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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교 t-3040디지털 튜너
HW사용기 > 상세보기 | 2020-07-17 15:27:10
추천수 0
조회수   892

제목

온교 t-3040디지털 튜너

글쓴이

강태형 [가입일자 : 2020-03-13]
내용
USB 케이블도 케이블 성능을 타는 세상이니까, 비아냥이 아니라 코웃음치다가 광/동축/USB케이블을 바꿔보고 할말을 잃었음, 디지털 튜너라 해도 에이징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그냥 하루면 충분한 시간이려니 하고 올립니다.

온교 t-3040디지털 듀너에 대한 평가는 "소리까 쏜다"였어어요. 그건 크게 문제되지 않겠다고 생각했죠. 이미 귀는 노년의 귀인지라 바이얼린 소리도 편안히 들을 정도로 멍해졌으니까요. 이 튜녀의 최대 장점은 RCA출력만 있는 게 아니라 광출력과 동축 출력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맘만 먹으면 선옮김 없이 한꺼번에 앰프 세대를 연결핤 수 있다는 의미이죠. 물론 DAC이 있어야 하지만 말이어요.  전 컴작업을 하며 음악을 듣기 위한 구닥다리 인티 앰프(전에는 그룬딕을 썼는데, 이곳 장터에서 알바스테레오포닉이라는 오래된 앰프를 구해서 그걸 씁니다)와 턴테이블을 구동하기 위한 프리/파워 분리형 앰프를 씁니다. 튜너 하나로 이 둘을 돌릴수는 없어서 프리파어 분리형 앰프는 네트워크 플레이어로 해서 폰의 콩앱을 통해 듣다가 이참에 콩하고 이별을 했죠. 

일단 관악산이 비켜나 보여서 안테나는 빌라의 공청안테나를 씁니다.집에 티비가 없어서 벽의 단자들이 그대로 공청안테나와 연결되어 있죠.


 

연결해 보니까 생각보다 수신 감도가 낮았습니다. 공청 안테나에 뭔가 문제가 있기는 한데 옥상까지 가기는 귀찬항서 대륙의 힘을 빌리기로 했습니다.








대략 사천원 정도의 신호 증폭기입니다. 말로는 신호 레벨을 20db정도를 올려준다고 하는데 반만 올려주어도 감지덕지입니다. 하여간 작동 잘 되고 신호 레벨도 스테레오 잘 잡히고 잡음없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원래는 튜너를 중고로 사려 했는데 중고나 새 제품이나 가격(25만~30만)이 비슷해서 새 제품을 샀습니다. 싸기는 해도 언박싱의 즐거움은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열었더니 글쎄 리모콘도 들어 있습니다. 튜너에 리모콘이왜 필요한가 싶은데 전원 ON/OFF도 되니까 나쁘지는 않습니다.








리모콘이 떡하니 보입니다.







맨 왼쪽에 RCA출력이 한 칸 건너서 광출력/디지탈 동축이 있습니다.




어차피 KBS 1FM 고정인지라 이대로 쓰기로 했스빈다. 리모콘에 있는 무수한 단추들(이 튜너가 그냥 디지털 튜너가 아니라 디지털 라디오 DAB도 ㄴ장한지라 단추가 많습니다)은 그냥 폼입니다.

대충 폰으로 찍어서 소리 차이가 날라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매너상 소리도 함께...

https://youtu.be/pZuifM6hRos


써비스 이미지^,^; 턴테이블이 오래된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의 저가형이라서 스테빌라이져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쓰나마나 음질 차이가 날리도 없고 무거워서 턴테이블 수명이나 짧아지겠죠. 하지만 엘피들이 오래 되다 보니까 휘어진 게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엘피판이나 꽉 잡자고 흑단을 가공해서 스테빌라이져 아닌 그립식으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무게는 52그람 정도로 스테빌라이져의 1/5 정도 무게죠. 그래도 엘피판을 꽉 눌러서 덜 휘게는 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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