로몬 신전에 거처하는 유대의 메시아가 이스라엘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는 팍스 주다이카(Pax Judaica)가 구축될 것이다.
세계 정부 역사 : 비엔나 의회 Congress of Vienna → 국제 연맹 League of Nations → 국제 연합 UN
프리메이슨 Freemason
신이란 천구 바깥 영적 세계의 지배자(Ruler of the Spritual World)를 뜻하는 반면, 사탄은 천구 내부 물질 세계의 지배자(Ruler of the Material World) 또는 현실 세계의 지배자(Ruler of the Real World)를 뜻합니다. 영육 이원론에서 신은 영의 세계를 지배하는 존재이고, 사탄은 육의 세계를 지배합니다. 신이란 죽음 이후의 운명을 결정하는 존재이지만, 살아있는 동안 우리의 운명 또는 생사를 결정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사탄은 생사 여탈권을 쥔 절대적 지배자입니다. 왕, 황제, 파라오, 카이저, 샤, 술탄, 칸 등의 군주를 말합니다. 프리메이슨 신앙이란 군주를 신과 동등한 절대자로 섬기는 주인과 노예제(Master & slave) 신념입니다. 자신들의 왕을 그리스도 메시아로 세우려는 신앙을 말합니다. "우리의 왕이 곧 예수이다!" 프리메이슨은 왕 주변의 성골들이며, 그들의 뉴 월드 오더는 사탄의 왕국 아틀란티스 제국을 수립하기 위한 특정 무리들의 세계 정복 게임입니다.
프리메이슨리의 기원은 최소 BC 1894년 구바빌론 제국 함무라비로 올라갑니다. 함무라비는 최초의 상법 '통일 상사 법전'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명목 화폐 창조권을 사유하고 이자를 부과하는 빚 노예 시스템(debt slavery system)을 최초로 명문화하였습니다. BC 6세기경, 메소포타미아 칼데아에서 가나안으로 이주한, 이집트에서 탈출한 것이 아닌, 그들의 한 일파가 스스로를 유대인(Jews)으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프리메이슨들은 페르시아 왕족, 알렉산더 대왕, 헤롯을 거쳐 그리스 문명의 지배 세력이 되었으며, 팍스 로마나의 로마 제국 일루미나티로 활동하다가, 서기 11세기 템플 기사단(Knights Templars, Band of Brothers, 예루살렘 성전 기사단, 솔로몬 신전 기사단), 몰타 기사단(Knights of Malta), 성 요한 기사단(Knights Hospitallers of St. John)을 창조해 동로마 비잔틴 제국을 파괴하기 위한 십자군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솔로몬 신전)의 메시아가 세계를 지배하는 뉴 월드 구축이 목표였습니다. 그들이 다시 메디치 가문, 파르네세 가문 등을 중심으로 하는 베네치아 블랙 노빌리티 Venetian Black Nobility 가문들이 되었고, 유대 자본가들이 여기에 합세했습니다.
이제 유럽 문명의 중심은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옮겨갑니다. 너무 좁은 베네치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옮긴 그들은,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를 만들어 세계 무역을 지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페인과 프랑스 등 주변국들로부터 그들의 부를 지켜내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은 그들은 더욱 안전한 활동지를 찾았고, 바로 근처의 런던으로 옮겨갑니다. 이에 따라 한자 동맹이 파괴되고, 현대 자본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1688년, 네덜란드의 빌럼 3세를 잉글랜드의 윌리엄 3세(William III of England, William of Orange)로 옹립하는 명예 혁명을 통해 시티 오브 런던(the City) 장악에 성공했고, 잉글랜드에서도 영국 동인도 회사를 설립해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와 병합합니다. 윌리엄 3세의 오렌지 가문은 현재에도 석유 가스 회사 쉘(Shell)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1694년, 영국과 네덜란드의 중앙 은행도 병합되어, 영란(국) 은행(the Bank of England)이 설립됩니다. 세계 최초의 중앙 은행으로, 베네치안과 유대 자본가들이 소유한 사립 은행입니다. 이후로 영국과 네덜란드는 왕실과 시티 오브 런던으로 얽힌 사실상의 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는 사실상의 한 나라입니다. 이제 잉글랜드로 건너온 베네치아 자본과 유대 자본이 산업 혁명과 대영 제국을 창조합니다.
영란 은행이 소재한 시티 오브 런던은 국가 안의 국가로써, 심지어 왕조차도 출입시에는 무기를 건네줘야 하며, 왕이 아닌 오로지 개인 자격으로만 출입할 수 있는 독립 요새입니다. 영국과 시티 오브 런던은 서로 다른 국가로써, 영국의 화폐 창조권은 시티 오브 런던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공생 관계입니다. 영국과 시티 오브 런던은 사실 국가가 아니라, 북대서양 엘리트들이 소유한 기업(Corporation)들입니다. 시티 오브 런던의 위치는 과거 로마군 점령시 이시스 신전(Temple of Isis)이 세워졌던 곳이라 합니다.
영국을 지배하는 북대서양 엘리트(North Atlantic Entity)란 유럽 왕족-귀족, 시티 오브 런던, 프로테스탄트, 베네치안, 유대 자본, 노략질로 큰 부를 축적한 중세 해적 세력(캐러비안의 해적 etc.), 왕조보다 더 강력하게 보이기도 하는 특수 정보 조직들, 17세기 탄생한 비밀 사회(secret societies)들로 얽혀있는 매우 복잡한 덩어리를 말합니다.
시티 오브 런던의 미국 지부로 월 스트리트가 세워졌고, 영란 은행의 미국 지부라고 할 수 있는 연방 준비 은행의 창조를 통해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완전한 소유에 성공했습니다. 연방 준비 은행은 연방과도 관계가 없고, 준비와도 관계가 없는 사립 은행입니다. 극소수 올리가르히가 한 국가의 화폐 창조권을 가져 갔습니다.
북아메리카 식민지 개발 당시, 영국의 자본가와 산업가들 다수가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그들이 앵글로-아메리칸 체제를 설립했고, 이 체제가 세상을 속이고 2차례 세계 대전을 비롯한 여러 국제 전쟁들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세계사적 결정들은 모두 시티 오브 런던에서 취해집니다.
명예 혁명, 프랑스 혁명, 볼셰비키 혁명은 완전히 동일한 패턴의 유대 혁명들입니다. 1290년, 영국왕 에드워드 1세는 유대인들을 추방했지만, 결국에는 유대인들에게 정복당하고 말았습니다. 예전에는 로마가 유다를 지배했지만, 현재에는 유다가 로마를 지배합니다. 팍스 로마나 → 팍스 브리타니카 → 팍스 아메리카나 → 팍스 주다이카.
베네치아 가문들(Kings & Queens)이 영국 왕실을 앞세워 대영 제국을 세웠으며, 세계 정부를 추진하는 진짜 배후라는 설도 있습니다. 시티 오브 런던(Bank of England)과 버킹엄궁(King of England)을 2개의 탑(Two Towers)으로 보는 이론도 있습니다. 또는 바티칸과 대영 제국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아래 예수회가 통제하는 성직자 계급(Bishop, Clergy)이 있으며, 로스차일드나 록펠러 같은 사바티안 프랑키스트 기사(Knights)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지배 계급이며, 현대 서구 국가에서 대통령이나 총리 같은 국가 원수들은 노예 대표에 불과합니다.

Prince Charles & Evelyn de Rothschild
서기 1314년, 바티칸으로부터 화형당한 템플 기사단의 마지막 그랜드 마스터 자크 드 몰레 이후, 템플러들은 스코틀랜드의 로슬린 채플로 옮겨, 스코티쉬 라이트 프리메이슨리(Scottish Rite Freemasonry)를 결성했습니다. 겉보기에는 카톨릭 성당이지만, 실제로는 프리메이슨 채플입니다. 여기에서 아이삭 루리아의 루리아닉 카발라(신카발라)가 탄생하며, 그에 따라 알룸브라도와 예수회가 나옵니다.
루리아닉 카발리스트였던 존 디(John Dee)와 프란시스 베이컨은 장미의 십자회(Rosicrucians)를 세웠습니다. 여기에서 다시 팰러디안 라이트 프리메이슨리와 청교도 운동이 나옵니다. 그 다음 사바타이 제비, 제이콥 프랑크, 바바리안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본부 잉글랜드 그랜드 로지(Grand Lodge of England), 적십자사(Red Cross), 페이비언 소사이어티(Fabians Society), 세계화의 세실 로즈(Cecil Rhodes), 볼셰비키, 나치당, 테러리스트 등이 탄생했습니다.

