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CDATA[와싸다닷컴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http://www.wassada.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Sun, 24 Mar 2019 07:39:38 Sun, 24 Mar 2019 07:39:38 <![CDATA[저도 플래그십 앰프를 사용해봅니다.]]> 헤드룸의 맥스 라는 헤드폰 앰프입니다. 트로이달 트랜스에 어테뉴에이터 볼륨을 가진 tr 앰프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진공관 헤드폰 앰프와 전혀 다른 성향을 가졌습니다. 진공관이 여리게 피어오르며 유닛을 떨리게 민든다면 이 앰프는 굵직한 중역에 새초롬한 고역을 내어줍니다. 타격감이 아쉽지만 구동력은 더욱 좋네요. 추억의 앨범들을 다시 듣는 요즘입니다.]]> Sat, 23 Mar 2019 20:06:26 <![CDATA[김정은 자살로! 한국정부 가세한 비핵화 사기극 !?????]]>





참.. 나이도 젊은 것이..

이리 살고 싶을가 싶습니다.. ㅎㅎ
]]>
Sat, 23 Mar 2019 17:51:03
<![CDATA[고장난 럭스만 인티앰프 얼마에 팔면 적당할까요?]]> 수리하려니까 자동차도 없는데 들고 가야하니까 귀찮네요. 고장난 상태로 팔 경우 얼마 받으면 좋을까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Sat, 23 Mar 2019 17:45:08 <![CDATA[중고 피아노 선택 장애 .......................]]>
 국내산 영창 혹은 삼익 중에서 그랜드 피아노를 택할것인가..
야마하 업라이트 피아노를 택할것인가..
어느것을 택 하는것이 좋을지 모르겟슴니다.

중고 가격대는 비슷비슷 한것 같기도 함니다.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는 가격대가 좀 .......

그랜드 중고를 한다면 영창이냐 삼익이냐 이것도 선택 장애가  생기고..
업라이트 야마하를 정하고 모델을 검색 해보니 머리만 아프네요 
무슨 모델명이 그리도 많은지..
야마하 업라이트를 생각한다면 추천 모델을 부탁 드림니다.



]]>
Sat, 23 Mar 2019 16:53:16
<![CDATA[프랑스감성의 아톨"Atoll" 예약판매/알토란 후기이벤트.]]> 아톨 대가족의 와싸다 합류를 환영해주십시오.
 

아톨 IN200 앰프, DAC100SE, PH100 포노앰프, CD30T 예약판매를 시작합니다.





 


문화와 예술역사 그 자체인 프랑스는 특유의 감성이 있습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예술과 진보적인 기능을 뽐냅니다.  

심지어 둔탁하고 거친 스포츠까지도 프랑스가 하면 아트라는 대명사가 붙을 정도입니다.


 

세계최고의 스피커 가족 포칼에 이어 프랑스 최고의 하이파이 브랜드 아톨이 와싸다와 함께 합니다.

1997년에 설립되어 프랑스 80개 매장, 전세계 30개국에 41개 제품을 공급하는
프랑스 최고의 브랜드 중 하나인 아톨Atoll.
 

인티앰프, DAC, CDP와 포노앰프까지 대가족이 여러분의 환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벤트 1. 아톨 후기이벤트 (예약판매 상품에 한함)

아톨 상품을 구매하시고,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구매금액의 10%를 할인해 드립니다.
(카드 결제시 부분취소, 현금입금시  환불 입금)

응모방법은 개인 블로그, 커뮤니티, 포럼 등에 아톨 IN200, DAC100, PH100, CD30T 전체 또는 일부를
와싸다 AV갤러리 게시판 (
http://www.wassada.com/bbs_list.php?tb=board_pic_pds)에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아톨 그리고 와싸다와 함께라면 아날로그와 디지탈을 가리지 않고, 클래식부터 재즈, 팝, 락과 힙합까지.
 

현의 마지막 공기 떨림, 킥 드럼의 강력한 타격, 배틀랩의 빈정거림까지.원음과 원색 그대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톨전체상품 보러가기 























아톨 IN 200 Signature 구경하러가기




아톨 DAC100 구경하러가기







아톨 PH100 포노앰프 구경하러가기






아톨 CD30T(튜너포함) 구경하러가기

아톨전체상품 보러가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Sat, 23 Mar 2019 14:33:48
<![CDATA[음악방송~~ 스트리밍 합니다 ]]>
간만에 음악방송 올려 봅니다

1. 푸바 재생플레이어
2. 장르 : all 장르
3. 파일종류 : mp3 및 무손실 파일
4. 방송주소 : 
    c4.inlive.co.kr:5042


진수님 방송 입문을 추카 하면서~
슬쩍  ~물타기  해 봅니다
]]>
Sat, 23 Mar 2019 14:25:00
<![CDATA[풍속화로 이해 하는 중국의 현실]]> ]]> Sat, 23 Mar 2019 13:01:54 <![CDATA[진공청소기 약해진 모터 살릴 수 있나요?]]>
모터 수명이 다 되었는지 소리도 약해지고 흡입력도 너무 약해져 버렸습니다.

