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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게 쓰던 DVD 플레이어가 자꾸 말을 안듣기 시작해서 이번 기회에 앰프+시디피 바꾸려고 하는데요.
주로 CD로만 하루에 1시간 정도 음악 듣습니다.
클래식 30 재즈 30 팝 30 기타 10 , 이런 비율로 듣습니다.
위의 두 조합 혹은 린클래식 중고 정도로 생각하는데 어느 게 나을까요?
고수님들의 의견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 CD 매일 들으시면 많이 들으시는 거 아닌가요? 요즘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네트워크 플레이어나 아니면 튜너, 유두브 음원을 듣는 시대에 CD 한 시간 들으시는 건 정말 음악을 사랑하시는 회원 님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온쿄 DVD 최고가 플레이어(S939라는 모델로 기억)로 음악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데논 A1에 버금가는) DVD로 음악을 들으실게 아니라 전용 CDP를 쓰시겠다는 거에 잘하신 선택이라 여겨집니다. DVD 플레이어는 소리가 가늘게 들렸습니다. 제가 빈티지 CDP 외에는 잘 몰라서 다른 분들에게 패스합니다. 다만 기왕 가시는 거 앰프, CDP 분리형으로 가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데논 세트가...안전하고 무난합니다.. pma600이나 800세트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려해보겠습니다
예전 로텔에 비해 요즘 로텔은 음이 많이 차분해 져서 오래 듣기에도 괜찮습니다. 제가 추천 드리는 것은 앰프를 한단계 윗급으로 하고, CD플레이어는 출시 10년 이내의 중고를 구하는것입니다.
예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