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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호 시의원 (더불어 민주당) 이 말하는 경기도지사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 2019-04-23 14:01:51
추천수 1
조회수   492

제목

◆ 유재호 시의원 (더불어 민주당) 이 말하는 경기도지사 ◆

글쓴이

강봉희 [가입일자 : 2018-06-29]
내용


사물을 대하는 자신의 인지력 검증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떠나


선인지 악인지 구분을 잘 못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습니다.

저역시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고 내가 싫어하는 것은 애써 외면하려 할 때도 있지요.
 

사람이란 누구나 주관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기에 그러 하리라 생각합니다.
 

나도 같은 범주안에 드는 보통 사람일 뿐이고요.
 

다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예의(태도)와 도리(도덕성)라는 게 있습니다.
 

이것이 국가를 운영하는 사람들에겐 필수 요건이라 봅니다.
 

이게 비틀어짐에 따라 나라 전체가 우찌 됐는가는 지난 이명박근혜 시절을 겪으며
 

우린 똑똑히 목격 했습니다.

 

어떤 분들은 그럽니다.
 

능력만 좋으면 그만이지 그깟 흠집 좀 있으면 어때?
 

이거 어째 저쪽에서 예전부터 주구장창 써 묵던 구호 같지 않습니까?
 

그깟 흠집요?
 

문통은 그깟 흠집이 없기 때문에 그나마 나라를 제대로 끌고 가고 있는 겁니다.
 

이에 반박할 분들은 없으리라 보고요.
 

흠집이란 곧 약점이자 세균이 침투할 수 있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안일하게 방치하면 작던 통로는 커지게 되고 더 많은 세균들이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럼 우린 병원에 가야 합니다.
 

주사 몇대와 약으로 해결되는 병이라면 모리겠지만 장기간 입원해야 할지도 모리는
 

큰 병이라도 얻게 된다면 대략 낭패가 되지요.

 

완벽한 정치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도덕성에 흠결이 적은 정치인은 공격을 받더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잘 나가다 하루 아침에 허망하게 골로 갔던 정치인들의 대다수는 거의 저걸로 다 무너졌습니다.
 

행정 능력 정치력의 근간도 저 도덕성이 뒷바침 안 되면 오래 못 가게 되지요.
 

과거 같은 겉만 뻔지르한 이미지만 보고 따르던 국민들의 시대가 아닙니다.
 

노통이 그랬잖아요.
 

앞으론 깨어 있는 시민들의 시대라고...

 


본론으로 가서 팩트란 뭔가에 대해 좀 생각해 봤습니다.
 

예를들어 서울이 한국의 수도이냐 북한의 수도이냐에 대한 팩트는 지도만 펼치면
 

간단하게 확인됩니다.
 

근데 분쟁이나 재판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이게 참 거시기하죠.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과 분쟁 중인 양쪽 중에 누구를 더 선호하느냐에 따라
 

결과에 관계없이 감정에 이끌리게 될수도 있습니다.
 

 

장자연 사건, 천안함 사건, 드루킹 사건, 성완종 사건 등등 사실 이것이 정확한 팩트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될지 모리겠습니다.
 

우리는 보통 어떤 사건을 처음 접할 때 언론 매체나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해당 정보를 얻게 됩니다.
 

내가 선호하는 언론이나 커뮤니티라 해서 사건에 대한 정보를 판단하는 기준이
 

일방적으로 기울어지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물론 나역시 여기서 자유로울 순 없다 봅니다.
 

다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전후사정을 꼼꼼히 살피고 합리적인 사고를 취하는 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그래 생각이 듭니다.



 


 



바쁘신 분들은 30분 25초 부터 시청하시면 됩니다.





 

혹,, 못 보신 분들을 위해 팩트에 근접한 이 영상도 올립니다.
 
사실 이 영상이 핵심입니다.

역시 바쁘신 분들은 28분 44초 정도에서 시청하시고 특히 유재호 시의원이 언론들에

일침을 가하는 57분 35초 부분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퍼가도 될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분들 계시다면........

맘 대로 퍼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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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희 2019-04-23 14:57:36
답글

이걸로 이재명 까는 글은 당분간 쉬겠습니다.

장순영 2019-04-23 15:17:09
답글

솔직히...깔 것 없는 문통도 이리저리 물고 뜯기고 하는 것 보면 저런 꼴통적폐세력들을 상대하려면 흠집이 좀 있더라도 안면몰수하고 같이 좀 물고 뜯고 할 수 있는 사람도 괜찮다 싶어요...사이다란 별명이 괜히 나온 건 아니죠...상대가 점잖게 대해서 될 상대가 아녜요...조국도 그렇고 이미선 헌법재판관 케이스도 그렇고 닥쳐 이것들아...하면서 좀 화끈하게 나가야 되는데 전전긍긍하니까...뭔가 자꾸 수세에 몰리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강봉희 2019-04-23 16:12:30

    말씀하신 것처럼 저역시 문정부 들어서기 전부터 그런 부분이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줄창 착한 이방원을 외쳤던 이유이기도 하구요.

