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CDATA[와싸다닷컴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ttp://www.wassada.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Fri, 18 Jan 2019 12:17:27 Fri, 18 Jan 2019 12:17:27 <![CDATA[서브 시스템의 좋은 점]]> 와이프가 출타 중일때 듣습니다.
하이엔드가 아니라서 소리야 그저 그렇죠.

하지만 편안하게 들립니다.
하이엔드  소리 나기를 기대하지 않고
그래. 가격이 그러니까...
기격치곤 소리가....
이런 마음으로 대하니 편안한가 봅니다.

주인님..저한테 정 주지 마세요.
전 어차피 시키는대로 노래부르다가 
싫증나시면 버릴거잖아요...
시키시는대로 무슨 노래든지 다 들려드릴테니
부담없이 들으세요.

이러는 것 같습니다.

티비를 켜고 음량을 줄이고 
서브 시스템 을 들어도 되고
스마트 폰을 들여다 보면서 
음악을 들어도 됩니다.

메인 시스템에서 처럼 정신을 긴장해서
안들어도 되는 좋은 점과
혹시나 고장나면  어쩌나하는 노심초사도 필요없는
서브시스템...

.편안한 친구같습니다.


]]>
Fri, 18 Jan 2019 09:45:45
<![CDATA[노트북,램을 올려도 같은 증상이...]]> Thu, 17 Jan 2019 21:49:27 <![CDATA[달세뇨 비가림 감귤 수확 시작했습니다.. - 소과 나눔]]> (손은효님께서 아랫글에 나눔을 하고 계시군요

나눔은 원래 좋은 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감귤 농장달세뇨입니다.

 

오늘부터 비가림 감귤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수확하시는 아주머니들 6, 수확 바구니 옮기시는

남자분 2, 모두 같이 고생하고 있습니다.

, 사오일 걸릴 것 같습니다.


수확하기 전 출하할 감귤농협에 품질 측정을

다녀 왔습니다. 당도가 12.5 브릭스가 넘으면

최고급 감귤인 불로초브랜드 감귤로 등급이

매겨집니다. 금년도 우리 집 비가림 감귤은

작년보다 품질이 조금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불로초감귤로 등급 판정이 날 것

같습니다. 구정 전, 선물용으로 포장이 되겠죠


수확하다 보면 출하 기준 크기에 맞지 않는

작은 감귤 (꼬다마라고 합니다…) 들이 나오게

됩니다. 친지들에게 보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만

 

그래서 혹시 와싸다 회원님들 중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에서 이를 필요로 하신다면 나눔할까 해서

이 글을 올려 봅니다. 크기는 출하규격보다

작습니다. (직경 49mm 미만)

 

10분 정도 보내 드릴까 합니다. 이를 받으시기

원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신청댓글을 달아 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지금 수확 중이라서, 낮에는

시간이 없고 내일 이 시간쯤 결과 발표 공지할

예정입니다.

 

작아도 맛은 꽤 좋을 것입니다

 

(*) 한가지 죄송스러운 말씀은 보내 드리는 비가림

감귤의 상품과(판매 규격)는 금년에는 택배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별 다른 이유는 없고 제가 힘이

들어서라는 핑계 때문입니다. 저도 이제 환갑을 갓

넘긴 나이다 보니 이럭저럭 근력(?)이 좀 딸립니다

 

,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Thu, 17 Jan 2019 20:22:45
<![CDATA[추천"말모이"]]>
거기서 들은 명대사 입니다.

"말은 민족의 정신이요. 글은 민족의 생명이다."
"한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사람의 한 걸음이 낫다"

12세 이상가 이니 자녀들하고 봐도 좋은 역사 영화라 추천합니다.]]>
Thu, 17 Jan 2019 18:02:20
<![CDATA[와싸다 경로이벤트]]> 저장실을 만들어 이것 저것 시골에서 취급하는 야생초 여러가지 담궈뒀습니다.
오늘 지하실 정리하다가 구석탱이이 있는
비수리 담금주를 발견하게됩니다.
비수리는 흔히 야관문이라고 합니다.
담금주를 할때는 35도 이상의 독한 술로 담궈야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그렇게 담금을 했습니다.
무려 3년을 지하실에서 썩고 있었습니다.
썩었나 한번 시음을 해봐야 겠습니다.