십자군 원정은 동로마 제국 비잔틴을 무너뜨리고 예루살렘을 탈취하기 위한 서로마 카톨릭 교황의 음모였으며, 십자군과 어새신의 협공이었습니다. 원래 무슬림, 유대인, 크리스쳔들은 서로 평화롭게 지냈었지만, 그들간의 갈등이 시작된 건 십자군 원정 때문이라고 합니다.
십자군 원정을 이끈 것은 중세의 마법사, 연금술사, 점성술사, 카발리스트들이었던 템플 기사단이었으며, 예루살렘 왕국과 솔로몬 신전의 재건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야스쿠니 신사 재건을 원하는 사무라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12-14세기, 템플러들은 유럽의 국제 금융망을 설치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의 인터내셔널 뱅킹 카르텔이 되었습니다 중세 대학들도 그들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중세 역사를 깨끗이 지운 것은 템플러들이며, 대신 '중세 암흑기'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의 대학들도 기사단의 후예 예수회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템플 기사단은 솔로몬 신전에서 공짜로 명목 화폐를 창조하는 빚 노예 시스템(debt slavery system)을 이용하여 전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세계 정부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계획은 과거 과두제가 명확히 수립되어 있었던 베네치아 공화국을 복원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그것이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입니다.

2차 대전도 비잔틴의 후예인 러시아를 멸망시키기 위한 십자군 전쟁입니다. 나치당은 스스로를 십자군이라고 불렀었습니다. 이슬람 근본주의 살라피즘/와하비즘도 장미 십자회에서 탄생했습니다. 소위 이슬람 테러리스트란 영국 정보부 MI6가 부활시킨 어새신입니다. 현대 테러와의 전쟁이나 이스라엘 역시 예루살렘을 탈취하고 솔로몬 신전을 세우기 위한 현대판 십자군 전쟁이며, 이번에도 어새신을 앞세워 과거의 협공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시오니즘은 유대인들의 고향땅 찾기 운동이 아니라, 1099년 십자군 원정 당시 잠시 동안 수립에 성공했었던 예루살렘 왕국 및 솔로몬 신전 재건 계획입니다. 이 계획은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미국의 영적 기반이 된 캘비니즘, 올리버 크롬웰의 연방(Commonwealth)을 이루려는 백인 앵글로 색슨 청교도 운동(White Anglo Saxon Puritans, WASP)으로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현대 자본주의가 시작되었고, 산업 혁명과 대영 제국이 탄생했습니다.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 역시 개인의 자유라는 구호를 창조해 냈고, 이윤의 추구를 신성화했다. 개인의 자유라는 구호의 뜻은 신이 부과하는 윤리의 구속으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한다. 신이 부과하는 거추장스러운 구속은, 화폐 창조권을 사유하고 인류에게 이자를 부과해 노예로 부리려는 그들의 의지와는 맞지 않는다." - Deena Stryker, The World Turns: Columbus, Luther and Putin
스위스가 국제 금융 중심지가 된 것은 캘빈의 역할이었으며, 프랑스 혁명, 볼셰비키 혁명, 나치 혁명 등 세계 모든 색깔 혁명의 자금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청교도 운동은 헨리 8세가 이루지 못했던 대금(usury, interest)을 합법화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청교도 운동을 시작한 것은 존 캘빈(John Calvin)이다. 캘빈 역시 세파르디 유대인이었으며, 예수회 설립자 이냐시오 데 로욜라가 수학한 몽테귀 대학(College du Montagu)에서 교육받았다. 로욜라는 아이삭 루리아의 신카발라(루리아닉 카발라)를 완성한 인물이기 때문에, 캘비니즘과 청교도 운동은 카발라 유대교 시오니즘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청교도가 말하는 순수함이란 다른 종파들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캘비니즘의 역할은 영국 왕실과 종교를 갈라놓는 것이었으며, 올리버 크롬웰이 스튜어트 혈통(the Stuart line) 왕조를 오렌지 가문(the House of Orange-Nassau)으로 바꾸는 기반을 제공했다."
"크리스쳔 헤브라이스트(기독교 히브류주의)로 알려진 캘빈당은, 이자 부과와 그로 인한 재산의 축적을 덕목으로 삼는 가나안 운동을 펼쳤다. 그러나 타인들에게는 극단적으로 검소한 생활을 요구한다. 시련을 견디고 청렴한 생활을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이다. 1541년, 캘빈은 종교 포교령을 발동해, 그에게 반대하는 모든 비판자들을 처형할 수 있도록 했다." - Eustace Millins, The Curse of Canaan. p.56
1649년, 영국왕 찰스 1세를 참수하고 청교도 정권을 수립한 크롬웰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환영하고, 영국인들에게 7년간의 고난을 견뎌낼 수 있는 도덕적 순수성을 성취할 것을 요구했으며, 영국인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간 평화롭게 사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크롬웰의 바이블 해석에 의하면, 유대인들은 전세계 끝까지 흩어져야 하며, 제3의 솔로몬 신전을 재건하기 위해 팔레스타인에 집결해야 했습니다.
1656년, 크롬웰은 그의 나라가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의 창조에 헌신해야 한다고 선언한 후, 유대인들의 영국 정착을 허용하기 시작했으며, 순수하지 못한 종파와 배교자들을 처형하는 최후의 전쟁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유다 부족과 앵글로 색슨의 결합이 시작되었으며, 반대자들은 모두 참수되는 공포 정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청교도 퓨리탄 운동은 이베리아 반도의 종교 재판으로 인해 기독교로 개종한 크립토 유대인 마라노스들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역사에서 청교도로 불리우는 특정한 이 종파는 카발라 유대교에서 탄생하였으며, 그들의 현재 버전은 기독교 지배주의, 기독교 근본주의, 크리스쳔 시오니즘, 에반젤리즘입니다. "메시아가 오셔서, 우리의 이스라엘을 세우실 것이다"라는 토라의 가르침과는 반대로, "유대인들이 모두 이스라엘에 집결한다면, 예수가 부활할 것이다"라는 이스라엘 뉴 월드 신앙입니다. 이스라엘을 소환하는 도구로 예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Kill them all
퓨리탄(Puritans)이라는 단어는 히브리 축제 퓨림(Purim)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보이며, 악마를 모두 없애 세상을 깨끗이 정화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Purify"라는 단어는 아마도 여기에서 나왔을 것입니다. 다 없애버려야 세상이 깨끗해집니다. 자신들에게는 막대한 재산 축적과 자유로운 성생활이 허용되지만, 상대에게는 극단적 청빈과 고통의 감수를 요구하며, 자신들이 정한 법을 위반할 시에는 처형을 부과하는 단두대 철학입니다.
"우리가 정한 견해에 따르지 않는 사람들은 제거되어야 하며, 그들의 처자들은 폭행당해야 하고, 그들의 재산들은 몰수되어야 한다."
카발라는 혼돈의 창조를 통해 메시아를 불러오는 신앙이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살상은 신에게 바치는 제물로 정당화합니다. 청교도 신앙은 침략, 약탈, 학살을 정당화하기 위해 피정복자들을 악마로 모는 크리스쳔 카발라 신앙이며, 이 뉴 월드 신앙은 엄밀하게 말하면 신앙이 아니라, 정복 전쟁을 위한 제국주의 이데올로기입니다.
카발라가 가는 곳에는 항상 대학살이 있습니다. 청교도 운동은 악마의 제거를 핑계로 대학살 사건들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들은 뉴 아틀란티스를 수립하기 위해 아메리카 인디오 6천만~1억 2천만 정도를 학살했으며, 오늘 날에도 그들의 후예 에반젤리스트 종말론자들은 세계 언론의 침묵 속에 세계 도처에서 학살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캐치 프레이즈는 "Kill them all"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악마로 지목한 상대들은 그들의 침략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땅을 빼았기 위해 원주민을 악마화하고 침략과 학살을 정당화하는 신앙입니다. 바이블을 펼쳐 놓고 악마를 물리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올리지만, 사실 누가 악마인지 따져 봐야 합니다. 그들은 분명 기도하는 살인자들입니다. 그들의 소원을 해결해 주는 신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따져 봐야 합니다. 메시아란 고난받는 사람들의 메시아이어야 메시아라고 할 수 있을 뿐, 침략자들의 메시아는 사탄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후손이 남아 있다면, 그들의 학살에 대한 기억들이 지워지지 않은 채 후대에도 계속 내려올 것이며, 그들의 오점들이 슬금슬금 세상으로 퍼져 나갈 것이기 때문에, 과거를 깨끗이 지우기 위해서는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그것을 정화라고 표현합니다. "Purify means Murder." 살인의 종교(Religion of Murder)?