근데 제가 말한 착한 이방원이란 개념은 우리가 아닌 저쪽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지

우리(박스떼기 피해자, 판교 철거민 등등 김부선? 아! 이건 아닌 것 같네요) 한테 까지

힘을 행사 하라는 건 아니었습니다.

사이다라 하셨는데 저도 처음엔 그 사이다에 취해 기분 좋았을 때가 있었습니다.

진심이든 아니면 누군가 저렇게 우리를 대신해 외쳐대 주니까요.

근데 저렇게 사회 정의를 부르짖고 할려면 자신부터 깨끗하고 정의로워야 된다 생각합니다.

박스떼기 부터 혜경궁 사건까지의 일들을 돌아보면 고개가 갸우뚱 거리게 될 뿐입니다.

쉽게 말해 남의 허물은 사회악이고 나의 허물은 대충 얼렁뚱땅하려는 자세는

국가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이 갖춰선 안될 악덕목이지요.

그리고 내 집안 하나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국가라는 큰 덩어리를 어케 다스린다는 건지

도무지 납득이 안 됩니다.

이재명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이것부터 되새겼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분들에겐 그동안 참 미안했는데요.

사실 같은 세상을 꿈구는 우리끼리 왜 이리 에너지 낭비해 가며 감정의 골을 키워야 하는지 모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문통도 버거워하는 이 현실에 이재명이라면 저쪽 인간들 모조리 다 처단할거라 그러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그게 가능하리라 생각하시는지

꼭 순영님이 아니더라도 다른 분이라도 괜찮으니 그 합당한 근거와 논리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강봉희 2019-04-23 16:22:16

    그래서 여기 몇몇 분들과 함께 국정원 카드를 버리면 안 된다 그랬지요.

노통과 문통은 원래 그런 양반들인데 우리가 바라는 그런 게 가능했겠나요? ㅠㅜ

김도범 2019-04-23 16:29:10
답글

강하게할 힘도 능력도 없지만 또 한편 강하게 나가면
강하게 한다고 욕하고 민심은 돌아설듯 합니다.

며칠 전 자한당 의원이 택시 노조와 만난 이야기를
라디오에서 하는데 빨리 정권 바꿔달라고 애원을 했다더군요.

자영업자 다 떠났지,페미 때문에 젊은층도 많이 떠나고
부동산 때문에 중산층 표도 많이 잃었을겁니다.

오늘 대법원에서 이재명이 고소한 변희재 무죄 판결이 났는데
법조계는 법대로 해봐라로 게기고,

현 정부가 적폐청산은 커녕 너무 착하고 순하게 정책을 하는데도 이런데,
한편에서는 적폐 청산 못한다고 성토하고.

그래도 민주당 의원들이 나름 뽑은 이들인데
능력은 차재하고 너무 안이하고 물정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다음 총선은 압도적으로 따논 당상으로 아는 것도 같습니다.
오늘 시사 프로 들으니 자한당 표는 더 올라갔다더군요.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도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원래 자한당 표가 적게는 35% 이상,많게는 50% 이상 늘 그래왔습니다.

강봉희 2019-04-23 17:13:09

    도범님의 그 첫줄이 바로 제가 말하려던 핵심이었습니다.

하염없는 눈물만 주르륵~~

강봉희 2019-04-23 17:56:38
답글

동영상 다 보셨으면 한말씀씩 던져 주세요.

물론 100%의 팩트는 아닐지 모리겠지만..

뒤에서 저런 짓을 한 이재명이 과연 문통의 다음을 이어 받을만한 자격이 있는 인물일지 모리겠습니다.

경기도민 여러분 특히 성남 시민 여러분 성질 안 납니까?

저거 완전 여러분들 뒷통수 까는 짓거리인데...

강봉희 2019-04-23 18:13:02
답글

저런 인간이 국민들을 대신해 재벌을 조지고 기득권(적폐)을 깨뿌신다고요?

윤상달 2019-04-23 19:08:47
답글

사이다,고구마는 경선시기에 이재명 지지자들이 만들어 퍼뜨린 말인데 그사람이 참 이미지 정치는 잘하죠.
MB가 그랬던것처럼요.

강봉희 2019-04-23 20:11:40

    맹바기하고는 엮지 말라고 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중요한 건 저기서 나오는 핵심들은 그 어떤 진보 스피커에서도 안 다뤄지고 있다는 것이겠죠.