시음을 해보니 썩지는 않고 잘 울어났네요
도수는 여전합니다. 한잔하니 "핑" 합니다.
부랴 부랴 까페에서 노는 병들 세척하고 건조시켜 우리 손자 젓병소독기에 넣고
병 소독을 잘 마친 뒤 이병 저병 걸러 담았습니다.

담금주가 5L면 500ml 더치병으로 10개 나오게 되나요?
열심이 걸러 담고 있던중에 이장님과 차 마시러 온 손님께 각각 한병씩 강제로
뺏겼습니다
도수 35도가 전혀 순화된 거 같지않은 3년 묶은 야관문주를 와싸다 어르신들께
살짜기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어르신의 기준은 저보다 연세가 많으셔야 합니다.
저는 공직 60세 기준 현재 정년퇴직이 3년 딱 남았습니다.
그래서 어르신 이벤트입니다. 주소3종 쪽지주세요. 신청자가 많아 제 몱은 없어야
성공하는 이벤트 입니다.
]]>
Thu, 17 Jan 2019 17:46:18
<![CDATA[와싸다 즐거운 주말이벤트]]> 와싸다가 있어서 주말이 즐겁다. 


힘든 한 주입니다. 미세먼지의 공습이 시작되더니 며칠 동안 창문조차 열지 못하고 숨죽여 지내야 했습니다.

마더 러시아의 찬바람 덕분에 좀 춥더라도 외출을 할 수 있는 맑은 하늘을 되찾았습니다.

그리고 벌써 목요일이고 슬슬 주말일정을 고민할 차례입니다. 


저희 와싸다는 여러분의 즐거운 주말을 위해 몇가지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와싸다가 있기에 여러분의 주말은 즐겁습니다. 


1. 포크 오디오 RTi A7/A9 방문 특가




최신형 폴리머 복합 드라이버를 장착해 왜곡을 낮추고 폭 넓은 주파수응답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정확한 고역을 재생하는 1인치 실크/폴리머 돔 트위터
- 7인치 폴리머 복합 우퍼 2개의 강력한 저음
- 불안정한 소리떨림과 덕트소음을 줄이는 파워포트PowerPort
- 외부 영향을 줄이는 방자처리
- 미드레인지 음향공진조절Acoustic Resonance Control 기술
- DAHLI(Damped Asymmetric Hex Laminate Isolation) 캐비닛 디자인 
- 리얼 우드

속시원하게 가격을 알려드리고 싶지만 기존 사용자들을 위해, 저희 와싸다 본사를 방문하시는 분께만 살짝 귀뜸해드립니다.
그만큼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하이파이와 홈씨어터 초보자라면, 북셀프에서 부담없이 톨보이로 업그레이드하는 분이라면 목록 첫번째에 반드시 올려야 할 제품과 가격입니다. 

2. CEC 삼형제 시연과 청음




초보자용 가격으로 중급기를 평정할 CEC AMP3800
독일의 하이엔드 브랜드가 생각나는 CEC CD3800
스피커와 헤드폰 양수겸장의 CEC HD53N

하이파이 좀 즐겼다는 분이면 인정하는, 가성비 최강의 CEC 삼형제를 직접 그리고 자유롭게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겨우 50만원 전후의 가격으로 풀밸런스의 고급스러운 음색, Current Injection, Intelligent Gain Management, Load Effect Free의 첨단기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평소 즐기는 CD를 가져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USB 음원 또는 블루투스 음원은 사용하실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3. 리퍼제품 구입






 