자석이 약해지거나 코일이 상하지는 않았을텐데,

혹시 모터를 분해해서 회전축에 닿는 브러쉬를 청소 해주면 다시 살아 날까요?

분해가 쉬울지 어떨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청소기 너무 편하긴 한데, 로봇 청소기를 쓰고 있어서 유선 청소기를 새로 구입하긴 좀 애매하네요.]]>
Sat, 23 Mar 2019 10:48:23
<![CDATA[아직 실업자가 있다면?]]> 공공 공무원 100만명 충원인데 그래도 비자발적 실업자가 있다면 군무원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수당 혜택때문에 자발적 실업자가 매우 높지만

국방부 "올해 군무원 3천961명 채용"…작년대비 3배로 증가]]>
Sat, 23 Mar 2019 10:27:46
<![CDATA[아.. 아.. 또.. 거시기... ㅡ,.ㅡ^]]>
성인(?) 갤러리에..  흥덕님이 올리쉰..  콘월3관련 영상을 보다..

울나라 일반적 가정 환경에 가장 현실성 있는  클립쉬 혼을 발견했네유..


클립쉬 혼들이 헤레시를 나 RF-II를 제외 하면..,  부피적인 면에서.. 일반 가정에  떠~~~억 하니 놓자니..

부담이 이만 저만이 아니고..

RF-II를 하자니..  2웨이가 마음에 걸리고..   헤레시로 가자니..  빈약한 저음(이건 제 생각이 아니라 사용해 보신 분들이 지적하는 것이라.. 인터넷에서..)이 마음에 걸릴텐데유..

작년에 울나라에  뽀르떼 3가  판매되기 시작했네유...


가격두 나름 착하구..

3웨이에...   전방에  12인치 우퍼 한당..   후방에  15인치 공갈우퍼가 떠~~억 하니 자리 잡고 있어서..

헤레시에서 아쉬웠던 저음문제도 해결 될듯 하구..

일반 용적율도

높이: 91.4cm
넓이: 41.9cm
깊이: 33cm

이라..

다들 큰덩치에 고민이셨을 이 부분도 말끔이 해결이 될거 같네유.. ㅡ,.ㅡ^

http://klipsch.co.kr/product/detail_spec.html?product_no=110&cate_no=76&display_group=1


시방  jbl은 뻘짓을 엄청 하고 있는거 같은데..

4312도  망가뜨려 놓구..거기다 가격은 허벌나게 처올려 놨구유..

을매전 나온  추억팔이 L100은   대칭성이 과거 방식 그대로라..  좌우 비대칭적 문제로..

청감상 매우 이질감이 날거 같은데.. 가격은 무려 650을 처 받을려구 허니..  ㅉㅉㅉ









아래는  포르테3  배가른 영상 이에유..

혼 깔때기가 프라스틱계열의 재질인거 같아.

혼 깔대기.. 공진이 있을거 같은데..

이것은 자동차 방음에 쓰는 방진패드좀 붙혀주면..  해결 될꺼 같구 허네유.. ㅎ








 


 
]]>
Sat, 23 Mar 2019 09:05:55
<![CDATA[내가 장터에 내놓은건 왜 모두 가격이 오를까요?]]> 한동안 장터 거래 잘 참았다 요근래 구입하고 싶은 물건들이 있어서
둘러 보다보니 예전에 제가 팔았던 물건들이 많이 보이네요.
좀 놀라운것은 적게는 몇십만원 많게는 100만원 가까이 가격이 상승한?(호가인가?)
물건들이 많네요.
전반적으로 중고 가격이 오른것인지?
그래도 10년전 보다 더 오른건 참...(10년을 더 사용한 것인데???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또하나 특징은 상태가 불량인 것을 숨겨서 팔거나
기능이상은 없으나 매우 고음질 이라는 말과는 다르게 실체는 형편없는 물건들
(그냥 버리기로 했습니다. 공짜로 드린다고 해도 전화한통 안와서...ㅠㅠ)
내 생각으로는 이런건 장터에 올리면 안되는 물건들이 꽤 올라 옵니다.

결론은 장터 물건들 잘 거르는 것도 능력 이구나...생각 들었어요.

