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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피커를 정리하고 네임 뮤조2 를 들였습니다...
HIFI게시판 > 상세보기 | 2021-01-14 04:02:42
추천수 0
조회수   706

제목

모든 스피커를 정리하고 네임 뮤조2 를 들였습니다...

글쓴이

한승호 [가입일자 : 2018-09-07]
내용
 세상에서 가장 깊은 저역을 만났습니다.. ^^

제 경험이 일천해서일지는 모르지만... 뮤조2 에서 뚜띠 5번 트랙의 완성을 보게 됐네요(샵에서 들어봤던 카르마상급기와 비올라모노블럭 정도의 저음이 나옴)

운용하던 4343 과 탄노이 모니터골드15 에서 보다 더 깊은(아주낮고깊은 그리고 광활한) 저음을 체감하게 됐습니다.

모든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을 정리하니.. 한가로운 방 이 돼서.. 활동하기 몹시 편해진 것이 가장 행복한 부분이며

네임 뮤조2 의 소리가 이전 여러 시스템을 운용하던 것보다 단순하면서도 음질적으로 모자람이 없다는게 정말 행복한 부분 이겠습니다.

뮤조2 를 듣다보니.. 그동안 스윗스팟이 아니였을시 어색하던 음상에 대한 걱정도 없어지고 다만 2체널의 이미징 이나 무대의 크기를 보여주기엔 부족하지만.. 저에게 있어서는 장점이 더욱 뚜렷 합니다..

지금 파란색 그릴을 따로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탄노이 와 jbl4301 스텐드 와 같은 방식으로 스텐드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그릴이 오고 스텐드가 완성 되면 .. 갤러리에 사진 올려 보겠습니다. ^^

네임 뮤조2 ... 저처럼 매인 서브 여러조 운용하시다가 다 정리하시겠다고 맘 먹으신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일체형 스피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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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수 2021-01-15 16:04:06
답글

궤짝말고 최신 유닛이 적용 되거나, 크로스오버에 물량 투입된 스피커 한 번 들어보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한승호 2021-01-15 16:13:34

    네.... 나중에 기회가 되겠죠... 지금은 뮤조2 에 만족 합니다..

설하늘 2021-01-15 19:42:53
답글

깨달음을 얻으셨군요..!

한승호 2021-01-15 20:48:04

    네 하늘님 가장 적절한 비유 시네요..... 그동안 제가 많은 스피커들을 바꿔보고... 많은 사람들이 오디오의 마지막이라고 하는 스피커들까지 듣고보니.. 경험에 비춰 여러가지 경우를 다 알게 됐습니다..

단적으로 제가 깨달은 바 모든 오디오 기기는 고정되어 머물러있는 자체의 소리가 없다는 걸 알아 냈습니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상태는 오디오 주인의 심리나 성품의 상태 에 따라 오디오는 그 순간 0레이턴시로 소리들을 티나지 않게 그러면서도 강하게 느껴질수 있는 수준으로 오디오적인 소리를 변화시킵니다..

소리 뿐만 아니라 심성의 깊이에 반응하는 우리가 흔히 아는 환타지적인 부분들에 깊게 관여하여 소리결을 변화시켜

하나의 오디오에 만족을 줬다가 뻇다가 마음대로 하여 오디오를 구매하고 듣는 시청자들을 계속 반복적으로 학습 시키게 됩니다..

그 학습의 정점 즉 모든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걸 오디오 뿐만아니라 사회 세계 전체가 알려주고 있는것 입니다..

제가 경험한바... 제가 가지고 있던 스피커중 아발론 어쿠스틱 모니터 라는 북셀프의 경우에서 가장 확실히 그점을 알려주었는데요..

구입하러 가서 들어봤을때.. 트위터의 특성이 티타늄이기도 하고.. 밝으면서 시원한 청량감이 너무 만족스럽고... 그래서 집에 가져와 들은 첫날 그렇게 소리가 났습니다..

바로 그 뒤 그 다음날부터 트위터의 특성은 온데간데 없고 거의 트위터가 없는 수준의 멍청한 소리가 나오더군요..

아발론 모니터 뿐만 아니라.. 유명한 로저스 3/5 에서도 처음 들여온날은 영국의 멋진 신사적인 분위기의 핸섬한 소리가 나오면서 저에게 큰 만족을 주며 제스스로도 앞으로 3/5 를 많이 들어야 겠다 다짐하게 하고... 역시나 그 다음날 나몰라라 하는 소리로 바뀌더군요..

제가 한번에 가지고 있던 10 조의 유명한 스피커들 모두 제각기의 소리들을 보여주고 나서 그소리의 특셩을 모두 안좋게 변화시켜버리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JBL 4343 은 물론 이고.. 4301 탄노이 골드15 또한 이 방법대로 진행 되었습니다.. 제가 진행 한게 아니고 어떠한 에너지들에 의해 실제로 변하게 되는 특성들 입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 제가 케이블을 바꿀때인데... 아실지 모르겠지만.. 솔렌 콘덴서의 특유의 고음을 줴는 짜증나는 소리가 있습니다... 단순히는 고역을 쏜다고 표현하죠..

아무튼 그 케이블이 전에 안그랬는데.. 갑자기 그러길래 이제 더이상 사용 못하겠군 하는 낙심과 아는 샵에(좀나쁜마인드죠안좋아판다는) 약속을 잡고.... 너무 안스러운 마음이 들고 있다가... 딱 한번 다시 연결해보자 했는데 그 변화점이 너무나 확실하듯이 다시 좋은 소릿결이 되더군요..

제가 2019 년 부터 10조의 스피커 그리고 여러대의 앰프들에서 경험한바가 바로 모든 오디오 기기 들은 케이블 등등 자체적으로 원래 고정되어있는 소리란 없는 것이며

대략적으로 오디오를 운용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나 환경 하는 일등등에 전적으로 비례해 변화를 가저온다는 것 입니다.



한승호 2021-01-15 20:49:47
답글

그래서 한줄평.... 오디오 도 수행이다...

한승호 2021-01-15 20:58:39
답글

그래서 저는 다음 수행처 를 골드문트로 결정 했습니다. 컹컹 골드문트의 삼마디(삼마지) 라는 스피커가 아주 이름도 삼매경으로서 딱 좋은 수행용 스피커가 아닐까 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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