와싸다는 제품을 출시할 때부터 최저가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죠.
리퍼라고 불안해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가격은 중고수준으로 내리지만 무상보증은 동일합니다.
와싸다 리퍼이벤트라면 더 비싸고 오래 걸리는 해외직구나 불안한 중고거래를 무리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와싸다를 방문하셔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확인 후에 택배비만 추가하시면 택배로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리퍼/방문수령]의 경우, 반품이 안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최종동의가 필요하며 온라인 구입을 하시더라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이 필수이오니 그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발걸음하신 김에  평소 궁금했던 다른 제품의 매칭도 경험하시고 반가운 만남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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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7 Jan 2019 13:42:25
<![CDATA[데논 리모콘 모델명 틀려도 호환이 되나요?]]>
RC-820, RC-821이 있는데 AVR-3600, AVR-2600에 사용 되었던거 입니다.
이게 호환이 될까요?
되더라도 완벽히 되는지 궁굼합니다.]]>
Thu, 17 Jan 2019 10:27:18
<![CDATA[보도 관점의 차이]]> twitter.com/i/status/1085513145546756097 ]]> Thu, 17 Jan 2019 09:17:10 <![CDATA[용인 백암면 노는땅에 흙을 받고 싶습니다.]]> 언제나 눈팅이지만 그마저도 뜸하다가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어떤 분야든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항상 와싸다 자게에서 실시간으로 해결되던 시대가 있었는데 말이죠...ㅎㅎ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들르니 반가운 이름도 보이고 고향에 온 듯한 느낌입니다.

용인 백암면에 80여평 되는 땅을 사두고 묵히고 있었는데 나무도 심고 아지트 하나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도로보다 1M정도 낮아서 흙을 채워야 하는데 딱히 감이 잡히지 않네요..
건축분야에 아는 분도 없고요...

흙은 운때만 잘 맞으면 그냥 받을수도 있겠지만 그 동네에 사는 게 아니라 일정 비용을 들일 생각입니다.

혹시 도움을 주실 수 있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Wed, 16 Jan 2019 13:30:46
<![CDATA["타사이트 에서 업로드를 할수없습니다" 뜰때 사진올리는법....]]>
지인댁에 갔을때 그컴퓨터에서 같은현상이 있더군요

이럴때는 다중이미지를 이용해서 올리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잘보시고 따라하세요~












































원하는파일을 선택한후 열기버튼을 누름





일단 잘모르실테니 한장씩 한장씩 위의방식으로 올리세요~


가끔 이렇게해도 용량초과됐다고 사진이 안올라가는경우가 있을겁니다.

신형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경우 사진용량이 클경우나 여러장을 한꺼번에 올려서 용량초과가 되는경우 입니다.

이유는 와싸다에서 3메가로 용량제한을 해놨기때문입니다.

이럴경우엔 사진용량을 줄여야 합니다.

그림판으로도 가능하지만 아래설명대로 하시면 됩니다.




"사진용량 줄이기" 라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용량큰사진을 저용량으로 줄일수 있습니다.다.

알씨같은 공개프로그램으로 하는방법도 있고
그림판으로 하는방법도 있습니다.

아래링크 주소입니다.

https://search.daum.net/search?w=tot&DA=UME&t__nil_searchbox=suggest&sug=&sugo=15&sq=%EC%82%AC%EC%A7%84%EC%9A%A9%EB%9F%89%EC%A4%84&o=2&q=%EC%82%AC%EC%A7%84+%EC%9A%A9%EB%9F%89+%EC%A4%84%EC%9D%B4%EA%B8%B0


그리고 나만 올리면 사진이 옆으로 누워서있지? 라고생각하시는분들 계실텐데요

사진찍으실때 스마트폰을 똑바로 찍지마시고 좌측으로 돌려서 가로로 찍으세요

그럼 정상적으로 올라갈겁니다.]]>
Wed, 16 Jan 2019 11:59:40
<![CDATA[게시글을 올리면 "타사이트 에서 업로드는 할수없습니다" 라는 문구만 뜹니다]]>
그리고 게시극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답답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도와 주세요.

제 연락처는 010-3249-9970 입니다  연락 주세요.