정보력이 국정원 다음이라면 서러울 그들이 왜 다들 이재명 문제에 만큼은 꿀 묵은 벙어리가 되는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잘 모리겠습니다.

이명박근혜, 이재용은 말 안해도 그리들 잘만 파더니 왜 이토록 의혹 많은 이재명은

가만 내버려 두는지 참 , 알다가도 모릴 일입니다.

그건 아마 그거겠죠!

"내가 믿고 밀었던 확신이 틀렸다는 걸 만천하에 인정하게 되는 순간

이미 난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의 신세가 된다"

아마 맞을 겁니다.

이건 이세상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겁나는 아픔이죠.

강봉희 2019-04-23 20:45:53
답글

진보 스피커들에 한마디 딱 할께요.

니들이 그동안 고생한 거는 안다.

근데 말이다.

니들이 뭐 했다고 거기에 대한 보상같은 건 바라지 마라.

그냥 니들 초심을 잘 되새기고 살았으면 한다.

그리고 진정한 용기는 말이다.

이명박근혜를 파는 게 아니라 니들 친한 친구의 비리를 파내는 의기가 진정한 용기란다.

그렇게 입 쳐닫고 사는 건 니들 스타일에도 안 맞는거잖아.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 용기를 함 내봐.

조용범 2019-04-23 21:51:49
답글

?? 성남에 봉샘이네요.ㅋㅋ.
걱정이 오바네요. 누가 재명이 문통을 이어받을 사람이라하나요? 편히쉬세요.

강봉희 2019-04-23 22:00:52

    각종 커뮤니티, 김어준을 위시한 각 진보 스피커들, 오마이 뉴스를 비롯한 각 진보 언론,

일반 정치 블로그 등등 그 위세가 대단합니다.

대충 다 아시면서 왜 그러십니까?

강봉희 2019-04-23 22:02:11

    솔직히 용범님도 대선 경선에 이재명 나오면 밀거잖아요.

조용범 2019-04-23 22:10:50

    제가 보기에 이재명씨는 여기까지입니다.
나온다해도 경선에서 안돼죠. 전 이낙연씨입니다.
누가 나오던 민주당후보 찍죠.^^ 정당은 ...

강봉희 2019-04-23 22:19:54

    이낙연 총리가 출마 안 하면 또 골이 아파질 수 있습니다.

우야튼 용범님의 뜻은 알았으니 제가 사과하죠.

미안했습니다.

조용범 2019-04-23 22:48:27

    자기 소신을 밝히는데 먼 사과까지요.
사과는 좋아합니다. 아침에 반개씩.^^ 내도 봉샘 뜻은알쥬.
이재명씨는 여기까지입니다. 봉샘이 안까도 여기 까도 여기라 보는데 까봐야 별 얻을게 없어보입니다.

강봉희 2019-04-23 22:35:42
답글

저기 밑에 은수미 시장 관련 글에 달 댓글인데 그냥 여기다 쓸께요.

제가 하고픈 말은 인기 있는 진보 후보가 지자체장을 한다해서 그 시행정(잘 한다 해도)에

관심을 끄면 안된다는 겁니다.

문통 정부 또한 마찬가지구요.

문통은 진짜 마이 믿는데 그 밑에 인간들은 글쎄요 라서 그럽니다.

그런다 해서 문통이 섭섭해 하실 분도 아닐뿐더러..

우야튼 더 긴장하고 각종 정책에 좀 더 신중을 기할 거 아니겠습니까?

문통 역시 실수는 할 수 있는데 그땐 또 우리(국민)가 나서서 잘못된 거 청원도 함서

더 잘하라고 격려하면 되는기구요.

이러는 우릴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노통은 "그래 바로 이거야" 하며 흐뭇해 하실겁니다.

그러실거라 믿습니다.

윤상달 2019-04-23 22:46:14

    위에 조용범님도 쓰셨지만 이재명은 이미 아웃입니다.
더 이상 긴장하지 않아도 되니 애쓰지 마세요.

강봉희 2019-04-23 22:57:03

    밖에 (인터넷) 나가 보면 온통 이재명 패거리들 세상입니다.

이번에 이재명의 도지사 자리가 모가지 댕강 된다 해도 저들은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김어준을 포함한 진보 스피커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거기 때문이죠.

우리가 방심하는 순간 게임은 또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진짜배기 민주당의 분열!

기우이길 바랍니다.



강봉희 2019-04-23 23:57:05

    오유 같은 대형 커뮤니티는 손구락 일당들한테 벌써 접수 당했습니다.

거기 가서 이재명에 관한 뭐 쬐끔의 흠집이라도 얘기하면 바로 다구리 당합니다.

딴지는 뭐 안 가봐서 잘 모리겠지만

김어준의 본거지니 뭐 안 가 봐도 비디오.


