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벨기에 남부 행정 수도 지방 공단에 근무 할 때 입니다.
미국 Radio shack 제품이 미주지역에서 주식이 스플릿이 될 정도로 판매가 폭팔적으로 늘어나자 유럽 시장에 진출하면서
저도 미국서 벨기에로 파견되었지요.
홍콩에서 수입한 오디오 앰프가 판매 이후 소비자가 사용하는 도중에 뻑이 생기는 문제가 발생하여 전수 판매 스토어에 있는 재고와
이미 판매 된 앰프를 전수 회수하여 모디파이 작업을 했습니다.
급히 벨기에 신문에 전자과 출신 테크니시언 5명을 뽑는다고 광고 한 이후에 채용한 후에
출력석 바이어스 전압을 조금 낮추는 문제를 해결하려고 제조사와 탤랙스로 회로 수정 부분 정보를 주고 받은 이후에
저항 세가지와 콘댄셔 두개를 교체 추가 작업 하는 일을 교육 시킨 후에 각자 앰프 수정 작업을 맡겼습니다.
유럽인들이 작업 속도가 한국인에 비해서 3/1 수준이라서 답답하기 그지 없었는데...문제는 하루에 한대 겨우 모디파이 작업을 거친 후에...제가 검사하려고 전원 스위치를 넣으면 퍽 소리와 함께 p.c.b가 타들어가는 작업 불량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2~일 지나니 수정 작업이 안정 되어 갔지만 그 중 딱 한사람은 계속 오삽 혹은 점퍼 와이어 연결 미숙 작업으로 인해서 출력단 회로가 파이어가 일어나는 불량이 늘어 났습니다.
하여 결국 1주일 후 그 작업자는 재품 창고 물류 반출 팀 으로 임무를 돌렸는데...한번 채용한 근로자는 함부로 퇴사를 결정 할수없는 노동 문제였습니다.
rf 회로와 달리 af 회로는 고출력 회로라서 회로 시정수가 중폭도에 안전하지 않을 경우 power sw on 이후 일정 시간은 동작이 되더라도 열화 증가로 저항치가 내압을 견디지 못하거나 하면 중폭 회로가 뻑이 되는 경우가 발생 합니다.
보통 오디오 설계사들은 판매 이후에 문제 발생을 줄이기 위하여
제품 출시전에 기술과나 qc에서 life test를 거침니다만 드물게는 자동 삽입 라인이 구축되지 못한 작은 회사에서는 자삽으로 앰프를 생산 할 경우 저항치 오삽으로 문제가 발생 되는 경우가 있고 아주 드물게는 c 부품도 내부 저항치를 갖는 경우도 있어
그런 경우는 판매 이후 소비자 사용 중에 발견되어 다시 재품을 수거하여 회로 수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출력단은 온도 상승으로 인한 문제가 많은 회로라서 공냉식이나 혹은 방열판 부착 적합성을 testing 할 때는 앰프 내부에 상온 테스트 기능을 접속시켜서 온도 특성도 검출 합니다만 ...인간이 만든 전자 제품은 늘 문제가 발생 합니다.
그 이후 구미공단 삼성 전자에서 만든 소형tv도 유럽 시장에서 문제가 되어 구미에서 기술자가 와서 그 문제를 두달간 작업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주자 오디오 이이야기 중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