꼭 도와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Wed, 16 Jan 2019 10:30:39
<![CDATA[위염 치료 팁.]]> 술 마시고 속이 쓰린게 아닌 꼬집는 듯한 통증이 심합니다.
심하면 구토를 하고 참기 어려운 통증으로 숨 쉬기 어려운 정도 입니다.
제 원인은 30 여년 아침 안먹고 특히 염증을 악화 시키는 커피, 녹차둥 카페인을
과다 섭취한것 입니다, 안 마신지 1 개월 되었구요.
병원 약은 위산 중화제, 상처 코팅.... 암튼 상처 자체를 아물게 하는 약은 아니라
먹으면 잠시 통증이 감소 하지만 상처가 아물지는 않더군요.
최근 방송 보고 강황 가루를 우유와 꿀에 타서 마시고 있습니다.
강황은 먹기 이상한 맛으로 검색하여 1 회 량과 마시기 편한 제조법을 참조 하세요.
많이 아플때 한 컵을 마시면 금방 속이 아프지 않게 되더군요.
많이 아플때 카레 먹으면 속이 정말 편안해 집니다.
강황은 상처, 염증을 치유 하는 효능으로 수술 상처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늘 헛배 부르고 위를 꼬집는 듯한 통증에 시달리시면 드셔 보세요.
완전히 나으면 그 좋아하는 커피를 조금은 마실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네요 ^^ ]]>
Wed, 16 Jan 2019 08:06:46
<![CDATA[레드향 선물이,,!!]]> 올해에는


 

연초부터 뜻하지않은 연이은 선물에

하는 일은 없지만 막연하게 희망적인 한해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ㅡㅡㅎㅎ


 

와싸다 회원이신 제주도에 귀농하신

"달세뇨" 고명길 님 께서

보내주신 레드향이 도착했습니다

예전에도 접해봤자만 향과 맛이 참 좋네요,,


 

보내주신 선물 잘 먹고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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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Jan 2019 14:55:35
<![CDATA[여러 선배님들 조금 말씀을 구하고 싶습니다.]]> 전부 잃어버렸습니다
이 나라 떠나지도 몼하고 ..

지금 술 한잔 했는데 어디 하소연 한번 해보고 싶고...
정말 정말 실패한 인생
지금 생각한겄은 멀리 산속에 집에들어갈까 생각 합니디

밑Qm6 괜찮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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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Jan 2019 09:48:19
<![CDATA[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사전예약 이벤트]]>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에 와싸다닷컴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19. 3. 8(금) - 10(일)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센터(남) 3층 전관
신청 방법 : 2019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의 사전예약을 신청하신 분들은 예약이 마감되면 입력하신 핸드폰으로 난수를(랜덤한 숫자) 보내 드립니다. 난수를 오디오쇼에서 보여주시면 티켓으로 교환하여 드립니다. (따로 티켓 발송을 하지 않습니다.)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사전예약을 통해 10,000원 관람권을 50%가 할인된 5,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사전예약 바로가기에서 직접 내용입력 완료해 주세요 
 
사전예약 바로가기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가 오는 3월 8일(금)부터 3월 10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층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오디오쇼는 전세계 300여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와 최첨단 모바일기기가 참여하여 수억원대 명품 하이엔드 오디오부터 유명 스테디셀러 기기들, 알려지지 않은 명기들을 비롯하여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모바일기기, 헤드폰, 이어폰 각종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오디오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사전예약은 10,000원 관람권50%할인된 5,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전예약 신청은 아래 사전예약 페이지 배너 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가능 합니다. 사전예약하신 티켓은 개막 1주일 전 등록하신 휴대폰으로 모바일 티켓이 문자 발송됩니다.



전시회명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전시기간

2019년 3월 8일(금) ~ 3월 10일(일)

개장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장소

코엑스 컨퍼런스센터(남) 3층 전관

입장료

10,000원 (사전예약 : 5,000 원)

문의

하이파이클럽

TEL : 02-582-9847

FAX : 02-582-9849

E-Mail : hificlub7@hificlub.co.kr

공식 홈페이지

www.seoulaudioshow.co.kr

Blog

http://blog.naver.com/hificlub

주최

(주)하이파이클럽

주관

래안커뮤니케이션즈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 확정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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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4 Jan 2019 15:18:04
<![CDATA[재야 사학자 전우용선생]]> ]]> Mon, 14 Jan 2019 13:52:33 <![CDATA[아동수당 15일부터 …총 239만명 혜택]]> 요즘 수당만 잘 챙겨도 월 100 가능합니다. 몰라서 신청 못하는 사람들이 가장 안타까움 

아동수당 15일부터 …총 239만명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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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4 Jan 2019 13:16:17
<![CDATA[앰프 벽걸이?]]>
크기는 350Wx395Dx150H 정도 됩니다.