걸려드면 마음고생 몸고생 엄청 하네요. 금전적인 손해는 물론이고..
실제 피해액 보다 10배 이상의 심적 고통을 받을수도 있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좋으신 분들에게 좋게 구입한 물건들은
이제 보물이 되어서 더 애착이 가게 되는 긍정적 현상도 생겼습니다.^^
희안하게도 좋은 거래 만족스런 거래를 했던 경우를
다시 기억 더듬어 보면 주인장분들 모두 인성이나 매너 ...인품들이 한결같이 좋으신분들 이었어요.
잘구입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객관적으로 거래들 떠나서 한 인간으로서 그분을 봤을때
그랬네요. 사가는 사람을 배려하는 ,,.... 같은 오디오 동호회원으로 동반자?로 봐주시는것 같았어요.
장사 하시는 분들과는 다르게 구분이 가더군요.
사가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였어요.
저희 집에 오셔서 1시간 2시간 대화가 봇물 터지듯...하면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되죠.
암튼 요근래 2번 연속 내상을 입었는데 마지막 거래에서
좋은 물건 좋은 주인장분 만나서 치료가 또 되었습니다.^^
암튼 오디오 취미 가지신 모든분들 행복한 오디오 라이프 되세요~




 

]]>
Sat, 23 Mar 2019 08:44:36
<![CDATA[야심한밤...노래 몇곡 듣고 주무시지요.]]> 아르페지오네를 위한 소나타입니다. 당대의 첼로명인 로스트로포비치와 벤자민 브리튼의 피아노로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좋은 음반입니다. 벤자민 브리튼 옹께서 사망하실때까지도 이곡을 듣고 행복해
하셨다고 전하는 전설같은 곡이기도 합니다.

데카의 초반, 재반등은 부르는게 값인 귀한음반인데.
중고나라에서 국산 라이센스로 운좋게 구했네요..CD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성음이나 서울등이
최고의 스탬퍼들을 들여와 마구찍어내어 음질이 참 좋았다고 합니다.
youtu.be/X4BEGNpNyes


유럽의 여성재즈보컬 리타레이의 목소리로...데비를 위한 왈츠입니다.
스탠다드 재즈로 너무나 유명한곡이기도 하지만요..
가끔은 피아노보다 사람목소리가 끌리기도 합니다.
youtu.be/Az1eCEBF9X8

한곡더..
정태춘님의 북한강에서...
졸려죽겟네요..이만 잘래요.
youtu.be/T0-Ep5U89Qk


방에 올려진 턴에선 프란시스 레이의 엠마뉴엘 과 러브스토리 테마가 흘러나오고 있는데..
소스붙이기 하면 되던데 왜 안되낭....ㅠㅠ

광덕님 응원에 힘입어..한곡더 걸어봅니다.
동영상이 돌아가도 노래는 잘나옵니다. 김종찬이 부릅니다. 당신도 울고 있네요.
youtu.be/OSFcSfq5t6o





]]>
Sat, 23 Mar 2019 00:45:33
<![CDATA[아.. 아.. 저기.. 거시기... ㅡ,.ㅡ^]]>
워떤 장비가 필요 항가유..

일딴 마이크랑..  그리고 마이크랑  소리랑 음악이랑 믹스 해서

볼륨 노브 직접 손으로 돌려가며..  놋북 pc에 연동해서 하려구 해유...]]>
Sat, 23 Mar 2019 00:11:14
<![CDATA[사람들이 분수를 모르고 너무 이기적입니다]]>
남아 있는 사람들 새로운 직장 찾느라 정신없고 분주합니다.

회사가 왜 이렇게 됐느냐에 대한 원인 분석은 다들 안 하는 것 같습니다.

직원들 사이에서 중론으로 모아지는 윗대가리들의 운영 미숙으로만

그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일반 직원들은 큰 잘못 없습니다.

떨어진 오더 수행한 죄밖엔 없죠.

조선소 쇠밥 묵은지 얼마 안된 초짜들이라면 그리 결론 내리고

홀가분하게 딴 데로 옮기면 그만이지요.

근데 월수입이 300 이상을 가져가는 베테랑들은 저러면 안 되거든요.

고임금엔 의무와 책임감이 부여되는데 이 부분을 전부 회피하고 

일부러 모르는채 하려는 비겁한 이기주의에 빠져들 있는 것 같네요.

회사가 이리 어렵게 된 원인 중 이 베테랑들의 느슨한 근무태도도 한몫 했거든요.

좀 버는 베테랑들은 400 이상도 가져 가는데 과연 그사람들은

회사에 매월 400 이상의 기여를 했는가?

냉정하게 이 질문을 자신에게 하는 사람 몇 못 봤습니다.

사실 이렇게 말하는 나역시 그리 쌔가 빠지게 일은 안한 것 같습니다.

분명 위에서 정치를 잘못한 점도 있지만 혹시 나도 원인의 일부를

제공하진 않았을까하는 물음 같은 거 말이지요.

