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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나 인터선 등 많은 케이블들에 천이 씌워져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고무선재 스크레치 방지용이거나 시각적 효과?를 위하는 것 정도로 추측은 되는데
이외 다른 이유가 있는 건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먼지가 달라 붙어서 천재질을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고급 선재일 수록 천을 씌우는 경우가 많은 것 같기도 하네요.
일단 케이블 보호하는 용도가 크고요..차폐의 역할도 어느정도 합니다만..궁극적으로는...있어빌리티가..젤 중하죠..ㅎㅎ
https://waycables.com/ 케이블을 면실로 감으면 튜닝이 되나 봅니다. 위 회사제품이 그렇게 튜닝된 케이블을 파는 회사네요. 오디오 카페들 보면 가끔 면실 튜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옴니다.
전의님 있어빌리티 재미있는 말 같습니다 감쌀 수록 차폐도 되면서 소중해 보이기도...ㅎ 충회님 그렇군요 면실 튜닝효과를 위한 제품도 있는 거군요
순면 익스팬더 제품을 파는곳의 제품효과 설명입니다. - 천연의 무표백 면재료는 케이블을 만들 때 해상도를 증가시켜 줍니다. 이것이 진동을 흡수한다거나 정전기적 문제 때문에 그러하다고 여겨지지만 결과만 좋다면 그리 큰 의문점은 아닙니다. 문제는 소리입니다. 실제 믿어지지 않는 결과를 느끼실 것입니다.- 저렴하니 조금만 구매하여 테스트 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