TV는 벽에 걸려있습니다. TV 앞쪽에 TV다이나 앰프를 두기위한 선반을 두기는 싫습니다.
지저분해 보여서요.(셋톱박스나 공유기 등도 TV뒤에 숨겼어요..)

앰프를 벽에 붙이고 싶은데요....그러니까 앰프 바닥이 벽으로 가게 그렇게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터무니 없는 생각인가요?(앰프에 안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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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4 Jan 2019 13:02:35
<![CDATA[SM6 vs QM6 선택?]]> 제목처럼 SM6 vs QM6 중 하나를 구입코저 합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가솔린 모델입니다.
25년이상 세단만 운전을 했습니다. 
어떤 차량을 선택해야 후회가 덜 할까요.
현재 용도는 출퇴근 전용입니다.
집사람도 가끔 이용을 합니다]]>
Mon, 14 Jan 2019 06:48:39
<![CDATA[달세뇨 감귤나눔 - 추첨 결과]]> 추첨 결과 알려 드립니다.

 

(추첨은 네이버 추첨기 어플을 깔아서 사용했습니다만,

휴대폰상의 화면을 찍을 수가 없어서 보여드릴 수가 없군요.

다음 번에는 추첨결과 화면을 가급적 같이 올려 드리겠습니다)


조용범님, 김덕환님, 조영석님, 김태완님, 여인섭님,

최석훈님, 임수근님, 손은효님, 하수재님, 임향택님


이렇게 10분입니다.

 

연락처 010 8921 1850 으로 성함, 연락처, 받으실 주소 이렇게

문자 주시면 되겠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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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13 Jan 2019 12:18:53
<![CDATA[와싸다 을쉰들 꼭 잡숴봐유]]>


언냐들이 그렇게 좋아 하는 카페라떼 라는디.

와싸다 을쉰들도 한잔씩 잡숴 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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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2 Jan 2019 18:12:59
<![CDATA[가장 안전한 지름. 와싸다 리퍼 특별전]]> 가장 안전한 지름. 와싸다 리퍼 특별전




 

내 공간에서 전설적인 뮤지션의 공연을 재현하려면 아무래도 상당한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왜곡률과 반비례로 지출비용은 가파른 곡선을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초보를 벗어난 분들은 3가지 방법으로 비용을 아끼고 있습니다. 


 

1. 해외직구를 한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는 해외직구가 정답입니다. 한국브랜드도 해외직구가 싼데 해외브랜드는 본토직구가 쌀 수 밖에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은요.
그런데 와싸다가 판매하는 제품은 이 "거의 대부분"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배송료와 관세를 계산하지 않더라도 와싸다 일반 판매가보다 훨씬 비쌉니다. 저희는 언제나 세계최저가를 지향하니까요.


2. 중고를 구입한다. 

중고구입은 좋은 시스템을 부담없이 장만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몇가지 심각한 주의사항이 있죠.
먼저 중고제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외양만 확인하거나 잠깐 청음해서는 어떤 위험이 있는 지를 알 수 없습니다. 
거리도 문제입니다. 바로 옆동네라면 다행이지만 대형 스피커와 돌덩이 앰프를 왕복 수백 KM 떨어진 곳까지 트럭을 보낼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요즘 극성인 사기는 둘째치고 분쟁도 있기 마련입니다. 거래 후 2주 만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3. 와싸다 리퍼제품을 구입한다. 

와싸다는 제품을 출시할 때부터 최저가를 제시합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하죠.
리퍼라고 불안해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가격은 중고수준으로 내리지만 무상보증은 동일합니다.
와싸다 리퍼이벤트라면 더 비싸고 오래 걸리는 해외직구나 불안한 중고거래를 무리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와싸다를 방문하셔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확인 후에 택배비만 추가하시면 택배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리퍼/방문수령]의 경우, 반품이 안되기 때문에 여러분의 최종동의가 필요하며 온라인 구입을 하시더라도 현장에서 직접 확인이 필수이오니 그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려운 발걸음하신 김에 유명한 와싸다표 갈비탕도 드시고 평소 궁금했던 다른 제품의 매칭도 경험하시고 반가운 만남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와싸다 리퍼 특별전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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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2 Jan 2019 15:56:29
<![CDATA[달세뇨 감귤 나눔 - 레드향 소과]]> 안녕하십니까, 감귤 농장달세뇨입니다.

