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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소리와 아나로그 튜너 소리는 무엇이 다를까...
AV게시판 > 상세보기 | 2026-03-21 21:01:42
추천수 2
조회수   341

제목

콩소리와 아나로그 튜너 소리는 무엇이 다를까...

글쓴이

조정래 [가입일자 : 2016-01-15]
내용

.

note:

 

이좋은 와싸다에 여러개 방이 있지만 ...제가 띨띨해서인지 아직 각 방 특성 구분이 잘  이해를 못합니다.

하여 실험적으로 아래 글을 이곳에 올려 봅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선생님은 콩소리와 아나로그 튜너 소리 구별을 할 줄 아시는 분이라서 제가 글을 쓰는 보람이 있습니다.

 

반대로 의외로 
구분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젊은 오디오 맨들이 콩으로 만족한다면... 그도 바람직 한 음악 소스이구요.

아니면 아나로그 튜너 소리 맛을 더 즐기는 수많은 유럽인들의 감성을 익히 아시는 분들은 물론 아나로그 튜너 소리를 더 선호 할 수도 있구요

 

 

아직까지 튜너의 초극상 소리를 언급하는 이가 없는 나라다보니
나름 시건방지게 저가 처음으로 언급해 본 것 뿐입니다.

튜너 초극상 소리는 당연히 멀티패스 0 그리고 안테나 임피던스 정합으로 디스토션 0 점 그리고 초단에 걸리는 지상 반송파 이득이 최소 필드 필드 스트링스로 측정치로 + 10dbm 이상이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제 고객 중에 모 유명 대학 음악 교수분이 있습니다.

 

음정에 박사이시는 당연히...미약하게 디스토션 음질이 깔리면  보통 오디오 분들은 만족하시는데도 그분은 조금 갸우뚱 하는 분입니다.

(나이드신 분이나 오디오 초보자분은 인지하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그분이 개포동에 사실 때 튜너 입력 전압이 + 20 dbm 였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00상가 오디오 샵 사장님은 ... 대한민국 오디오 맨들이 묻지마로 구입하는 00 안테나 이득 수준이였구요.

문제는 두 안테나가 옥상 물탱크 올라가는 ...같은 장소에 설치 되었지요.

그런데...오디오 샵 사장님은 좋응 소리 언급에 케이불만 자꾸 언급 하더랍니다.ㅋㅋ

암튼 그렇게 제 도음으로 93.1을 즐기시다가 용인 오포로 이사를 갔지요.

문제는 청계산 줄기로 주로부 방향 입사 전파가 약해지고 반대로 남한산성 산악 줄기 회절파로 ..결국 정숙도가 떨어지고 전계강도도
- 7dbm정도로 떨어졌지요.

결국 동일한 튜너와 앰프+ 스피커 시스탬을 새로 이사 간 장소에서는  만족치 못한 경우 입니다.

장남삼아 그 떨어진 이득 소리를 유튜브 동영상으로 올렸보았는데...다들 소리 좋다고...

근데 정작 사용자 그 교수 분은 개포동 살 때와 비교해선이지  도저히 못 듣겠다고...


이런 튜너 소리 맛 차이를 실제로 느끼실 분은 ...글세요,,거의 없습니다.

그  소리 맛 차이를 쉽게 비교 설명 하지면  과거 폴더  폰의  사진 화소와 최근 5g 핸드폰 사진 화소 차이 랄까..

 

튜너 입력 전압이  +20dbm으로 나는 튜너 초극상소리와  - 7dbm   튜너 소리 차이는 아시는 분이 거의 없지 안를까 추측 합니다만 

물론 하루 종일 93.1만 듣는 분 중에는 자기 오디오 룸 소리 기준으로는 최상으로 즐기시고 또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본인 오디오 룸 소리는 본이인이 가장 잘 알지요.

 

제가 얼마전 로데 tr튜너와 진공관 튜너 두 종류를 사용 하시는 분 집에 갔는데...그분이 저에게

 

"어때요 아무래도 진공관 튜너가 더 부드럽지요?"
 

질문 하셔셨습니다만.

 

"죄송하지만 ...진공관 튜너가 당연히 부드럽게 들리지만..제 귀에는 소리가 조금 고역에 지우친 느낌이라서 진공관 튜너 맛으로는 조금 부족합니다..."

 

 

하여  시스탬을 보다보니..그분은 극장용 미제 스피커를 사용하는데 ...스치커 통이 없고 전면만 우드 판이 달린 스피커였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되었지요.

솔직히..극장용 스피커커나 야구장에서 사용 되던 스피커들은 직진성을 강조하다보니 고역 쪽으로 지우친 부분이 있지요.

즉 좁은 아파트 공간에서는  ...째즈 계열 음악이라면 모를까..뭔가 소리 맛이 조금 드라이 하지요.

 

다들 아시는 부분인데..제가 글을 쓰다보니 언급을 합니다.

 

다른 정보 하나 적어 봅니다.

 

오늘 다른 오디오 사이트에서 동영상 하나 보았는데요.

그 동영상 의외로 많은 분들이 보았더군요.

동영상 내용 중에 
튜너 안데나 단자는 하나만 연결하는 것이 수신이 더 좋다고
이야기해도 그 누구도 지적 하는 분이 없더군요.

 

한마디로 너무 황당한 오디오 썰입니다.


그럼

대당 천만원이 넘는 고급 오디오 튜너 회사들이 왜 안테나 연결 단자를 두개를 달았을까요?
왜 300옴과 75옴 두 종류 단자를 튜너 뒷단에 달았을까요?

제가 오디오 초보 나라라고 하는 이유 중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런 황당한 오디오 썰을 마치 자기가 튜너 혹은 오디오 전문가인냥 동영상으로 오디오 사으트에 올리는 분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별 오디오 기술이 없이 그냥 대충 경험으로 얻은 이야기를 올린 것 뿐입니다.

 

혹 올바르지 못한 내용이 있더라도 이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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