오늘 우리 업체의 빈자리를 대신할 신생 업체의 소장을 만나 이래저래

면담을 가졌는데요.

이쪽에서 그쪽으로 가고자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참 가관이더군요.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자기 몸값만 뻥튀기 할려는..

그런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회사는 또 골로 가게 돼 있는데..

돈이라는 욕망의 이름은 사람을 이토록 눈을 멀게하는 참 거시기한

놈 같습니다.

물론 다 그런 건 아닙니다.

저같이 염치있는 사람들도 좀 있습니다. 아주 소수이지만ㅡㅡ

개개인의 사정까지야 잘 모리겠지만 요즘 사람들 왜이리 돈에 다

미쳐 있을까요?

있는 놈들이나 없는 밑바닥 인생들이나!

]]>
Fri, 22 Mar 2019 23:27:20
<![CDATA[저어멀리...캐나다에서 날아온 중고음반들이네요...]]> 또 베에토벤의 바이얼린 협주곡도 듣고싶어지고..
리스트의 새로운 피아노의 라캄파넬라가 듣고싶어지고...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의 아리아가 듣고싶어지고...
말러의 심포니들이 듣고싶어지고...베에토벤의 심포니도 듣고싶어지고..

디스코그를 통해 엄청나게 질러대는 중입니다. 판값은 넉장에 한 2만원인데
배송료는 3만원돈 드는군요...

LP세상의 이베이 같은곳입니다.
힘들게 들여왔는데...음반이 튀고 기스작렬하고 그럼 맘아프기도 하지만..
맘편히 세상의 모든 음반들을 골라서 담는 재미에 도끼자루 썩어...아니지
카드한도 채우는 줄도 모르고 지르고 있을수도 있네요..


]]>
Fri, 22 Mar 2019 22:38:15
<![CDATA[음훼훼훼...심!봐!뜨아아아아아아~~~]]> 익히 아시는 분들께선 다들 잘 아시고
모르시는 분들은 영원히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한때 잠깐 반짝했다 돈 안벌어 올랴믄
집에서 나가든지 읎써지라는 마님의 엄명으로
지금은 자게에서 사라진 잉간입니다.

각설하고....

살다 살다 이런 횡재겸 득템을 다 해보네요..^^

그러게 잉간은 늘거가믄서 평소 지갑을 잘 여미고
쪼잔하게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런 경우를 겪으며
다시한번 절감해 봅니다.

거 증말 드럽게 말 많네....하믄서
시끄럽게 쪼잘거리지 말고
본론만 야그하라고 하시는 분들이
넘쳐날 것 같아서

간단히(?) 인사말과 저의 안부만 전해드리구
횡재한 득템물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이쒸...ㅡ,.ㅜ^
사진이 꺄꾸로 올라갔네유...
(하도 자게를 등한시 한 휴유찡 같습니다)

하긴, 껍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안의 내용물이
무엇이냐 이게 핵심이쥬....그츄? ^^



이런 신발....ㅡ,.ㅜ^ 이것두 옆으로 자빠졌네유..

으찌되었던 간에
보시다 시피 전세계를 통털어
단 한장씩 밖에 읎다는 싼티나 구라시끄 앨범과
쯔에즈 기타의 신이라 저 혼자 부르짖는
존 스코필드의 앨범들입니다.

지가 조디로만 기타연주를 하는 것이
못내 안쓰럽고 측은해 보여서 인진 몰라두
저 멀리(?) 엎어지면 사타9니가 닿을 거리인 양주언저리에서
으정부 콜라텍까정 즌기철또 무임승차로 출퇴근 하믄서
숱한 으정부 할마시들의 애간장을 녹이든
텨나온 눈티 밤티 녕감님께서
수억의 택배비를 들여서 저에게 보내주신 보물들 입니다.

지가 매일 조석으로 1호선과 9호선 으자뒤 유리창에 접지를 하믄서
귀때기 폰으로 으막을 들으며 출퇴근을 하는데
질 빠지게 트로트 메드리같은 거 듣지 말구
좀더 교양있고 학식있어 보이도록 들으라고

희귀 레어템의 으막씨디를 보내주신
양주언저리 텨나온 눈티 밤티 김 승 수 님께
다시한번 머리 조아려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증말 쓰엥유입니다. ^^


2상 별거라면 별 거고
별 거 아니라고 우겨대면서
배 아파 하실 회원님들에게는 염장질이 될
희귀 시다 득템에 얽힌 드럽게 재미읎는 야그 끗! 

]]>
Fri, 22 Mar 2019 22:12:53
<![CDATA[과연 자한당만 없어지면 세상이 좋아질까?]]> 최근 이 물음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봤는데요.

제 결론은 아이다 입니다.