따라서 그들은 핵 전쟁을 선호한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깨끗이 지우고 새로 시작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모든 기억은 지워지고, 온전히 땅만 남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망각(Oblivion)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땅 위에 있는 것들은 다 필요없습니다. 자연은 몇 십년 안에 원상 복구되는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땅 속에 묻혀있는 것들만 중요합니다.
아메리카 대륙 인디언들이 전멸한 이유도 이것일 것입니다. "다 없애버리면 그 땅은 너희들 것이다!"라는 말처럼 의욕을 북돋우는 말도 없을 것입니다. 침략과 학살을 속이는 작업에는 카발라가 가르쳐준 문명의 충돌 이론이나 정반합 이론이 사용됩니다. 상대방을 먼저 악마화해야 자신들을 정으로 포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즈텍 식인, 인신공양, 약속을 지키지 않고 백인을 공격하는 믿을 수 없는 인디언, 몰래 뒤에서 도끼를 던지는 비열한 야만인 등 인디오 원주민들을 악마화하기 위한 각종 프로파간다가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인디오들을 길들여 노예로 쓰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멸종이 선택되었으며, 대신 부족한 노동력을 채우기 위해 아프리카 흑인들을 수입하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청교도 운동이야말로 원조 나치, 원조 테러리스트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의 침탈을 감추고 마치 빈 땅을 차지한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Far and Away〉 같은 세뇌용 영화들이 꾸준히 제작되고 있습니다. "여기 드넓은 땅이 펼쳐져 있습니다! 여러분 것입니다! 깃발 꽂는 사람을 주인으로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깃발을 꽂기 위해 말 달리는 장면에서 관객들은 감동을 느끼도록 유도되고 있지만, 수천만을 학살하고 빼앗은 땅이라는 것은 가려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마치 자신들이 대륙의 원주민인 것처럼 속이기 위해서 스스로를 아메리칸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메리칸이 아니라, 유러피안들입니다. 뉴 월드란 정복 전쟁을 통해 새로이 개척한 식민지를 말합니다.
버지니아 콜로니
서기 1600년, 엘리자베스 1세의 프란시스 베이컨과 존 디는 북아메리카를 개발해 역사상 최강국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국가가 세계를 정복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프리메이슨리 설립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그 수립에 핵심적으로 역할했던 버지니아 콜로니(the Virginia Colony)가 현재의 미국입니다. 당시의 13개 콜로니는 일루미나티 13개 가문들이 각각 소유했던 집단 농장이라 합니다.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뉴 월드 오더 계획에 따라 창조되었습니다.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벤자민 프랭클린 등 소위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프리메이슨들은 "올리버 크롬웰의 후예들"로 불렸었으며, 토마스 제퍼슨은 프란시스 베이컨을 "가장 위대한 사상가"라고 불렀습니다.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세계화-시오니즘 프로젝트에 의해 시작된 1번째 뉴 월드입니다. 그것이 뉴 월드임을 드보르작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에서 벌이고 있는 원주민 학살은, 바로 아메리카 대륙에서 벌였던 학살 작업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2번째 뉴 월드입니다. 예루살렘 양키스의 모르도르(Mordor = Murder) 제국입니다. 이제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를 팍스 주다이카(Pax Judaica)로 넘기는 작업이 남아 있습니다.

수피즘과 장미의 십자회가 현대 프리메이슨리의 기원입니다. 엘리자베스 1세의 흑마술사, 점성술사, 연금술사, 카발리스트였던 존 디는 프리메이슨들을 모아 왕실을 위해 일할 비밀 첩보 조직 "007"을 만들었으며, 이것이 최초의 현대식 정보 기관이라 합니다. 왕실의 닌자 조직 어새신들입니다. "00"은 살인 면허(License to Kill)를 뜻한다 합니다.
007은 존 디의 번호입니다. 존 디는 여왕에게 올리는 보고서에 자신의 이름 대신 "007"이라고 적었다고 합니다. "007, For your eyes only"는 "폐하만 보시는 보고서입니다. 존 디 올림"이라는 뜻입니다. 그의 번호를 따라 정보부 요원들을 "007"로 부르기 시작했고, 20세기 영국 소설가 이언 플레밍은 존 디를 모델로 하는 소설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써냈습니다. 사타니스트 록커 오지 오스본은 〈Dee〉라는 아름다운 곡을 존 디에게 헌정하고 있습니다.
영국 정보부가 없었다면, 대영 제국도 없었을 것입니다. 대영 제국의 번영에는 로스차일드 못지 않게 정보부도 지대하게 역할했습니다. 영국 정보부는 Cheka, CIA, FBI, Mossad, BND 등등 세계의 수많은 정보 조직들을 창조했습니다. 볼셰비키, 나치, 무슬림 브러더후드, 무자헤딘, 알 카에다, 탈레반, ISIS, 알 누스라, Stern Gang 등 마치 그들과 싸우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는 각종 반군들도 창조했습니다. 그들이 팔레스타인 공략에 사용하던 3개의 시오니스트 유대인 테러 그룹 Haganah, Irgun, Lehi 는 합쳐져 현재의 이스라엘군 IDF가 되었습니다.
1776년, 영국이 버지니아 콜로니의 화폐 발행을 금지하자, 북아메리카로 내몰았던 노예들이 독립을 선언하면서 반발하기 시작했고, 진압을 위한 북대서양 엘리트들의 비밀 모임으로 바바리안 일루미나티가 설립되었습니다. 나치당을 세워 2차 대전을 일으킨 영국의 필립공과 네덜란드 버나드 왕자가 2차 대전 직후에 설립한 비밀 사회 빌더버그(Bilderbergs)가 바바리안 일루미나티의 후계 조직이라고 볼 수 있으며, 현재 서방 국가와 국제 기구들의 지도자들은 빌더버그에서 비밀리에 선정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the Chosen One"들입니다.
빌더버그 회의의 참석자와 토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는 반면, 전면에 나서서 아젠다를 뿌리는 조직은 제네바의 다보스 포럼(World Economic Forum)입니다. 클라우스 슈왑의 멘토 헨리 키신저, RAND Corporation의 유대인 핵전쟁 연구가 허먼 칸, 자유주의/진보주의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에 의해 설립된 다보스 포럼은 유럽 조직이 아니라 RIIA, Round Table, CFR, Club of Rome의 조직이며, CIA의 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페이비언 협회(Fabianists), 삼극 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German Marshall Fund, 유엔, 유럽 연합, WTO, WHO, IMF, World Bank, Le Cercle, IPCC, Green Parties 등등 여러 실행 기구들이 있으며 펜타곤, NATO, MI6, CIA, 모사드와 같은 군사 정보 기관들도 모두 그들의 조직입니다.
그 외에도 성요한 기사단(Order of St. John of Jerusalem), Skull & Bones, 시니 재단(Cini Foundation), 몽페를랭회(Mont Pelerin Society), 헬파이어 클럽(Hellfire Club), John Birch Society, Henry Jackson Society 등 수많은 사탄 조직들이 있으며, "세계화(Globalization)" 또는 "뉴 월드 오더(New World Order)"라고 부르는 세계 정부 수립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화라는 구호는 20세기초 남아공 총독 세실 로즈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프란시스 베이컨의 뉴 아틀란티스가 원래 그 원조라고 합니다.



Saxe Coburg & Gotha
유럽 왕족들은 자신들을 제외한 모든 왕조들을 제거하는 단일 왕조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유럽은 실질적으로 한 가문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현재 살아남아 있는 왕조들은 모두 빅토리아 여왕과 그녀의 손자 조지 5세의 후손들이며, 그들은 모두 결혼으로 맺어진 혈연 관계입니다.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스페인, 포르투갈, 불가리아, 아일랜드 등 현재 유럽 왕조들은 모두 색스 코버그 & 고타(Saxe Coburg & Gotha)입니다. 그들이 아닌 왕조들은 30년 전쟁, 프랑스 혁명, 볼셰비키 혁명, 1차 대전, 2차 대전 등의 대형 이벤트들을 통해 모두 제거했습니다.
