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고장시 정식 A/S 센터를 통하여 교환/고장 모듈 교체등으로 수리에 문제가 없으나, 철 지난 제품은 부품 단종등으로 난감 합니다...
따라서, 수리점을 맴돌아야 하는데...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수리점의 등급을 분류해 보았습니다...
A등급 : 기술력있고 사용 부품도 동일 또는 유사에 가까운 제품을 쓴다... 헌데, 이런 수리점 경험은 아직 못해 보았습니다...
B등급 : 기술력은 있으나, 사용 부품은 보유한 제품을 대략적으로 맞으면 쓴다... 시간이 돈이라 부품 수급까지 신경을 못 쓴다고 하네요...
C등급 : 기술력은 없으나, 수리를 못하면 안내후 제품등은 본상태로 되 보낸다...
D등급 : 기술력도 없고, 제품을 더 엉망으로 만든어 되 보낸다... 심지어는 부품을 이상하게 장착하였는지, 되 보내진 제품 확인으로 전원 인가시 소자가 퍽 터지는 경우도 있음
E등급 : 기술력도 없고, 제품을 되 돌려 주지도 않고, 조치를 취한다니, 제품을 더 엉망으로 만든어 되 보냄... 최근에 아주 혹독한 체험기 였습니다...
이상 분류를 해 보았는데요... 당연히 기기 고장시 업체 선정 신중히 하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한 교수님은 "기술보다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늘 말씀 하셨는데, 그 당시는 몬 말인지 몰랐으나... 생활을 해 보니 그말에 공감이 갑니다...
돈도 중요하지 만, 대부분의 기술자는 올바르게 가지만... 일부 기술자는 갈길을 잘 살피어 가야 하는 마음이 우선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