저 밑에 어느 분이 굉장한 현답을 주셨던데..

인간은 늙으면 간다.

고로 노인들의 상당수가 지지하는 자한당은 소멸 될 것이다.

사실 여기 와싸다의 정상적인 회원이라면 이미 다 아는 자연의 법칙이죠.

저역시도 그리 될 수밖에 없을끼다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근데요.

지금의 자한당이나 그 비스무리한 옆 정당은 누굴 대변하고

대리하는 것들입니까?

바로 적폐들 아이겠습니까?

특히 재벌을 위시해서 어마어마한 세력을 자랑하는 한마디로

있는 것들의 아바타죠.

이 아바타당은 찍어주는 사람들이 흙속으로 들어가면 당연히 쪼그라 듭니다.

근데 말입니다.

지들이 조종하는 아바타가 힘이 빠지면 저들이 과연 손 놓고만 있을까요?

제 예상으론 덜 꼴통스러운 정당을 미리 키우던가 아님 민주당쪽에

균열을 가할 수 있는 뭔가를 준비해 놓던가,

너무 유지한 글에 허무맹랑한 음모론 일 수 있는데 위기를 느낀

기득권들은 절대 손 놓고 가만 있지는 않을 겁니다.

남아 도는 게 돈이고 힘인데 저것들은 이걸 어디다 쓸까요?

돈과 더러운 욕망의 속성상 더불리는 쪽으로 가는 게 인간의 본성이기에

뻔~ 할 겁니다. 

딱히 대안은 잘 모리겠습니다.

다만 깨어있는 시민들의 힘이 확 불어나 저것들을 압도하는 그날이 하루빨리

왔으면하는 마음에 삐딱한 글 하나 띄워 봤습니다.

저만의 기우일 수도 있으니 너무 세게 뭐라카지는 마세요.






]]>
Fri, 22 Mar 2019 20:13:10
<![CDATA[[여수 산단 LG화학] 근처 숙박 추천해주세요]]>
주중 여수 LG화학 근처 숙박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장기 출장 준비중이라 알아 보고 있습니다.

주말엔 상경하고요 주중엔 근무합니다.]]>
Fri, 22 Mar 2019 18:15:47
<![CDATA[연합뉴스 김용옥 "이승만 묘지서 파내야" 발언 논란..KBS '침묵']]>
  • 참 댓글도 가지가지
    댓글중에 기억에 남을 댓글 퍼왔습니다

    국립현충원에 뻔뻔하게 자빠져있는 총으로 국권을강탈했다가
    총맞고뒈진 오입쟁이 고것도 파내버립시다

  • ]]>
    Fri, 22 Mar 2019 13:07:42
    <![CDATA[워드문서3페이지를 알pdf로 변환했더니 ....]]> Fri, 22 Mar 2019 10:42:32 <![CDATA[고양이에게 심폐 소생을 실시한 소방관]]> zum.com/#!/v=2&tab=society&p=6&cm=photo&news=0022019032151311517

    기사를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생명의 존귀함은 비단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지요.

    재난 현장에서 한 소방관이 여린 고양이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고양이를 살렸네요.

    어쩌면 그런 길고양이 한 마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버릴 수도 있지만

    한 생명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소방관의 따뜻한 마음을 보게 되어 오늘 하루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
    Thu, 21 Mar 2019 12:50:42
    <![CDATA[문재인 각하의 토착왜구 척살정책 적극 지지합니다. 저도 좌파로 변했나요?]]>
    이번 정책이 성공적으로 끝나서 지지도도 쑥쑥 올라가고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으시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추천 꾸-욱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리스트를 한번 살펴볼까요?



    문제인 아버지 -  흥남시청 계장 토착왜구

    박원순 아버지 - 일본 보국대 출신 토착왜구
     
    유시민 아버지 - 일본 훈도 토착왜구
     
    정동영 아버지 - 조선식산은행 금융조합서기 토착왜구
     
    신기남 아버지 - 헌병오장 토착왜구
     
    이미경 아버지 - 헌병오장 토착왜구
     
    김희선 아버지 - 일본순사 토착왜구
     
    손혜원 아버지 - 덴지츠 마사오로 창씨계명한 토착왜구, 광복후 조선공산당 공산청년동맹 맹활약, 문정권 들어선후 건국훈장 애국장 수상






    오늘의 하이라이트




    김대중 선생님 - 도요타 다이쥬로 창씨계명, 조선을 36년동안 짓밟은 민족의 원수 히로히토를 천황으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고, 쪽바리 일급전범 왜왕이 죽자 제일 먼저 조문!!!

    그후 위안부에 대해 더이상 배상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일본정부에 선언해서 일본군에게 무자비하게 성폭행 당한 수십만 위안부 할머들의 가슴에 대못질. 

