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신품을 꽤나 구매 했었는데, 이제는 가격 자체도 너무 올라버렸고 제품이 퀄리티는 가격만큼 좋지도 않고 (오히려 가격은 올리고 원가는 절감해버리는 상황) 그래서 그냥 중고를 노리고 있습니다.
중고도 예상가격으로 나오면 사고 그렇지 않으면 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그냥 넘깁니다.
고딩때부터 한 20년가까이 오디오를 했는데, 20대~30대 시절만큼 즐겁지도 않고, 이제는 간절? 하지도 않고 가지고 나니 그 행복이 그리 오래가지도 않더군요.
정말 마음에 들었으나 기변한다고 떠나보냈던 기기들이 가끔 생각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