아니,방금 요 위에 아부지 계셨는데 오데 가셨지?? ㅡㅡ::

김도범 2019-04-23 23:32:49
답글

요즘 젊은 진보층을 보면 아직도 쌍8년도 교재를 수료한
구닥 진보같아서 시간이 더 필요한것도 같습니다.

요즘 시대 약자는 노동자,농민이 아니라
1100만 비정규직,저소득층 이라 봅니다.

요즘도 시위 현장에 주한 미군 철수 피켓을 든 모습을 보면
z세대임에도 전통은 쉽게 깨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적은 자한당이 아니라 민주당이다,라는
읍읍이 휘하 숟가락 부대들이 민주당원으로 들어와 있는데

이번에 혹시 판결나도 건강하면 70,80대 까지도
민주당을 빌어 대선 경선 출마할것 같습니다.

강봉희 2019-04-24 00:00:53

    그 뒤에 숨어서 스폰서 역활하는 놈들이 그 쌍팔년도 짱돌들이라 그러겠죠.

그 손구락 정찰병들 민주당에 이미 마이 들어 왔다는 얘기는 어데서 들었던 거 같습니다.

해서 이재명이 하나 나가리 시킨다고 안심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김승수 2019-04-24 00:06:12

    봉사마를 불안하게 맹그는 문제의 답은 25일 나오는 판결에 대강 나옵니다^^

강봉희 2019-04-24 00:12:46

    큰 기대는 안 합니다.

다만 누군가 저 영상들이나 마구 퍼 날라줬으면...

그럼 따봉~~을 외치겠습니다.

양원석 2019-04-24 01:54:43
답글

그 누구든 점쟁이가 되려거든 좌판을 깔고, 그것이 아니라면 잘 되는 방향으로 마음을 모으는 일에 주력해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HUayfqsLZw

김도범 2019-04-24 02:31:05

    이분은 예전에도 봉희님 글에 획책하지 말아라,
이재명 글들에 "그냥 웃습니다^^"

염장도 타고난다고 말리는 꼴이 늘 이렇습니다.
아는 것도 없고 사리분별도 없고 미신이나 쫒는 주제에
나설 주제는 아닌 것 같네요.

강봉희 2019-04-24 14:39:46

    도범님 너무 그러지 마세요.

어차피 같은 편인데 그리고 판단하는 관점이 좀 다를 수 있잖아요.

대놓고 이재명을 홍보하고 감싸기만 했던 분도 아니고..ㅠㅜ

김도범 2019-04-24 16:21:50

    이분이 이재명 글들에서 토론 내용에 관련해서
반박이든 언급한 것이 단 한줄이라도 있었습니까.

그냥 줄창 염장 비아냥 한두줄 이런식입니다.
주류들 한테는 또 안그럽니다.

타이밍도 딱 이분 타이밍이 있습니다.
그냥 꼬와서 만만해서 적당한 타이밍에 던지고 갑니다.

봉희님이 자비를 건네니까 밥으로 아는겁니다.
이재명이 지난 사드 때에 철수 안한다고 문프를 엄청 깠지요.

사드가 들어오기 전이면 몰라도
그때 사드를 문프 맘대로 뺄수 있었을까요.

이재명이면 뺄수 있었을까요.
빼고 뒷감당은 누가합니까.

주한미군 빠지면 안보 빼고 우리 일상에 무슨 일들이 생길까요.
입만동동 부르조아 진보들에게도 무슨일이 나긴 날겁니다.

최저임금 몇푼 올렸다고 나라가 망하느니 하는데.

강봉희 2019-04-24 18:20:28

    세세하게 제 글에 달린 댓글들 다 기억 못 합니다.

무슨 말씀인지는 이해했습니다.

저 지금 디피에 같은 글 올렸다가 다구리 당하고 있는 중이라 정신이 없습니다. ㅋㅋ

아~~ 거기 인간들 무섭네. ㅡㅡ

강봉희 2019-04-24 18:22:37
답글

좀 있다가 다른 데에도 올려볼 예정임. ㅡㅡ

대형 커뮤니티 몇군데는 벌써 접수 당한 것 같네요.

강봉희 2019-04-24 18:33:18
답글

온통 자한당 글 뿐이고 조회수 상위권을 그냥 싹 휩쓸고 있네요.

뭐, 납득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서도 그냥 허탈합니다.

뻔~해서..

강봉희 2019-04-24 18:35:35
답글

근데 맘 묵고 거기 인간들하고 한바탕 붙고 싶은데 다구리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감당이 될지 모리겠습니다.

살살 성질이 올라 오려고 하는 중임.

이 인간들이 나를 뭘로 보고. ㅡㅡ

강봉희 2019-04-24 18:37:15
답글

거기 진영철 형님을 찾아 잠시 동맹을 함 맺어볼까 하는.. 고민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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