    쪽발이 군대와 군사협력 체재 강화.

    한일 어업 개정해서 독도가 중간수역으로 들어가게 만들어 슬그머니 독도를 일본에 헌납시도, 그후로 독도는 일본과 30년간 계속 분쟁중. 

     
     

    ]]>
    Thu, 21 Mar 2019 11:18:21
    <![CDATA[응급실의 여인.....]]> 그 곳에 119에 실려서 응급실 안까지 들것에 꽁꽁 묶인채로
    실려온 젊은 여인이 있었습니다.
    30대 중반의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여인인데
    의사나 간호사가 아무리 질문을 해도 입을 꾹 다물고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119에 전화는 했느냐..살고 싶어서 부른 것아니냐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
    다그치는 말은 허공에 메아리없이 응급실 안을 울리고
    침대에 누워있던 다른 환자들은
    무슨일인가 귀를 쫑곳합니다.

    아...비록 어릴적 충분한 사랑은 받지 못해서
    자신이 밉고 세상이 야속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무조건적을 사랑하려고 노력한다면
    저런 가슴 아픈 상황까지는
    되지 않았을 텐데.....

    옆에서 지켜보던 내 마음은 그냥 아립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언젠가는 죽을 텐데,
    좋은 죽음을 맞이하자는 운동이 요즘 활성화되는데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 생각합니다.]]>
    Thu, 21 Mar 2019 10:06:39
    <![CDATA[진짜 일하기 싫은 날들...(2)]]> 할 일이 태산이지만

    아내의 명령이 최 우선입니다.

    봄은 코 앞으로 다가왔고 작물을 심을 텃 밭을 정리하라고 하여 묵은 텃밭을 굴삭기로 헤집어 흙을 뒤집어 줍니다.

    기왕지사 시작한 김에 울타리를 답답하게 가리고 있던 쥐똥나무도 뽑아버렸습니다.? 

    가운데 부분이 쥐똥나무를 뽑아낸 부분입니다.

    아직 우측 쥐똥나무는 뽑아내지 못했습니다.

    몇 년을 세 좋게 뻣어나갔던 쥐똥나무들을 옮겨 심을 곳을 찾지 못한채
    어디로 옮겨 심으면 좋을까 잠시 갈등하다가 집 위쪽 축대 틈틈이 심어보기로 했습니다.
    뽑아낼때 뿌리가 많이 상해 살아날지 미지수라서 가지들을 강하게 전지해 주었습니다
    밭을 헤집는 동안 그 동안 심어놓고 잊고 지냈던
    돼지감자와 초석잠은 뜻 밖의 수확물 입니다.
    지난겨울 구입해서 심어놓은 아로니아 나무들이 회생불가능해서 모두 뽑아버리고
    아로니아 밭을 뒤집는데 그 전에 심어놓고 잊어버렸던 도라지가 꽤 많이 나왔습니다.
    돼지감자로 차 끓어먹고 초석잠과 도라지는 무침으로 밥상에 올라오길 기대해 봅니다
    이상 하기싫은 일 억지로 한 밭갈기 후 생긴 뜻 밖의 수확물 입니다.
    오후 부터는 비온다고 하는데 좀 쉬어야 겠습니다.
     
    ]]>
    Thu, 21 Mar 2019 08:55:57
    <![CDATA[잡설]]> ]]> Thu, 21 Mar 2019 08:34:33 <![CDATA[내일 친구를 구하기 위해 모가지를 걸고 출근합니다]]> 제가 댕기는 회사의 명줄이 이번달 말 길게는 다음달 초까지인데요.

    저번달 급여도 절반 이하로 나왔고 그 절반의 급여도 이번달 나올 급여를

    댕겨서 가불 형식으로 계산 된 것이지요.

    그러니까 2월 급여는 소액 체당금으로 신청한 상태구요.

    3월 급여 중 일정 부분을 미리 가불 받은 상탭니다.

    근데 이놈에 회사가 최근 워낙에 잔대가리를 마이 굴리고 직원들에게

    신뢰를 못 주는 바람에 그 체당금 신청마저 제대로 접수를 했는지

    의심까지 되더라구요.

    물론 저번주에 대표가 체당금 신청을 했다길래 직원들은 다 믿었지요.

    근데 옆팀 친구가 아침에 이런 말을 슬쩍 건네더군요.

    "느그 노무사가 누군지는 아나?"

    순간 띵~ 하데요.

    그 친구가 이쪽 방면으론 경험이 많아 일의 절차나 대략적인 흐름을 잘 알거든요.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요점만 빨랑 적겠습니다.

    오전 10시 휴식 타임때 소장이 왔는데 제가 이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 소액 체당금 신청 확실히 된 거 맞냐고..