이 왕조들은 실권이 없으며, 입헌 군주제의 허수아비들이라는 설명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가장 큰 거짓말일 것입니다. 이 왕들은 실질적 군주입니다. 영국 왕은 대영 제국(British Commonwealth)의 실질적 소유자이며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50여개 영지(British Commonwealth Dominion)들을 비밀히 소유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공화국(Republic)도 아닌, 왕국 연합(United Kingdom)입니다. 그들이 선전 선동하는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세습 전제 군주제 국가입니다.
역사학자 스티븐 맥밀란에 의하면, 영국 왕실은 기원후 10세기 웨틴 왕조(Wettin Dynasty)로 거슬러 올라가며, 1840년 하노버 가문이었던 빅토리아 여왕은 사촌이었던 작센 코부르크 고타 가문의 알버트 왕자와 결혼했습니다.
1901년, 빅토리아 사망 후 아들 에드워드 7세가 즉위하면서 하노버 가문의 지배는 종료되었고, 독일에서 건너온 색스 코버그 & 고타(작센 코부르크 고타)로 대체되었습니다. 1차 대전을 일으킨 에드워드 7세가 20세기 모든 비극의 원인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1차 대전이 한창이던 1917년, 에드워드 7세의 아들 조지 5세는 당시 영국인들의 강한 반독 감정을 고려하여 작센 코부르크 고타라는 독일 이름을 버리고, 윈저(The House of Windsor)로 개명했습니다.
상/하원에서 통과된 모든 법률은 왕실의 동의를 얻어야만 효력이 발생합니다. 동의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이것은 허락이나 승인으로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왕실은 정부와 의회의 모든 결정을 비토할 수 있지만, 그런 모양새를 만들지 않기 위해 프리메이슨리(버킹엄궁 사람들과 정보부 MI5 & MI6)가 미리 조정합니다. 왕실이 원할 때에는 언제든 의회를 해산할 수 있습니다.
버킹엄궁과 시티 오브 런던의 영국 지배 엘리트들은 프리메이슨들입니다. 프리메이슨리에 가입하지 않고서는 지배 계급에 들어가기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프리메이슨리 그랜드 마스터는 엘리자베스 2세의 사촌 동생 켄트 공작 에드워드 왕자이며, 그들의 미사에서는 "God saved the Queen"을 합창합니다.
MI5, MI6, CIA, FBI, Mossad 등 영연방 정보 작전 기구들 일명 'Five Eyes'도 프리메이슨 조직들이며, 정부 기관이 아닌 왕실 기관들입니다. 영국군(British Army)도 영국이라는 국가의 군대가 아니라, 왕의 군대(Royal Army)입니다. 왕실 재산은 최소 228억 파운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BP와 같은 석유 기업도 왕실 소유입니다.
왕은 추밀원(Privy Council, PC)을 통해 지배 계급을 지배합니다. 역대 영국 수상과 미국 대통령들은 모두 가깝던 멀던 왕실과의 혈연 관계가 있으며, 왕실은 그들을 직접 임명하지만 대중들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비드 카메론은 1830-1837년 영국왕 윌리엄 4세의 후손이며, 엘리자베스 2세의 먼 사촌입니다.
수상은 매주 왕과 별도로 만나 국정을 보고합니다. 정부 모든 인사들은 왕이 직접 임명하거나, 혹은 허락에 의해 결정됩니다. 공문서들을 가득 실은 빈 택시 수십대가 매주 버킹엄궁으로 들어가며, 다우닝 10번가의 모든 서류를 사후 검사합니다. 왕과 수상의 대화는 절대 기밀로 취급되며, 대중에게는 절대로 공개되지 않습니다.
찰스 왕세자는 지난 수십년간 정부의 기밀 문서들을 받아보고 있으며, 모든 정책은 왕의 지시에 의해 결정됩니다. 여론이 정부 정책에 호의적이지 않을 때에는, 의회의 공격 승인안을 거부하는 속임수를 쓰기도 합니다.
대영 제국이 몰락하고 없어진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대중의 시야에 보이지 않는 배후에서 미국을 조종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은 독립한 것으로 알고 있겠지만, 영국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1946년, 시티 오브 런던의 윈스턴 처칠은 "The Special Relationship" 조약을 통해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재식민화에 성공했고, 앵글로 아메리칸 제국을 출범시켰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노예들 사이에서 선출된 일종의 총독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잉글랜드왕을 알현할 때에는 왕이 직접 영접하는 장면이 항상 뉴스에 나오는 것도 신기합니다. 마치 미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독립국인 것처럼 속이기 위한 MK-ULTRA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라는 영화 역시 그러한 목적에서 제작된 세뇌 프로그램일 것입니다. 토니 블레어를 "부시의 푸들"이라고 부르는 것도 똑같은 속임수일 것입니다.

Freedom
프리메이슨리(freemasonry)의 첫번째 구호는 자유(Freedom)입니다. 메이슨(mason)이라는 이름 앞에 프리(free)를 붙인 것을 보면, 그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가치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달콤하게 들리는 이 구호에는 역시 함정이 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자유란 신이 부과하는 윤리의 구속으로부터의 자유를 말합니다.
신이란 인간들을 윤리로 구속하는 매우 거추장스러운 존재입니다. 성가신 놈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선악과를 먹지 말도록 금지시킨 것입니다. 하지만 영지주의 사탄주의자들에게는, 그들이 엉터리 신으로 보고 있는 조금 모자란 신의 엉뚱한 계명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것 만큼 억울한 것도 없습니다.
영토 확장을 노리는 왕에게는 정복을 실현시켜 주는 신이 필요할 뿐, 그것을 나무라는 신은 그저 귀찮은 존재일 뿐입니다. 죽이면 빼앗을 수 있는데, "죽이지 말라!"하니 참으로 괘씸한 놈입니다. 이런 신들은 없애야 합니다. 이 신이 잘못된 신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깨달음입니다. 이런 엉터리 신이 부과하는 윤리의 구속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자유이며, 그 구속으로부터 벗어난 것을 해방이라고 부릅니다.
고대의 유대 문헌 조하르에 의하면, 천지 창조의 신은 토라, 바이블, 쿠란의 신이 아닙니다. 이들은 자신이 세상을 창조한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는 악마(Evil)들이며, 열등한 하위 계급의 신(demigod)에 불과합니다. 창조주는 따로 있으며, 이 신이 자신의 모습으로 아담과 이브를 창조했을 때, 자신의 화신을 또 하나 창조해냈습니다. 이 화신이 바로 사탄입니다. 사탄은 신의 대리인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신 자신이기도 합니다.
아담과 이브는 바이블의 신에게 붙잡혀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구속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가짜 신은 선악과(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를 금지하고 있었습니다. 영생과 신이 되는 지혜(Gnosis)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가짜 신은 인간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탄은 이들을 구원하기로 했습니다. 뱀으로 변신한 사탄은 지혜를 가르쳐주기 위해 이브에게 다가갔고, 선악과를 권유함으로써 가짜 신의 구속으로부터 이브를 해방시켰습니다. 선악과를 금지한 하위신들은 악마이며, 뱀은 인간을 자유롭게 만든 해방자(Liberator)입니다.
이 때 뱀과 이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카인이며, 아담과 이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아벨입니다. 진짜 신은 뱀입니다. 따라서 카인의 후손 아나킴들은 신의 유전자를 소지한 우수 종족, 지배 종족, 아리안 종족, 선택받은 종족, 하나님의 민족이며, 아벨의 후손인 인류는 신의 유전자가 없는 열등 종족, 피지배 종족, 선택받지 못한 종족입니다. 아벨과 카인의 관계는 사실 엘로힘과 야훼의 관계와 같습니다.
토라, 바이블, 쿠란의 하위 신들은 온통 "하지 마라"는 계율로 인간을 구속하는 악마들입니다. 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선악과란 신이 정한 어떤 한계선 같은 것을 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 선을 넘지 마라"는 상징인것 같은데, 그들의 엉터리 계율에 얽매이지 않고,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하고 싶은 것을 하라!(Do what thou wilt)!"라는 구호를 뿌리고 있습니다. 엉터리 신이 부과하는 윤리의 장벽을 깨야 합니다. 영국의 사탄주의자 알레스터 크롤리는 "자신의 진정한 의지(True Will)를 따라야 한다"라고 했으며, 결국 그의 동방 템플러 기사단 O.T.O (예루살렘 성전 기사단, 솔로몬 신전 기사단)는 나치당이 되었습니다. 나치당은 템플러 기사단의 후예 예수회와 대영 제국 프리메이슨리에 의해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뱀"이라는 신 또는 "True Will"이란 본능(Basic instinct)을 말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하라!"라는 뜻일 것입니다. 애플 컴퓨터의 로고에도 이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악마의 구속으로부터의 해방, 자유, 깨달음, 계몽, 지혜, 아나킴 루시퍼리안의 탄생 등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발상의 전환, 고정 관념 타파, 새로운 사고 같은 구호들도 같은 것들일 것입니다. 콜럼버스의 달걀도 같은 뜻일 것입니다. "금기를 깨라!"는 뜻이 분명합니다. 무언가 그럴 듯하게 들리기도 하지만, 달걀은 깨지면 안 됩니다.

