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로이코 오디오 페어에 왔습니다.
벗꽃이 만발하고 홍대에 모인 젊은이들은 열기에 넘치고 저는 더워서 걸쳐입은 상의가 부담스랍군요.
로이코 빌딩 로비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디오 기기들과 미술 작품이라니 삶이 한 계단 업그레이드한 기분이 듭니다.






청취룸1에는 소너스 파베르의 아이다2 스피커, 린 소스기기에 옥타브 프리 앰프, 파워 앰프가 매칭되어 있습니다. 김편 평론가님께서 소개해주셨습니다.
스피커를 잊게하고 스케일 큰 음악만이 들렸습니다.

청취룸2에는 소너스 파베르의 아마티 슈프림 스피커에 단다고스티노 프리 파워 앰프로 매칭되어 있습니다.
오디오적인 쾌감이 대단하네요.
단다고스티노 사장님께서 직접 소개해주셨습니다.
이어 코난 평론가님의 매칭 음악과 기기소개 코너가 있었습니다.

이어 한민지 오디오 큐레이터님의 블루스 소개 코너가 이어졌습니다.
What Kinda Music 음반을 소개해주셨어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 음반을 이어폰으로 듣는데 이 음질 차이는 무엇?!
간먄에 서울나오며 즐겁고 의미있는 휴식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