    그랬더니 아직 안된 것 같다는 뉘앙스로 말하더군요.

    이 말에 몇몇 직원들은 열받아 바로 퇴근해 버렸고 다른 부서 사람들도

    손에 일을 놓은채로 갈팡질팡 일 진행을 안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오후 5시 쯤인가 사건을 맡은 노무사와 통화가 연결돼 자신의 명함까지

    폰으로 내가 받게 되는 촌극까지 겪게 됩니다.

    근데 문제는 아까 그 옆팀 친구를 태우고 퇴근하는데 그 팀장이 우리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개짜증을 내더군요.

    회사 대표가 일과 중에 퇴근한 사람들과 일을 안하고 노는 걸 어디서 들었는 갑더군요.

    사연인즉슨 아까 우리 중에 누군가가 소장과 우리가 나눈 대화를 그대로

    전했는 것 같더군요.

    대표가 내친구 이름까지 들먹이며 왜 체당금과 상관없는 당신팀이 우리 일에

    끼어 들어 회사의 공정에 손실을 주었느냐 이게 핵심 같더군요.

    물론 자세한 얘기는 못 들었지만 척하면 삼천리겠지요.

    물론 그 얘기를 대표한테 전한 사람은 체당금 신청에 대해 이래저래

    따지다가 내친구 이름이 거론된 듯 하고요.

    거기서 대표는 자기 딴에 기분이 상해 친구의 팀장에게 전화를 해 막

    뭐라 캤던 것 같습니다.

    친구도 그 팀장 둘 다 난처한 상황이 돼버렸는데 이거 내일 가서

    내가 대표한테 해명할려고요.

    대충은 그 대표가 내일 어찌 나올지 예상은 하고 있는데 중간에 돌발 변수(요 성질머리)만

    안 터지면 다행인데 우찌 잘 될 낀가 잘 모리겠습니다.

    근데 포인트는 그 말 전한 사람이 누군지는 알 것 같고..

    그사람 나이도 묵을만큼 묵은 사람인데 굳이 내친구 실명까진 거론할

    필욘 없었는데..

    참, 나이값 못하는 인간 같습니다.

    나보다 한참 연배인데 내일 좀 쎄게 뭐라 캐삘라고요.

    그나저나 그 팀장과 친구의 입장이 좀 풀려야 하는데..

    다만 나만 잘못 찍혀서 나가리 되는 건 아닌지 잘 모리겠습니다.

    뭐, 그래도 하는 수 없죠.

    봉사마, 인생 비겁하고 추접게 안 살았으니 죽는 날까지 요래 살아야겠지요?

    응원 좀 해주이소.

    우찌 해결이 잘 되거로...ㅡㅡ



    혹시 이 글 읽으신 분 중에 에이~ 별것도 아니네 하실 분도 계실수 있는데 이 바닥에선

    까딱 잘못하면...

    저것들 돈 가지고 장난칠 수 있거든요.

    그럼 갠적으로 좀 피곤해지지요.


    ]]>
    Wed, 20 Mar 2019 22:49:02
    <![CDATA[저는 토착왜구란 말이 요즘 만들어진줄 알았습니다만, 이미 1910년대에 있던 단어랍니다.]]> 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2571324982939775

    전에 다스뵈이다에서 ‘토착왜구’는 제가 만든 말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많은 분이 잘못 아는 데다가 일부 언론사까지 그렇게 보도했습니다. 어제도 KBS 기자가 전화를 걸어 제가 만든 말이냐고 묻기에 아니라고 대답했는데, 방송에는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이태현이 일제강점기 <정암사고>에 처음 쓴 ‘토왜(土倭)’에서 유래한 말이라고 나왔더군요. 그런데 이태현이 처음 썼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을사늑약 이후 일본 침략자들의 주구(走狗) 노릇을 한 한국인들에게서 ‘토왜(土倭)’의 느낌을 받은 게 한두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국쌍’이라는 단어를 처음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이 그 말의 '사실 적합성'에 공감하여 자주 사용하는 것처럼, ‘토왜’라는 단어도 누가 창안했는지는 모르나 그 ‘사실 적합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결국 지식인들의 ‘문집’에까지 등재되었다고 보아야 할 겁니다. ‘토왜’를 현대식으로 풀어 쓴 말이 ‘토착왜구’죠.

     

    1910년 대한매일신보에는 ‘토왜천지(土倭天地)’라는 글이 실렸습니다. 이 글에서는 먼저 토왜를 ‘나라를 좀먹고 백성을 병들게 하는 인종(人種)’으로 규정하고, 토왜를 다음과 같이 분류했습니다.

