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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L100 classic 한달 들어본 소감
HW사용기 > 상세보기 | 2019-09-26 16:44:08
추천수 3
조회수   1,528

제목

jbl L100 classic 한달 들어본 소감

글쓴이

김만우 [가입일자 : 2006-03-16]
내용
 


소리를 먼저 들어볼때




소리와 음악을 들어볼때..


프로젝트 턴(1-xpression carbon classic dc)
애드컴 프리(GFP-815)
파워(GFA 565se)
jbl L100 classic

와싸다에 질문만 잔뜩하고 별 도움이 안되는 이야기만 한것같아
ㅁㅣ안한감이 있어 사용기를 작성.

스피커 질문은 4319, 4429만 잔뜩 한것 같은데..
정작 구매는 L100으로 구매..

소스기부터, 앰프, 스피커, 심지어 파워케이블, 멀티탭까지 모두 동시에 뚜껑따고
들었던 신품들이라 에이징 약 한달하고 소감을 작성..

알고있던, 때로는 지나가면서 잠시 잠시 청음했던 jbl 4312 류와는 다른 이미지..다른 소리
외양은 알고있는 그대로, 생긴것과 다르게 스피커 가격이 좀 비싸..

소스는 LP만..
처음은 무언가 모를 어수선하고 오디오 기기 평할때의 단어들.. 음장감, 정위감  등이
필요없을 정도로 엉망..

극성 체크하고 인터선과 스픽선 방향체크해서 다시 정렬하니
음이 차분해지는데 그래도 많이 부족..

약 2주가 지나니 이젠 들어줄만 하다고 생각해서
어튜를 제대로 만지작 거리기 시작..
treble 0, bass 0으로 놓고 청취.. 이정도가 적당하지만
때론 bass를 약간 + 쪽으로 놓는것도 좋을것 같음(현재 bass를 +3~5클릭 놓고 청취).

스피커 위치는 벽에서 50cm정도 떨어뜨려 놓으니 소란스러움이 덜함..

자세한 기술적인 묘사는 홧 와이파이에 잘 설명되어있으니 참조하시길..
비숫한 느낌은 받았슴.

위의 설명대로 현악기 표현력이 좋아졌고, 여성보컬도 만족스럽..
그러나, 단단한 돌저음은 약간 찾아보기 힘들고, 부드러움이 약간 앞선 저음이..
그렇다고 풀어진 맥빠진 저음은 아닌것 같음.

클래식 표현도 나름 괜츈...
대편성 총주는 세밀하게 악기 표현이 디테일하지는 않은것 같음(앰프 문제일수도)
-- 스피커, 앰프, 선재등 에이징이 좀 더 된다면 개선의 여지가 많을것 같은 느낌.

제일 마음에 드는 점.. 볼륨을 낮춰들어도 표현력이 떨어지지 않음..
어느정도 8시에서 9시 사이가 니어필드 하기에 적당한 볼륨..

그렇다고 골방파이 하는 동호인에게는 추천하기 망설여지는..
스피커가 공간을 좀 필요로 하는것 같습니다.

한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제대로 된 후기를 써야 되겠네요..
아직은 뭐가 문제인지 찾기가 더 어렵네요.

당연한? 이야기 인지 모르겠지만
그릴을 벗겨놓았을때가 소리는 더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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