"Do what you want! You are free!"
세계 대중들을 무의식중에 세뇌하기 위한 MK-ULTRA 프로그램의 일부인 팝 송에서도, 그들의 체제가 자유의 시스템인 것처럼 세뇌하기 위한 가사들이 계속 사용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Freedom!", "I am free", "It's a free world" 등 심리적 도취(Euphoria)를 노리는 세뇌용 가사들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맨해튼의 루시퍼 입상도 자유의 여신상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슬람 테러리스트도 자유의 전사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제 시스템도 자유 시장(Free Market) 또는 자유 무역(Free Trade)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유 시장이나 자유 무역이란 강자의 독점을 뜻하며, 타문명을 파괴하기 위한 대영 제국의 무기입니다. 서구 지배자들이 세계 각국 정부들을 장악하고, 그들의 경제 부문을 약탈하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결국 언젠가는 세계의 모든 부가 그들의 수중에 떨어지게 되고, 세계인 전체가 그들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그들이 자유를 부르짖는 이유는 신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신자유주의라는 구호에서 자유는 약탈의 자유를 의미합니다. 각국 정부들이 그들의 약탈 작업을 막지 못하게 하기 위해 개발된 동인도 회사의 용어입니다. 자유의 진짜 뜻은 아마도 이것일 것입니다. "나는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안 될 걸?"
메시아
템플러 기사단 프리메이슨의 삼위일체는 성모, 성자, 성부이며, 이집트의 이시스, 호러스, 오시리스입니다. 가나안 버전은 이시스, 라, 엘입니다. 시리우스, 태양, 오리온 벨트를 신격화한 것입니다. 또는 달, 태양, 토성입니다. 성부 오시리스와 성모 이시스의 또 다른 버전은 바알과 아쉬타르테이며, 바빌론 버전은 님로드와 세미라미스입니다.
오시리스의 상징은 삼각형 △ 이며, 이시스는 역삼각형 ▽ 입니다. 두 신을 합친 남녀 양성의 신은 프리메이슨리의 주신 루시퍼입니다. 두 신이 결합하는 장소는 '빛의 신전' 룩소르 신전이며, 그 결합의 상징은 두 삼각형을 합친 다윗의 별(Star of David)입니다. 이 남녀의 결합에서 메시아가 탄생합니다. 루시퍼가 불러오는 빛(the Light)입니다.
오시리스와 이시스의 결합을 다윗의 별로 부르는 걸 보면, 다윗은 오시리스, 바알, 님로드와 같은 신이거나 또는 루시퍼입니다. 따라서 다윗과 솔로몬 부자는 오시리스와 호러스 부자의 메이슨 버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윗은 오시리스이며, 솔로몬은 호러스이다." 다윗으로부터 지배권을 부여받은 예루살렘의 메시아는 솔로몬입니다.
템플 기사단(성전 기사단)의 솔로몬은 각각 라틴, 힌두, 이집트의 태양신 Sol, Om, On을 합친 태양신입니다.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생산하는 레이시온(Ray-the-On)은 '온의 햇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은 토성(Saturn, Satan)을 신격화한 것입니다. 고대 신화에서는 보통 토성신이나 목성신이 돌아가신 선왕으로 등장하고, 그의 아들 태양은 현재 세계의 지배자로 나옵니다. 이집트 신화에서도 오시리스는 돌아가신 선왕이며, 그의 아들 호러스가 현재의 지배자로 나옵니다. 태양 신앙처럼 보이지만, 실제 주신은 토성입니다.


프리메이슨 바이블의 이집트 신들 : 출처 Freemason Bible

루시퍼와 빛 Lucifer & the Light
안타깝게도 다윗과 솔로몬은 신화 속 존재들일 뿐, 실존했던 인물들은 아닐 것입니다. 그 유명한 이들의 이야기들도 아마도 매우 영리한 누군가에 의해 창작된 신화일 것입니다. 그들의 실존을 증명할 수 있는 무언가가 나왔다면, 홀로코스트에 대해 떠드는 것보다 훨씬 더 시끄럽게 떠들고 있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토라를 신화나 풍자로 바라볼 뿐, 실화나 정치적 계획으로 해석하지 않는 오소독스 랍비들처럼, 고대의 경전들은 같은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사실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은 혹시 루시퍼 하나님의 무리가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합니다.
유럽 왕족/귀족들 사이에서는 "메시아는 다윗의 후손"이라는 공감대가 광범위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뉴 월드의 메시아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색스 코버그 & 고타 가문(윈저)이 자신들이 다윗의 후손이며, 고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13번째 부족 Dan 이라는 설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선택받은 자(Chosen One)는 원래 유대인들을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루시퍼로부터 세계의 지배자로 선택받았다는 뜻입니다.
사실 "선택받은"이라는 구호처럼 사악한 말도 없습니다. "선택받은 민족"이라거나 "하나님이 주신 땅"이라는 그 논리 자체가 사탄적입니다. 신이 특정 민족을 선택한다? 하지만 그것은 "너희들은 선택받지 못했다"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선택받았기 때문에 사람이지만, 너희들은 선택받지 못했기 때문에 사람이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인간으로 선택받지 못한 하위 생명체(Sub humans)이기 때문에 죽여도 된다"는 뜻입니다.
"선택받은"이라는 구호는 사탄께서 부여하신 살인 면허(License to kill)임이 분명합니다. 극단적 인종주의이며, 살인을 찬양하기 위한 카인의 구호입니다. 아벨의 후손들은 신의 유전자가 없는 하위 생명체이기 때문에, 신의 유전자가 있는 카인의 후손 아나킴들에게는 그들을 죽일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선택받은 아리안 인종은 열등 종족들을 모두 없애 세상을 정화해야 한다"고 했었던 나치의 구호가 바로 그러한 뜻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수한 이스라엘 민족이 열등한 이민족들을 지배해야 한다"는 시오니즘은 나치즘과 같은 루시퍼-사탄 신앙임에 틀림없습니다.

"선택받은"이라는 구호는 "최후의 전쟁에서 너희들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라는 메시지일 수도 있습니다. 세상을 종말시키고 뉴 월드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마겟돈의 전쟁이 필요합니다. 유대인들은 최후의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소모품으로 선택되었다는 뜻일 것입니다.
"최후의 이벤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협조하라"(Come with me, if you want to live)는 길들이기용 구호일 수도 있습니다. 선발된 사람들만 노아의 방주에 탑승할 수 있다는 종말론적 심리전 같기도 합니다. 누가 살아남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협조하지 않는 사람들은 선택받지 못할 것이라는 겁박용 메시지입니다.
솔로몬 신전
솔로몬은 창조의 신입니다. 화폐를 창조하는 카발라의 신입니다. 카발라는 다윗의 아들 솔로몬에 의해 고안되었다고 알려졌지만, 코란 2장 101-102절을 보면 솔로몬에게 카발라를 가르쳐 준 것은, 악마 아스모데우스(Asmodeus, 아슈마다이)입니다. 아쉬웁게도 솔로몬은 대표적인 'devil god'였습니다.
"파괴된 솔로몬 신전이라는 것은 사실 헤롯의 신전이다. 솔로몬 자신은 물론 솔로몬 신전이라고 불리웠던 건물은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다. 바빌론 유수 시절 마법(카발라)을 배운 랍비들은, 악마의 왕 아슈마다이가 솔로몬에게 마법을 가르쳐주는 대신 마법을 펼칠 장소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면서, 알 아크사 모스크를 솔로몬 신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 이스라엘 역사학자 쉴로모 샌드(Shlomo Sand)
그들이 예루살렘 탈취에 무한 전력하는 이유는 제3의 솔로몬 신전(The third temple)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고대 카발라 문헌의 발굴과 솔로몬왕 신화에 등장하는 각종 주술의 해석에 진력하고 있다 합니다. 소위 고대의 지혜(Ancient Wisdom)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어 하지만,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솔로몬 신전은 명목 화폐(Fiat Money, Fiat Currency)가 무한히 창조되는 마법의 신전입니다. 여기에서 명목(Fiat)의 뜻은 "있으라!(Let there be!)"입니다. 창세기의 첫 구절 "빛이 있으라!"는 "Fiat Lux! (Let there be light)"였습니다. 마찬가지로 "Fiat Money!"의 뜻은 "돈이 있으라!(Let there be money)"입니다.