     

    (1) 뜬구름같은 영화를 얻고자 일본과 이런저런 조약을 체결하고 그 틈에서 몰래 사익을 얻는 자. 일본의 앞잡이 노릇하는 고위 관료층이 이에 해당합니다.

    (2) 암암리에 흉계를 숨기고 터무니없는 말로 일본을 위해 선동하는 자. 일본의 침략 행위와 내정 간섭을 지지한 정치인, 언론인이 이에 해당합니다.

    (3) 일본군에 의지하여 각 지방에 출몰하며 남의 재산을 빼앗고 부녀자를 겁탈하는 자. 친일단체 일진회 회원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4) 저들의 왜구 짓에 대해 원망하는 기색을 드러내면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독을 퍼뜨리는 자. 토왜들을 지지하고 애국자들을 모험하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시정잡배가 이에 해당합니다.

     

    물론 지금은 을사늑약 이후와 같은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그 시절 자기 이익을 일본의 이익과 합치시켰던 토왜(土倭)의 행태가 새삼 관심거리가 되고, 그를 현대어로 풀어 쓴 ‘토착왜구’라는 말이 유행하는 것은, 당시의 토왜들과 같은 행태를 보이는 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한매일신보가 '토왜(土倭)'를 한마디로 정의한 문장은 이겁니다. "얼굴은 한국인이나 창자는 왜놈인 도깨비 같은 자."


    ]]>
    Wed, 20 Mar 2019 20:50:53
    <![CDATA[4대 명곡 Conjecture와 예술의 의미]]> 4월에 꼭 들어야 하는 노래가 있지요

    Deep Purple - April

    저는 지난 1982년부터 Rock 4대 명곡 영원불멸설을 주장하였으나
    전세계 70억 인구 중에서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했습니다

    저를 버로우시킬 그 흔한 진짜 명곡  단  한곡 조차 아무도 추천을 못하더군요

    Procol Harom, Captain Beefheart, Frank Zappa, Allman Bros 등 많은 추천들이 있었으나
    정말 내 눈에는 제가 거론한 4대 명곡에 비교하면 시시하더군요 (물론 모두 뛰어난 뮤지션 들입니다)

    네이버, 고클래식의 수많은 고수들도 저하고 이야기 하면서 진짜로 단 한곡도 추천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4대 명곡을 음악 명예의 전당에 올리는 준비를 하려 합니다

    전세계에 반포하려 합니다


    예술이란?

    짧은 인생에 비해 오래 지속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오래 변치 않고 남아 있느냐 문제이죠

    궁극적으로는 영원 불멸입니다

    이 우주 조차 영원 불멸하지 못하는데

    우주의 수명 조차 능가하는 것이 예술의 수명입니다

    무한대는 수학, 철학, 예술에만 존재하는 가상의 존재입니다

    이 우주 안에는 물질적으로 무한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술의 궁극적 관심사는 무엇이 진실로 영원불멸하느냐 이것입니다


    저는 1982년에 Rock 4대 명곡을 딱 한번씩만 듣고 그 순간 영원 불멸이라는 것을 직감했으며

    그 직감은 지난 40년간 1분 1초도 변한 적이 없습니다



    저의 4대 명곡 Conjecture는

    저의 Rock 4대 명곡이 인류 최고 음악 유산의 진부분 집합이라는 것이며

    저의 4대 명곡 강한  Conjecture는

    저의 Rock 4대 명곡이 전세계 모든 Rock 음악의 지존이라는 것이며 영원히 넘지 못할 벽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중에 Rock 4대 명곡을 못 들으신 분들 계시면 아래 링크에서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말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아무도 앞으로 영원히 반박하지 못할 것입니다

    http://www.wassada.com/bbs_detail.php?bbs_num=619675&tb=board_freetalk&id=&num=&pg=&start=

     

    ]]>
    Wed, 20 Mar 2019 20:49:42
    <![CDATA[다음 대통령은 이낙연...]]> 질문에 답하는 걸 보면
    핵심을 잘 짚어서
    본질에서 휘둘리지 않는 점.

    상대방이 아무리 흔들려고 해도
    궤변을 꿰뚫어 버리는 혜안...

    아마도 결단력도 출중하지 싶습니다.

    이낙연 총리가 다음 애통령이라면
    좀 든든할 것같다는 생각이 최근에 부쩍 듭니다.
    물론 제 생각과 다른 사람도 많겠지만....]]>
    Wed, 20 Mar 2019 17:37:48
    <![CDATA[김용옥 선생 역사적 안목 놀랍습니다.]]>
    신탁통치에 찬성했다면 남북 분단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이승만 묘를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고 거침없이 얘기했네요. 

    김용옥 선생 정도 되니까 용기 있게 바른 말 

    하는 것 같습니다. 멋진 분입니다. ]]>
    Wed, 20 Mar 2019 16: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