 

전반적으로 많이 위축되고, 경기 또한 매우 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힘을 내서, 함께 어려운 위기를 극복해 나가십시다.

 

게시판이 요즘 한적한 같습니다.

 

오랜만에 레드향조금 나눔할까 합니다.

 

나눔하는 레드향은 150g 미만의 작은 레드향 소과입니다.

( 감귤과 비교하자면, 통상 판매하는 감귤 제일 사이즈의 감귤

무게가 135g 정도 됩니다. )

 

농사 지으면서 나름 적과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어쩔 없이

일부 이렇게 소과가 나오게 되는군요. 판매용 레드향의 중량 규격은

150g 이상입니다.

 

10분에게, 레드향 3.5 kg 박스 하나씩 보내 드릴까 합니다.

이를 받으시기 원하는 회원님들이 계시면, 아래에 신청댓글을

다시면 되겠습니다.

 

신청자가 10분이 넘으면 추첨합니다. 신청은 내일 정오까지이며,

결과는 내일 오후 3시경에 공지드리겠습니다. 결과 공지 후에

선정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성함, 연락처, 받으실 주소 이렇게

세가지를 제게 문자로 넣어 주십시오. 010-8921-1850 입니다.

 

기해년 (己亥年) 새해, 건강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Sat, 12 Jan 2019 15:54:26
<![CDATA[이승만부터 문재인까지]]> 우리나라 대통령들 말년이 별로 좋지 않네요.
이승만은 독재를 거듭하다 국민들한테 쫒겨났고
박정희는 자기 심복에게 총살당했습니다.
깡패 두목같은 전두환은 291만원짜리 화수분으로
여전히 떵떵거리고 살고있고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두환이 따라댕기던 노태우는
엉겹결에 팔자에 없던 대통령까지 따먹었으나
물태우라는 별명답게 가장 무능력한 대통령의 한사람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김영삼은 평생 읽은 책이 삼국지 밖에 없다는
희대의 멍청분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 멍청성은 IMF를 유발하여
수많은 기업이 문을 닫고 국민을 자살시키는 간접적 살인자 였습니다.
IMF 때를 상기해 보면 대우그룹의 부채가 50,000%를 넘고 삼성이나 현대도
3,000%~4,000%의 부채를 안고 있었으니 당시의 관치경제에서
얼마나 많은 기업이 정경유착 및 부실덩어리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김영삼의 대실착으로 대통령이 된 김대중은
인동초에 비견될 만큼 처절한 정치인생을 겪었지만
그래도 가장 편안하고 문제가 없이 삶을 마쳤고
그가 뿌려놓은 통일의 초석은 노무현과 문재인을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무현은 그야말로 "장판교의 조자룡"같이
단기필마로 대통령까지 올랐으나
10년동안 이를 득득 갈던 보수들의 반격에 결국 스스로 삶을 포기하였습니다.
그래도 가장 사람답고 씩씩한 남자 중의 남자가 아니었나 회고해 봅니다.
야욕가 이명박은 BBK의 문제가 있었음에도
여권의 분열을 틈타 대통령이 되었으나 특유의 재물욕심에 발목잡혀
지금은 국립호텔에서 건강식(콩밥)을 열심히 씹고 있다고 합니다.
박근혜 공주는 그의 아버지에게 포괄적 혜택을 받아
돈과 권력을 거머쥔 가신들이 옛정을 못잊어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여자 입니다.
애초부터 대통령은 커녕 가정주부도 제대로 소화못할
평균 이하의 가치관을 소유한 여자일 뿐이라는 것은 우리가 충분히 확인한 사항입니다.
이 여자는 헤어롤을 머리에 매단채로 출근하여 화제가 되었던 이정미 헌법재판관의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라는 한마디에
지금은 국립호텔에서 요가와 건강식으로 이를 박박 갈고 있다 합니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의 "파면당한 대통령"이니 역사적(?) 인물이기도 하지요.
(윤보선은 내각제의 상징적 대통령 이었고
식물대통령이나 마찬가지였던 허수아비 최규하는
거론할 가치가 없어 생략 함)