Kabbalah in Hall of Illumination, House of the Temple, Scottish Rite of Freemasonry, Washington DC
무(無, Nothingness)에서 무한히 화폐를 창조하는 장치는 솔로몬 신전의 카발라(Kabbalah, 판도라의 상자, 블랙 박스, Black Cube, Black Monolith)입니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라고 주문을 외우면, 블랙 박스에서 돈이 창조됩니다. 이 주문은 "I will create as I speak"을 뜻하는 히브리어입니다. "말하는 대로 생겨날지어다" 정도 되겠습니다. 즉 "있으라(Fiat)"와 같습니다. "금 나와라, 뚝딱!"이라고 외치면, 금이 나오는 도깨비 주술입니다.
역시 "돈 나와라 뚝딱!"이라고 주문을 외우면, 돈이 나옵니다. 그저 컴퓨터 상에서 새로운 숫자를 쓰기만 하면, 새로이 돈이 창조됩니다. 조폐창에서는 그 숫자 만큼을 찍기만 하면 됩니다. "Printing money out of thin air." 중앙 은행이란 무(無, nothingness)에서 화폐를 무한 창조하는 블랙 박스이며, 그 개념은 카발라의 신 아인 소프에서 나옵니다. 연방 준비 은행이 바로 그렇습니다. 그 다음 이 돈을 연방 정부에 대출하고, 이자 10%를 부과합니다. 국가 경제를 돌리고 난 후, 정부는 국민들로부터 거둬들인 세금으로 갚아야 합니다.
하지만 다 갚아도 이자를 갚을 화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새 화폐를 또 찍어서 다시 대출받아야 하며, 이 때 이자 10%가 또 붙습니다. 이 이자를 갚기 위해 또 찍어야 합니다. 이것이 무한 반복되지만, 금액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결국 언젠가는 '0'에 수렴합니다. 그 금액을 전부 합하면 원금의 약 9배입니다.
중앙 은행에서 돈을 찍는 순간(양적 완화), 납세자들은 새로이 창조된 금액의 9배의 채무를 지게 됩니다. 화폐를 찍을 때마다 창조권자에 대한 노예들의 채무는 늘어납니다. 그러나 이 빚은 이 화폐로 거래하는 모든 사용자의 공동 부담이기 때문에, 각 개인은 그 부담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사용자가 70억명이면, 70억명의 공동 부담입니다. 달러에 적히지 않은 것은, "너희들은 여기에 적힌 숫자의 9배를 갚아야 한다!"입니다.

이 이자는 화폐 창조권자에게 바치는 노예들의 세금입니다. 무(無, Nothingness)에서 창조된 화폐에게 이자를 부과하는 바빌로니언 빚 노예 시스템(Babylonian debt slavery system)입니다. 노예들에게는 무노동 무임금 원칙이 강요되지만, 정작 그들의 화폐는 재화나 노동의 대가로 얻은 것이 아니라, 주술에 의해 창조된 것입니다. 그냥 종이에다가 숫자를 적어넣은 것 뿐입니다. 따라서 그들이 받아가는 이자의 원금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에서 이자가 창조되는 카발라 블랙 매직입니다. 그들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화폐 창조권을 소유함으로써 노예들로부터 이자를 받는 것입니다. 달러가 바로 폰지 스킴(Ponzi scheme)입니다. 핑크 플로이드의 〈Money〉 또는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Money for nothing〉 같은 곡들이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Money does not exist
이 화폐 창조권을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신성한 지배권(Divine rights to rule / Divine rights of Kings)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중앙 은행이 사유화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달러는 쿠폰, 토큰, 식권, 상품권 등과 같은 것입니다. 하지만 단지 숫자를 적어 넣었을 뿐인 종이를 화폐로 인정하는 권한이 있다면, 가짜 돈을 유통시킬 수 있습니다.
이 권한은 군주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위폐 중의 하나를 법정 화폐로 인정하는 권한은 군주로부터 나옵니다. 이 권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메시아입니다. 화폐 창조권은 왕의 칼에서 나옵니다. 달러 역시 위폐이지만, 칼의 힘으로 법정 화폐로 인정되는 것입니다. 칼과 돈(Sword & Money)은 그들의 양 팔입니다. 버킹엄궁이 칼을 가지고 있고, 시티 오브 런던이 화폐를 가지고 있는 2개의 탑 체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 정부의 빚이란 중앙 은행 소유자들에게 갚아야 하는 빚입니다. "달러는 빚이다." 대동강 물을 떠먹는 대가로 김선달에게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들은 돈을 찍어 나눠 가질 수 있지만, 노예들에게는 세금이 붙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함무라비의 바빌론 제국이나 또는 그 이전 수메르 문명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 "바빌로니안 매직" 화폐 창조 시스템은 끊임없이 자본주의라고 홍보되지만, 사실은 이것이 공산주의의 본질입니다.
프리메이슨 루시퍼 신앙의 목적은 기존의 종교들에서 금지되어 있던 대금(Judaic usury interest banking system)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대 자본주의를 가능하게 해주었고, 기존의 종교들을 변질시키거나 없애버리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빚 노예 시스템을 금지하는 신들은 제거되어야 합니다.
신이 금지한 것은 사실 이자(interest)입니다. 대금(usury)이라는 용어는 20세기에 들어와서야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원래의 용어는 단순히 이자였습니다. 과거 예수라는 인물이 당대의 솔로몬 신전이었던 헤롯 신전에 쳐들어가 신전을 쓸어버렸기 때문에 지배자들의 분노를 일으켰고, 결국 처형당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나는 이 신전을 부술 것이다. 아무도 다시 짓지 못한다." Tradition & Usury : The Perennial Conflict
영국 은행, 연방 준비 은행, 유럽 중앙 은행, 스위스 은행 등 그들이 사유한 현대의 중앙 은행들이 바로 솔로몬 신전들입니다. 예루살렘에 세우려는 3번째 성전이란 종교적 상징일 것입니다. 솔로몬 신전지기들은 템플 기사단입니다. 그들이 나치당을 창조했습니다. 이슬람 테러리스트도 그들이 창조했습니다. IMF, World Bank, 록펠러의 거대 제약 회사들도 템플러들입니다. 그들에게 화폐 창조권을 부여하는 신은 솔로몬입니다. 그들의 이상은 하나의 카발라에서 창조되는 단일 화폐를 통한 시온의 메시아의 세계 지배입니다.
현재 루시퍼의 또 다른 이름인 ISIS는 시리아와 이라크를 공격하는 테러 그룹의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볼셰비키, 나치, 시오니스트 등과 마찬가지로,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은 전세계를 솔로몬의 화폐 창조 영역으로 편입하기 위해 활동하는 루시퍼 군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볼 때에는 '신의 군대'입니다.
명목 화폐의 무한 발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치는 페트로달러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의 화폐는 금으로 태환되지 않고, 대신 기름으로 태환됩니다. 달러는 금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걸프 산유국들에게 이 시스템을 강요하기 위해 1973 욤 키푸르 전쟁과 오일 파동이 기획되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름 판매시 반드시 달러로만 받도록 강요하는 이 장치는 달러의 무한 수요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무한대로 찍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무리 찍어도 달러는 떠 있을 수 있습니다.
참조 : 페트로달러.pdf
이것이 그들에게 무한 권력을 부여하는 힘이고, 때문에 전세계 기름을 빼앗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테러와의 전쟁입니다. 솔로몬 신전 때문에 이스라엘이 중요하긴 하지만, 현재에는 페트로달러를 떠받히는 사우디 아라비아나 아랍 에미리트 UAE, 카타르, 쿠웨이트 같은 걸프 수장국들이 더 중요합니다.
