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는 현대적인 소리라면 다른 하나는 좀 아날로그틱한 소리.
어제 밤에 저거 엎어 온다고 통영~의왕까지 왕복 10시간 운전. ㅎㄷㄷ
이 친구들이 없었더라면 밤에 운전하다 조용히 갔을 듯.
석영햄이 강추해서 산 건데 소리 괘안은 듯.
어제 새벽에 도착해서 제대로 못 들었지만 지금 볼륨 좀 높여서 듣는데
다 썩은 구닥다리 (실물을 보니 크기도 너무 작아서 별로 기대도 안 했음) 가 소리가 장난 아니네 마심.
일단 시그니처 파워 mk2와 궁합이 상당히 좋음.
프리텍 v2 프리 밑에는 시그니처 클래식 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