그러고 보니 진보정권들은 맨날 보수정권의
실착이나 헛발질 할 때만 집권의 기회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문재인 역시 유력하기는 했지만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손석희라는 언론인으로 인해 기회가 확장 되었고
촛불을 배경삼아 손쉽게 대통령에 오른, 
어찌보면 매우 복이 많은 행운아 입니다.

그러나 요즘 슬슬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워낙 거셋던 촛불의 힘을 받아 지금까지는 순항하였지만
집권 3년차에 접어드니 보수의 본격적인 반격과 흠집내기에
여기저기 생채기가 생겨나는 것 같아 여러가지로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흔히 "보수는 실리로 뭉치고 진보는 명분으로 뭉친다"라거나,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라는 속설과 같이
촛불을 함께 들었던 사람들 중에
이제 거꾸로 창을 겨누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물론 사람사는 세상에서 이러한 일들은 부지기수로 벌어지기는 하지요.
모두가 내 마음 같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참아주고 기다려 주는 것도 미덕일 수도 있고
더군다나 국가정책이라는 것이 거시와 미시가 동시에 존재하지만
사실상 "거시적"이라는 것은 매우 일반적이며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각기 스스로 성급한 결론에 도달해 버리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오매불망 소망하였던 문재인 정권이 요즘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하는 것을 보니
오만가지(?) 생각에 걱정이 들어서 오늘도 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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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2 Jan 2019 12:45:51
<![CDATA[massimo farao가 enrio moricone....]]> https://www.youtube.com/watch?v=lpn6IbPSYVQ

영화음악들을 연주했는데....한 곡....

요즘 같아서는 정말 황야의 무법자가 되고 싶다는...ㅠㅠ

"빵야 빵야"

싸그리 다 그냥 확~~~]]>
Sat, 12 Jan 2019 11:05:05
<![CDATA[고생했습니다.]]> 와싸다 서버의 시스템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한다고 하더니만
아주 빨라지고 쾌적하네요.

밤새 고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주옥같은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그것도
공감대가 형성되는 글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자신이 느끼는 느낌이나 생각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위로와 격려 그리고 용기를 북돋을 수 있는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와싸다 이장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와싸다 회원분들 모두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밤새 서버 성능 개선에 애쓰느라고 고생했습니다.
다시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Sat, 12 Jan 2019 09:32:00
<![CDATA[일개 대법원 판사 라는겄이 ]]> 오늘 하는겄 보니까 기가막히네..
그런겄들이 판결하고 재단하고 일반 민초들
사람이 아니라 그저 지들 위해 있는 개 돼지들 맞네요

결론은 공범들이여 나의 뜻을 알았는지 모르겄다....
]]>
Fri, 11 Jan 2019 18:50:08
<![CDATA[안드로이드폰/삼성 폰/ 메일을 pc에서 볼 수 있는 방법]]> 갑이 삼성폰에서 작성한 글 a를 제 네*버메일계정으로 전송하였습니다.
네*버 계정으로 들어는 왔는데
읽어 지지를 않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
Fri, 11 Jan 2019 18:48:44
<![CDATA[혹시 하이파이게시판 글삭제 프로텍션 걸려있나요?]]> 다시 사진도 올리고
깔끔하게 정리해서 다시 글 써놓고
이전글 삭제하려하니.. 삭제가 안되네요..

일주일정도 락 걸려있나요?

다음에는 차분하게 써야지...]]>
Fri, 11 Jan 2019 16:20:13
<![CDATA[청와대 신년기자회견 기자들후기]]> 그럼그렇지 너그들 프레임은 안바뀌지? 오늘도 기레기들은 한결같죠!!!]]> Fri, 11 Jan 2019 06:3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