달러는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단일 화폐(One currency to rule them all)입니다. 세계를 약탈하기 위한 일루미나티 쿠폰입니다. 사우론의 반지입니다. 미국은 프리메이슨의 세계 지배 프로젝트에 의해 창조되었으며, 전세계를 솔로몬의 화폐 창조권 영역으로 편입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라는 것을 1달러 지폐가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자유"라는 기만적인 단어로 설명하지만, 실제로는 달러를 사용하지 않을 자유는 없습니다. 달러를 기피하는 국가들에는 "보이지 않는 손"들의 경제 파괴 공작, 색깔 혁명, 요인 암살, 쿠데타 등이 기획되며, 이것도 여의치 않다면 최후에는 침략 전쟁이 시작됩니다.
미국은 전세계에 대한 정복 전쟁을 걸기 위해 창조된 전쟁 국가입니다. 달러를 강제하기 위한 정복 전쟁이 필요합니다. 솔로몬의 화폐를 무한대로 찍기 위해, 제국에게는 전쟁이 필요합니다. 미국 경제의 1/2이 군수 산업이며, 폭격을 시작하면 주가가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대학살은 거대한 비즈니스입니다.
US Corporation
미국을 "기업이 지배하는 나라" 또는 "기업주의 국가"라고 인식하게끔 속이기 위해 Corporate America 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 뜻은 미국이 국가가 아니라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미국은 사실 동인도 회사입니다.
고대 바빌론 시대 이래로 지구상의 크고 작은 모든 참사와 전쟁은, 대중의 심리 조종을 통해 왕족과 귀족 계급의 장사를 위해 미리 계획되고 꾸며진 일이다. 유럽 엘리트들은 참사와 전쟁을 통해서 막대한 부를 쌓아 왔고, 불행히도 전쟁과 참사는 평화시보다 많은 수입을 발생시킨다.
미국 정부가 채택하고 있는 바빌로니안 노예 몰이 기법(Babylonian Slave Driving Techniques)의 정교한 마인드 콘트롤과 역사 왜곡 덕분에 미국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미국은 자유 국가가 아니며, 심지어 헌법 국가가 아니다. 사실 미국은 국가가 아니다. 미국은 프랑스의 사유 기업이자 유럽 왕족과 귀족의 소유이며, 치외 법권의 보호 아래 그들의 대리인과 노예 감독들에 의해 조종되고 있다. 이 기업의 책임자들인 유럽 왕족/귀족과 사바티안 유대인 은행가들은 역사를 속이고 있는 반역자들이다.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이 1933년 공포한 적성국 교역법(Trading with the Enemy Act of 1933)은 미국 시민을 연방 정부의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조지 워싱턴 대통령과 대륙 의회 덕분에 미국 헌법에 의하여 약속된 시민 정부는 역사적으로 존재한 적이 없다. '건국의 아버지'로 유명한 조지 워싱턴은 연맹의 규정들을 이용해 영리하게 미국의 기본 헌법을 뒤집었으며, 버지니아 콜로니(the Virginia Colony)라는 식민지 사기업을 복원하였다.
모이 토이(Moy Toy) 황제가 아메리칸 인디언들의 연방 정부를 이끌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독자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붉은 인종(Red Race)을 야만족이라고 가르치는 미국의 역사 교육도 거짓이다. 이로쿼이 인디안들(Iroquois Indians)은 우편 시스템을 개발했던 위대한 문명을 이끌었다.
워싱턴 대통령의 헌법 개정은 미국인들이 아닌 '새 시대의 새 질서(A New Order of the Ages)'를 이롭게 하기 위한 사업 계획의 일환이었다. 미국은 1933년 3월 9일까지 버지니아 콜로니라는 사유 기업에 의해 운영되었으며, 이 기업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통과시킨 긴급 은행법(Emergency Banking Act)으로 분해되었다. 루스벨트 대통령은 분해된 이 기업을 합중국 주식회사(the United States. Inc.)라고 불리는 새로운 사유 기업으로 재출범시켰으며, 이 기업은 프랑스에 등록되었고 로마 기업 바티칸에 등기되었다.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이라는 명칭은 사실 존재한 적이 없는 허구의 이름이다.
미국 법률가 협회 B.A.R (British Accreditation Registry)은 사실 외세의 조직이다. B.A.R 회원들은 모두 이스라엘, 대영 제국, 바티칸, 로스차일드와 록펠러 금융 제국, 의회, 엘리트를 위해 일하며, 그들은 오로지 미국을 갉아먹고 있을 뿐이다. 모든 법률가들은 그저 외세 즉 잉글랜드 왕에게의 충성을 맹세한 요원들이다.
출석장의 제출은 그들이 외세의 요원들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며, 당신을 기업의 재판부에 등록시키는 것이다. 패소한 법률가는 재판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변호사들은 이러한 낭패를 피하기 위해서 당신의 방어 전략을 늘 검사에게 털어 놓는다. 이들은 동업자 형제단이며, 법원은 상거래 장소이다. 모든 것은 장사이다! 대중들은 단지 미국이라 불리는 기업의 자산으로 취급되고 있을 뿐이다.
미국 B.A.R 협회는 공산당 법률 조합(National Lawyers Guild Communist Party)의 한 분과이다.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법학 박사 학위 또는 동등한 자격을 갖추어야 하며, 세뇌의 깊이를 측정하기 위해 설계된 시험을 통과하여야 한다. 합격자는 미국 시민권을 버려야 하며, 헌법이 아닌(!) 잉글랜드 왕에게의 충성을 맹세하여야 한다. 이것은 모든 법률가들이 외세의 요원, 거짓말쟁이, 반역자들이며 공산주의자들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법률가를 조심하라"했던 예수의 말은 놀랄 일이 아니다.
사유 기업 연방 준비 시스템의 빚은 그것이 시민의 채무(public debt)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영리하게도 국가 채무(the National Debt)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의 빚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빚이며, 연방 준비 은행의 빚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은 자유의 비용이다!"는 사기 구호에 속고 있다. 당신의 통장에 작은 글씨로 인쇄된 부분을 보라. 국가의 빚을 당신이 지불해야 할 책임이 있으며, 당신의 자산을 당신의 추인없이 은행에서 임의로 징수해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국가 기관이 모두 사유 기업이며 정부 기관이었던 적이 없었다는 것을 안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연방 통신 위원회 FCC, 중앙 정보국 CIA, 연방 수사국 FBI, 국제 통화 기금 IMF, 국가 안전 보장국 NSA, 국세청 IRS, 인사국 OPM, 경제부 DEA, 항공 우주국 NASA, 국제 경찰 INTERPOL, 국토 안전 보장국 HS, 농무부 USDA, 연방 비상 재난 관리청 FEMA, 표준 기술 연구원 NIST, 교통 안전청 TSA, 환경 보호청 EPA, 증권 거래 위원회 SEC, 공정 거래 위원회 FTC, 질병 대책 센터 CDC, 교통부 DOT, 국방부 DOD, 방위 고등 연구 기획국 DARPA, 화기 단속국 ATF, 국립 위생 연구소 NIH, 토지 관리청 BLM, 연방 항공국 FAA, 주택 도시 개발부 HUD, 농업 금융국 FCA, 식의약청 FDA, 교육 협회 ACE, 통화 감독청 OCC, 에너지부 DOE가 모두 사유 기업이다. 그 외에도 수백개 기관이 모두 그렇다.

동인도 회사 US Corporation
미국 정부는 이 기관들의 주식들을 약간씩은 가지고 있지만 그들을 제대로 소유하거나 통제해 본 적은 없다. 이 기관들의 종업원들은 인사국 OPM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에서 봉급을 받는다. 인사국은 이스라엘과 유럽 왕족/귀족이 소유한 유엔의 자산이다.
이러한 기만은 대중들의 눈을 속여 마치 미국의 기관이나 미국의 정부인 것처럼 그려지고 있으나, 이스라엘과 유럽 은행가들, 왕족과 귀족 엘리트 가문들의 끝없는 탐욕에 의한 것이며, 미국 시민들을 양털 깍듯이 취급하고 있다. 대중들의 무지와 무관심은 오로지 그들의 거짓말을 강화하는 데 이용된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사실들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 주변에는 법률가, 판사, 정치인들이 있을 것이며, 당신은 그들에게 진실을 물어볼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들은 모두 이 거짓말의 일부이며, 진실을 부정하고 거짓을 선동하도록 이미 맹세하였다. 당신은 스스로 찾아볼 수 밖에 없다.
