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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점 등급 매겨 봤습니다...
HIFI게시판 > 상세보기 | 2025-09-01 13:58:33
추천수 1
조회수   740

제목

수리점 등급 매겨 봤습니다...

글쓴이

이현노 [가입일자 : 2001-10-29]
내용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고장시 정식 A/S 센터를 통하여 교환/고장 모듈 교체등으로 수리에 문제가 없으나, 철 지난 제품은 부품 단종등으로 난감 합니다...



따라서, 수리점을 맴돌아야 하는데...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수리점의 등급을 분류해 보았습니다...



A등급 : 기술력있고 사용 부품도 동일 또는 유사에 가까운 제품을 쓴다... 헌데, 이런 수리점 경험은 아직 못해 보았습니다...



B등급 : 기술력은 있으나, 사용 부품은 보유한 제품을 대략적으로 맞으면 쓴다... 시간이 돈이라 부품 수급까지 신경을 못 쓴다고 하네요...



C등급 : 기술력은 없으나, 수리를 못하면 안내후 제품등은 본상태로 되 보낸다...



D등급 : 기술력도 없고, 제품을 더 엉망으로 만든어 되 보낸다... 심지어는 부품을 이상하게 장착하였는지, 되 보내진 제품 확인으로 전원 인가시 소자가 퍽 터지는 경우도 있음



E등급 : 기술력도 없고, 제품을 되 돌려 주지도 않고, 조치를 취한다니, 제품을 더 엉망으로 만든어 되 보냄... 최근에 아주 혹독한 체험기 였습니다...



이상 분류를 해 보았는데요... 당연히 기기 고장시 업체 선정 신중히 하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한 교수님은 "기술보다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늘 말씀 하셨는데, 그 당시는 몬 말인지 몰랐으나...  생활을 해 보니 그말에 공감이 갑니다...



돈도 중요하지 만, 대부분의 기술자는 올바르게 가지만... 일부 기술자는 갈길을 잘 살피어 가야 하는 마음이 우선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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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기 2025-09-01 22:38:54
답글

수리진행도 안되고 희망고문하며 1년넘게 질질끄는경우도 있죠ㅎㅎ
몇번 데이고 이젠 AI에게 물어봐가면서 하니 못고치는거 없음 왜냐면
AI는 전세계 자료를 취합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기때문이죠

이현노 2025-09-02 09:40:49

    맞습니다...
진정한 오디오맨은... 스스로 공부하여 자가로 수리등 운영이 최선인 듯 합니다...

박종열 2025-09-05 00:03:01
답글

오디오... 특히 빈티지라고 이름 붙는 오디오기기 혹은 년식이 조금 된 기기를 사용하려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게 몇 가지 있습니다.
1. 릴레이교체는 직접
2. 픽업교체도 직접
3. CD 플레이어나 테이프데크의 벨트는 내가 구매해서 교체
4. 튜너의 수퍼콘덴서 혹은 충전배터리는 자가 교체
5. 튜너의 검파코일 조정 정도는 직접
6. 임신한 콘덴서 정도는 내가 교체
7. 볼륨은 분해해서 클리닝하거나 교체
8. 기판의 냉납 정도에 인두질은 해야...
9. 퓨즈, 콘덴서, 다이오드(LED포함), 저항, 인덕터 불량 정도는 스스로 판단후 교체
10. 스피커 에지 정도는 에지랑 본드 구입해서 교체.
이런 걸 직접 하게 된 계기는... 예전에 앰프 2번, 테이프데크 2번 정도 수리점에 맡겼는데...
거의 사기에 가까운 수리를 받은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용산이랑 남부터미널에서
릴레이 수리 받았는데, 분명 릴레이 문제라 교체해 달라고 했는데.... 그냥 클리닝만 대충한 듯...
1년도 안되어 소리가 또 안 나와서.... 제가 직접 분해 해 봤더니.... 원래 있던 릴레이가 그대로 붙어 있었다능...
직접하다 안되면 저렴하게 팔거나... 폐기하는게 속 편합니다.
그리고, 웬만한 부품은 인터넷 검색 열심히 해 보거나, 해외 포럼에 올리면... 고수님들이 해결 방법을 올려 주십니다.
예전 처럼 유명한 고수들이 대부분 은퇴하셨기 때문에... 자가수리가 답인듯 합니다.

유병보 2025-09-15 13:56:14
답글

수리점 밥 굶어 죽게 생겼심다...허허허허
그래도 AI가 모르는 고장도 고치는 기술자 많습니다.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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