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방 50년이 훌쩍 넘어도 ...입으로는 애국자들이 조국 산하 여기저기 지천인데...정작 독도도 일제 안테나 쓰고 , 국회도 일제 사용하고 , 달리는 열차도 일제 안테나 사용하길레..
청계천 골목 뻬꾸 나 pcb 재료 상에서 v 형 급전부를 만들고 초단파 안테나는 방사각이 일제보다 높게 레디알 각도를 높이고
그리고 hf 대역은 4:1 밸런스를 자작하여 끼워 넣고

(자작 40밴드 안테나. 일명 풀사이즈지만 사실 전파 공진 위상 측명으로 언급한다면 분명 반파장 입니다. 일제만 선호하는 한국인 근성에는 제 설명이 아니 꼽게 들리겠지만 ...일본 업체가 한반도에 비싸게 팔아 먹었던 00 안테나에 비하면 달랑 헌 선재로 만들어 재료비가 3만원도 안 들어간 이 안테나 효율은 일제를 넘어 섭니다만 이런 언급하면 또 왜 하는 애국자들이 많은 나라입니다 .
천안 독립관 전파 이후에..구파발 모 골프장 여불떼기 버려진 군 훈련장에 설치 해 놓고 ...1년에 한두번 외국과 교신하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국내 분들과도 교신을 한다)
암튼 안데나를 깍아서 천안 독립 기념관 뒷쪽 터에서 사진처럼 설치하고
유럽과 멀리는 남미 나라 무선국과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전파를 날려 보았습니다.
SHACK ROOM 탠트도 직접 디자인해서 동대문 시장 안 골목 미싱으로 만들어씁니다.
즉 전부 순수 국산 안테나로 전파를 날렸지만 ...하나같이 잘 날러 갑니다만 우리는 왜 아직도 일제 안테나 아니면
안쓰는지 ... 전파를 날린 그 뒤쪽에는 YS가 부수었던 조선 총독부 건물 잔재들이 몇개 뒹굴고 있었습니다.
두뇌가 우수하신분들은 제가 언급한 페러독스를 충분히 감 잡았을 것으로 보고 이만 줄입니다.
전파상식:
선재는 딱히 전파 송출 효율과 별 관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