첫번째 CIA는 모두 전직 나치 친위대 SS와 방첩국 OSA 장교들로 채워졌다. 9-11 사태 이후 통과된 애국법(Patriot Act)은 1940년 나치 헌법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처칠과 히틀러는 절친한 메이슨 동료였으며, 엘리자베스 여왕은 히틀러를 삼촌으로 불렀다. 히틀러의 실제 이름은 로스차일드 남작이며, 유럽 왕족의 일원인 클라렌스 공작이었다. 나치의 런던 폭격에도 불구하고 여왕의 왕궁이 무사했던 이유를 궁금해했던 적은 없는가? 여왕과 처칠의 비밀을 폭로하려던 언론인 2명은 기소나 재판없이 33년 동안 구금되었다.
1945년 2차 대전 종전 직후, 미국은 나치 친위대와 방첩국 요원 15만 5천명을 비밀리에 입국시킨 페이퍼클립 작전을 실행하였다. 조지 W. 부쉬는 대통령을 공식적인 독재자로 군림할 수 있도록 만드는 행정 명령을 공포하였고, 또한 제약 회사들에게 시험 기간 없이 신약과 백신을 발매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행정 명령도 공포하였다.
4명을 제외한 역대 대통령들과 의원의 98%는 유럽 왕족과 엘리트들의 정치적 미끼와 공식적 노예 감독으로 봉사하였다. 대통령이나 의회의 선거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올라간 것은 평범한 미국 시민이 넘볼 수 없게 하기 위해서다. 여기에는 거대한 계층의 차이가 존재한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사실은 한 조직이라는 것을 아는가? 모든 선거 후보는 왕족과 엘리트들에 의해 미리 선정되며, 선정된 각 후보들은 미국으로 불리는 사유 기업 대표들의 요구에 부응할 충성과 서약을 미리 맹세하여야 한다.
소위 선거권이라는 것은 사실상 노예 입법에 관한 것이다. 미국 시민이란 한 기업의 자산으로 정의된다. 수동 개표는 부쉬와 고어의 선거에서 없어졌으며, 선거인단(Electoral College)은 시민 투표(Popular Vote)와는 무관하게 투표한다. 플로리다에서 있었던 부쉬와 고어의 이벤트는 종이 투표지와 수동 집계를 없애기 위해서 미리 계획된 것이었다.
인종주의라는 말은 진실로부터 대중의 눈을 가리기 위해 왕족과 엘리트들에 의해 고안된 용어이다. 그들에게 대중들이란 단지 지배해야 할 하나의 커다란 덩어리일 뿐이며, 그들의 노예 감독들이 인종 차별 금지(No Racism!)를 부르짖는 것은 분리와 정복(Divide and Conquer) 작전의 하나일 뿐이다.
연방 정부의 작동 방법은 이렇다.
① 정(Thesis-Problem) : 문제를 만든다.
② 반(Antithesis-Reaction) : 언론의 상당 부분을 할애하여 문제를 떠든다.
③ 합(Synthesis-Solution) : 오로지 그들만이 통제할 수 있는 해답안을 제시한다.
이것은 예외가 없으며,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정교하게 대중의 인권과 자유를 강탈해 가는 사실상 정부의 지배이다.
법원이라 불리는 미국 사법부는 사실 미국이라는 사유 기업의 작은 자회사이다. 판사들은 사실 회사원이며, 법령이나 법규로 불리는 모든 미국법은 사실 기업의 사규이다. 이 사법이라는 요새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장사이면서 사기이다. 법복이 백색이 아니라 검은 색인 이유를 아는가? 그것은 검은 색이 일루미나티 사제들의 전통 색깔이기 때문이다. 검찰과 경찰은 시민을 보호하고 봉사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사유 기업과 그 노예 감독들을 그들의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존재한다. 그 적들이란 바로 미국 시민이다.
바티칸, 종교 사제, 정치인, 판검사, 서기들은 모든 판결이 수입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모든 재판에서 막대한 수입을 올린다. 모든 약탈은 크리스 펀드(THE CRIS FUND)라고 이름 붙인 텍사스 연방 준비 은행 계좌를 통해 이루어진다!
- Dale, The Great American Adventure
Privatization 사유화
엑슨 모빌, BP, 벡텔과 같은 서방의 거대 다국적 기업, 거대 에너지 기업, 거대 은행, 거대 방위 산업체 등은 모두 영국 왕실, 로스차일드, 록펠러 등 서구의 지배 세력 The Committee of 300 (Olympians or illuminati)의 기업이며, 세계의 자원을 빼앗기 위해 끊임없이 침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업주의(Corporatocracy)라는 신조어가 생겼으며, 이것이 '뉴 월드 오더'라 합니다. 소수 과두지배자들의 기업들이 국가를 대체하는 것인데, 거대 다국적 기업들이 정부 간섭에 제한받지 않고, 세금도 내지않고 자유롭게 사업하면서 시장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이 기업들은 각국 정부를 지배하거나 또는 손댈 수 없는 영역에 위치하면서 대대로 자손에게 전해져, 선출되지 않는 사람들이 영원히 피라미드 꼭대기에 안주하면서 지배권을 유지하는 공산주의입니다. 무솔리니가 주창했었던 기업 파시즘이며, 기업이 국가를 장악하는 이 시스템은 CFR의 로마 클럽(Club of Rome)과 헨리 키신저의 다보스 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의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주식의 형태로 소유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들도 City of London (Crown Corporation, Worldwide money cartel known as the Crown)이 소유한 주식 회사들입니다. 유엔, 유럽 연합, NATO, WTO, WHO, IMF, World Bank 등 소위 국제 기구로 불리우는 조직들도 모두 그들의 주식 회사들이며, 이 기업들을 이용해 모든 나라의 주요 인프라들을 빼앗는 사유화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계 모든 자산을 그들의 소유로 돌려놓는 블랙홀 작업입니다. 민영화라는 번역은 속임수입니다. 공공 자산을 누군가 개인의 소유로 전환한다는 뜻이므로, 반드시 사유화라고 해야 합니다. 민영화는 공산주의로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들은 세계화(Globalization)라고 불리는 채무-긴축-사유화(Debt-Austerity-Privatization) 작업을 통해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블랙 홀 창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 〈배트맨〉의 고담시가 뉴 월드 오더의 모델이라 합니다. 고담(Gotham)이라는 이름은 색스 코버그 & 고타(Saxe Coburg & Gotha)에서 나온 단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뉴 월드란 모든 자산을 과두지배자들이 가져갔기 때문에 대중들은 빈털털이이지만, 과두지배자들은 악마와 싸우는 영웅으로 숭배되는 영주제 사회입니다. 대중들은 스마트 폰을 하나씩 차고 있는 최첨단 하이테크 신봉건제의 농노입니다. "사유 재산을 모두 없앤다"는 구호는 "모두 걷어서 골고루 나눠준다"는 뜻이 아니라, 이들이 모두 빨아간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이 과두지배형 신봉건제(Oligarchic Neo Feudalism)입니다.
각국 정부는 지배 가문들의 아래에 위치합니다. 과두지배자들은 법 위의 존재입니다. 모든 국가들은 과두지배자들이 지배하는 피라미드 체제로 유도되고 있습니다. 만약 정부 인사들이 지배자들이 아닌 대중들의 이익을 챙기기 시작한다면, 악마로 묘사되면서 바로 제거됩니다. 그들은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하려는 개인들 또는 대중에 의해 선출된 지도자를 가진 국가들 또는 주권을 가진 국가들은 그들의 이해 관계에 매우 위험하다고 보고 있으며, 따라서 세계 각국의 선거를 무력화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자 투표 조작을 알선하는 이유이며, 대중들을 호도하기 위해 전시안 신정 체제(All Seeing Eye Theocratic Despotism)가 필요한데, 이 전시안 국가 지배자들의 요원들이 '노예 감독' 프리메이슨입니다. 〈반지의 제왕〉의 사루만이나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같은 에이전트들입니다.
자유 시장 경제, 자유 무역, 자유 민주주의, 신자유주의 같은 것들은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인류를 속이고 있는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맹비난하고 있는 서방의 글로벌리즘/세계주의/국제주의가 사실은 공산주의입니다. 세계화라는 것은 결국 주데오 앵글로 아메리칸 기업들이 세계 모든 사업을 독점하는 것입니다. 동인도 회사가 세상 모든 자원과 자산을 독점하는 공산주의입니다. 그들의 공산주의는 기업을 통해 구축됩니다. 뉴 월드는 번영의 골든 에이지 세계를 말합니다. 소수 부유층이 신공산주의 사회를 지배하는 플라톤의 〈국가론〉 세계입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